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보라 돌이 보랏빛 꽃바구니

꽃과함께 2021. 7. 20.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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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젤루야가 보라보라 돌이 보랏빛 꽃바구니를 만들어 봤어요.


꽃바구니 속에서 특별히 연보라를 좋아해서 새삼 느낌으로 작업을 해보니 완성한 꽃바구니를 봐도

주변에 어떠한 꽃들과도 잘 어울리는 걸 보니 잠시라도 

오늘 거리에 뜨거우면서 강열한 태양마저도 나의 마음까지 더위를 주지 못하는 것은

보랏빛 꽃바구니가 아메리카 속에 시원한 얼음 알갱이가 한목 음 넘길 때 몸속까지 짜릿한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어려 시원함과 상큼함을 주는 꽃들이 시원함을 주네요.


연보라로 보이는 꽃이 리시안셔스 중에 라벤다 리시안이라고 불리는 꽃이랍니다.

조금 더 진한 보랏빛 꽃은 스카비오사라는 꽃과 보랏빛의 강약의 조절이 돼서 꽃바구니 밸런스가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라벤다 리시안 셔츠의 꽃말 궁금하시죠! 

변치 않는 사랑 

 

살짝 쑥스럽게 보이는 연한 피치빛 꽃이 팅커벨 장미 왜관으로 보면 라넌큐러스 같기도 하지만

장미꽃이랍니다.

팅거벨 장미 꽃말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선물하세요.

 

 

꽃바구니 속에 흰 작은 알갱이 꽃이 후룩스라는 귀엽고 활짝 피면 청순함까지 느낄 수 있는 꽃이기도 합니다.

여름철 이맘때 보면 아주 이쁘기도 하네요.

 

후룩스 꽃의 장점은 여러 개의 꽃봉오리가 있어서 화병에 꽂아서 보시면 웬만한 꽃들보다도

이쁜 꽃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꽃이 시들은 잎은 따주시는 것 또한 아직 개화하지 않은 꽃봉오리는 잘 피게 하는 것입니다.

여름에 사용하는 소재중 하나지만 은은한 느낌이 좋은 소재라서 작은 알갱이 꽃들도 피고 냉이초 녹색잎은 자연스럽게

벼가 익듯이 냉이 초등 놀란 게 물들어 갈 때 그때는 연한 핑크하고도 아주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 소재로도 변신합니다.

연인 분들에게 서로의 마음을 줄 수 있는 꽃말이

냉이초 꽃말 궁금하시죠

당신께 나의 모든 것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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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

드라이플라워 카드 만들기

드라이플라워 만드는법 2020. 11. 1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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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꽃다발이나 프리져버드 꽃다발이나 꽃들을 선물을 받으시고 그냥 나 두셨다면

살짝 꺼내서 젤루야는 오늘 올 한 해 힘들었지만 그래도 내일에 희망을 갖고 친구들이나 지인분들께

힘이 될 수 있는 이쁜 드라이플라워 카드 만들기를 하여 직접 드리려고 만들어 봤어요.


꽃들 중에 드라이플라워를 만들 수 있는 꽃들이 너무 많아요.

작은 꽃 큰 꽃 할 것 없이 한송이 한 줄기씩 꽃이 바닥을 보게 하여서 말리시면 너무 자연스러운 드라이플라워가

만들어지는 걸 보실 거예요.


멀리 있는 친구 한테도 우편으로 보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꼭 좋은 선물을 사서 보내는 것보다 정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카드를 만들어서 꼭 드리고 싶은 분들께 선물을 

해보는 것도 내 마음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드라이플라워 카드 만들기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아주 간단합니다.

 

보통 문구점에 카드 만드는 종이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목공풀 하나 준비하시면 끝입니다.

 

꽃 재료는 올 한 해 애인분이나 친구분들 지인분들께 받으신 이쁜 꽃을 드라이플라워로 만들어 놓으시면 정말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인 드라이플라워 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젤루야는 안개꽃 프리져버드를 활용한 카드와 드라이플라워를 이용한 카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보라색 안개꽃 꽃말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

당신의 품속에서 영원히 잠들고 싶어요.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네요.

 

젤루야도 드라이플라워 카드 만들기가 쉽지만 몇 장 못 만들어서 많은 분들께 드리지 못한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젤루야 주변 정말 올 한 해 힘들었던 지인분 몇 분께만 마음의 카드를 드려야 할 것 같아요.

 

올해 못 드린 분들께는 내년에 드라이플라워 카드 만들기를 미리 여유 있게 준비해서 좀 더 마음의 선물을

해 드려야 할 것 같아요.


미스티 블루 꽃말 

청초한 사랑

이쁜 소녀 캐릭터와 함께 울타리 속에 미스티 블루가 분위기가 소녀스러움 감성이 너무 좋아 보이죠.

 

드라이플라워 수국 꽃말 

수국 생화 꽃말과 같습니다. 수국 꽃 색상에 따라 꽃말이 다르다고 합니다.

핑크색 수국은 소녀의 꿈 보라색 수국은 진심 근데 파란색 수국은 냉정함 흰색 수국은 관용 변덕이라고 합니다.

오늘 몇 장 드라이플라워 카드를  이렇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앞으로 젤루야처럼 다른 분들도 드라이플라워 카드 만들기 도전을 해보세요.

정말 마음으로 전달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겁니다.

 

여기서 잠깐!

앞으로는 선물 받으신 꽃들을 버리지 마시고 조금조금씩 꽃을 말려서 준비해 보세요.

꽃을 말리신 다음 공기 중에 그냥 노출을 시켜 놓으시면 연말이 되기 전에 꽃을 못 쓸 수도 있으니

깨끗하게 드라이플라워를 해놓으신 것은 일부는 이쁘 화병에 꽂아서 보시고요.

조금씩 공기가 잘 통하지 않게 비닐봉지에 넣어 두시면 시간이 조금 지나고 보관 상태는 괜찮을 겁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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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