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나무 키우기 지난 겨울 월동에 성공했어요

카테고리 없음 2021. 4. 22.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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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젤루야가 제일 좋아라 하는 나무가 남천나무입니다.

지난 혹독한 겨울에 잎은 자꾸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들만 남아서 혹시 지난겨울의 혹독한 겨울로 인해

월동을 못하나 하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남천나무 키우기 지난 겨울 월동에 성공했어요.

너무 추우면 죽을수 있을 것 같아 그래도 외부에 키워서 그래도 잘 버텨 주리라 믿고 겨울이 지나면서

봄의 기운기 다가오면서 새로운 싹이 트이는 모습이 기다려지기도 했지요.


잎들이 새로 자라서 풍성해진 모습입니다.

맨 앞에 보이는 잎들은 혹독한 겨울을 보낸후 물이 오르면서 새롭게 활기를 찾는 모습입니다.

뒤에 여린 녹색잎들은 올해 새롭게 자란 잎들입니다.

 

기다린 보람처럼 아주 작은 줄기 끝에서 맨처음 눈에 보이지도 않을 만한 싹이 보이기 시작할 때

마음 한편으로는 휴 월동에 성공했구나 남천나무가 새삼 아주 혹독한 추위에도 견디는 걸 보면 생명력이 

강하다는 걸 알 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남천나무를 처음 키우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1. 추운 겨울에는 물을 주지 않는다.(너무 물을 안주어서 꼭 물을 주고 싶으면 날씨가 좋을 때 주는 게 좋습니다.)

2. 잎이 마르고 가지가 말라 보여서 잎을 따지 않고 가지를 자르지 않는다.

3. 월동이 되고 나면 마른 가지와 잎이 남아 있던 아이들도 일부는 떨어지고 일부는 물오름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4. 새잎이 나고 줄기가 생기면 그때 지난해 가지 정리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작년에는 빨간 이쁜 열매도 맺히고 하였는데 올해는 열매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6. 남천나무는 화분으로 키우실 때도 외부에 놓아도 월동이 되지 것 같습니다.

7. 젤루야는 남천나무를 문 밖에서 화분으로 키우기 때문에 월동에 신경을 많이 써서 다음부터는 아무리 추워도

   남천나무가 월동에 자신 있게 키울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남천나무는 보통 집 앞이나 대문 입구에 놓고 키우는 것은 나쁜 액운을 못 들어오게 한다고들 합니다.

참 좋은 나무라고 생각합니다.

월동이 지나면서 남천나무가 새로운 줄기나 나고 잎이 생길 때가 3월 정도부터 나무에 물이 오르고 새순이 나면서 

하나둘 잎이 무성해지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전화위복 남천나무의 꽃말이 전화위복 이라고 합니다.

모두가 살다보면 힘들고 어려울 때 남천나무 꽃말처럼 전화위복이 되어 좋은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초보자도 걱정 없이 키울 수 있는 나무를 말하면 당연히 남천나무가 아닌가 합니다.

항상 식물을 키울 때 겨울이 오면 어떻게 하지 걱정이 앞서는데 월동이 가능한 식물을 키우면 그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월동은 노지에 심어서 월동도 되지만 젤루야처럼 남천나무 키우기 지난겨울 월동에 성공했어요.

화분에 심어서도 대문 밖에서도 월동이 됩니다.

 

남천나무 번식은 꺽꽂이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남천은 여름이 지나면서 가을이 오면서 잎들이 단풍이 물들이듯 빨간색으로 변하면 그것 또한 이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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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

재운을 불러주는천냥금

행복화분 2020. 1. 2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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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젤루야가 2020년 새해에 좋은 식물을 소개할까해요.

천냥금 꽃말에는 부,재산 있듯이 좋은일이 생기라고 하는것 같아요.

우리모두 재운을 불러주는 천냥금 식물을 키우셔서 좋을일도 많이 생기세요.

평소 집들이 선물이나 매장을 오픈을 할때 고민을 종종 하는것 같아요.

어떤 식물이 좋을까?

 

분갈이한 천냥금

때로는 식물에서 독소도 있어 아기들이나 반려동물을 키우실때 문제가 되는 식물은 아닌지

고민을 하게 되지요.

오늘은 그런 고민 없이 천냥금 이 아이를 소개해요.

천냥금 열매

 

열매가 앵두 같이 않나오.

식물을 좋아 하시는분께서는 아마도 알고 계실거에요. 천냥금이라고 하면 우리가 옛날에 한냥 두냥

하던 시대에 천냥 하면 부자가 된 느낌이지요.

이런 느낌이 아마도 천냥금 하면 재운이 들어 온다고 하는 식물이에요.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그럼 우리가 몰랐던 천냥금을 조금 알고 키우시면 나도 모르게 좋은일들이 많아져요.

마음은 생각하기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네요.

천냥금 이 아이는 어디에서 왔을까요. 아시아쪽에서 자생하는 식물이네요. 한국,중국,일본 등등

쌍떡잎식물로 앵초목과로 빨간열매를 맺는다고 하네요.

화분에서 키우시다보면 옆으로 번식을 하는데 땅속에서 줄기가 올라 오는게 보일거에요. 옆으로 번식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아주 정상적으로 잘 크고 있는거에요.

여타 다른식물처럼 반그늘에서 아주 잘자라며 물은 겉흙이 말랐을때 그때 듬뿍 물을 주시면 되네요.

키우시다 보면 식물이 누런잎이 생기면 그잎은 띄어 주시면 되고요.

식물영양제를 주실때도 있는데요. 작은 화분에 키우시면은 영양제 보다는 간혹 쌀 뜸물을 주시면 식물에게

있어 영양분이 따로 없을 정도로 식물잎을 보면 건강해보여요. 왠지 모르게 잎에서 윤기가 난다듯가 하는거요.

그래도 식물영양제를 주시겠다면요. 알약으로 되어 있는 식물영양제를 흙위에 조금 뿌려 놓으면 물주실때 마다

조금식 녹아 영양을 주는것이니 그게 좋을것 같아요.

천냥금이 재운만 들어오면 섭섭하지요.

실내에 생활먼지나 요즘은 중국발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에 민감하시잖아요.

이쁘게도 천냥금은 공기정화력 및 새집이나 오래된집에서는 건축 자재에서 나오는 일명 새집증후군 제거에도 탁월하다고 하네요. 이정도면 이쁜 식물이지요.

천냥금이나 산호수는 간혹 얼핏 보면 비슷해 보여요. 다음에는 산호수에 대해서 젤루야가 자세히 설명할게요.

분갈이를 하다가 떨어진 천냥금을 물꽂이를 해볼려고 하네요.

시간을 걸리겠지만 잘린부분에서 뿌리가 자라면 그때 이쁜 화분에 이사를 시켜줄려고 해요.

그때 다시 보여 드릴께요.

 

천냥금 꽃말에 대해 몇가지 있어요.

변함없는 마음 정열 내일의 행복 우리가 좋은말 재운이 들어 온다가 아닐가 하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식물이 주는 꽃말보다는 천냥금이라는 이쁜 아이가 우리에게 주는 아주 작은 자연을 선물을 해주는것이 기쁘지

아니한가요. 젤루야는 천냥금이라는 좋은식물을 소개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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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