앙증맞은 이쁜 꽃다발 봄과 함께

꽃과함께 2021. 3. 9.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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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시작은 그래도 이쁜 꽃과 거리에서 봄을 빨리 느낄 수 있는 곳은 어딜까 생각해보니

아직은 푸릇한 새싹이 나오지는 않지만 거리를 지나가다 보면 거리의 플라워샵들은 

벌써 봄을 재촉하는 화분들과 이쁜 포트에 들어 있는 꽃들을 보면 성큼 봄이 왔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는 것 같아서 좋아요.

 

플라워샵을 지나가다 보면 화분에서 이쁜 게 피어나는 꽃들이 지나가는 발걸음을 자꾸 멈추게 하면서

봐달라고 하는 모습이 꽃향과 허브들과 함께 좋은 거리의 좋은 향기를 느끼고 가라고 하네요.

 

오늘은 젤루야가 앙증맞은 이쁜 꽃다발 봄과 함께 

봄 하면 노란 꽃이 맨 처음 생각이 날까요.

아무래도 많이 추웠었던 겨울이 더 사람들의 마음에 빨리 봄이 왔으면 하는 마음이 더 있었지 않나 하네요.

그래서 더욱더 따스하면서 환한 노란색 꽃이 마음 한구석에 봄에 싹을 틔우는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았을까요.

 

앙증맞은 미니 꽃다발에서 보라색을 꽃은 아게라텀이라는 꽃이지만

연인들과 좋은 사람에게 전할 때 좋은 꽃말이라 생각해요.

아게라텀 꽃말 신뢰 

꽃으로 마음을 전할때 그때 찾는 게 좋은 꽃말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봄봄봄 하면 생각나는 색을 고르라면 많은 분들이 노란색을 떠올리지 않나요.

 

젤루야도 봄 하면 노란색꽃 또는 노랑색 이 생각이 나네요.

다른 분들은 봄 하면 어떤 색이 맨 처음 생각이 나시나요?

 

오늘은 젤루야가 앙증맞은 이쁜 꽃다발 봄과 함께

작은 꽃다발이지만 그 속에 봄을 기다리는 모든 분들께 봄을 전하는 꽃다발을 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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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