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소국꽃에 벌들이 꿀따러 왔어요

꽃과함께 2020. 11. 1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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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내리쬐는 점심쯤 어디서 있던 토종벌들이 물통에 이쁜

여러 종류의 소국 꽃들이 화려함을 뽐내고 있을 때 어디선가 짠 한 마리 벌이 있는가 싶더니

잠시 후

여러 마리들의 벌들이 집결이라도 하듯이 모이면서 꿀을 따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니

소국 꽃들도 벌들에게 꿀을 따가는 것을 양보를 하는 모습이 보는 이 마음을 좋게 해 주는 것 같았어요.

토종벌들이 소국꽃의 꿀 따는 모습을 함께 보러 갈까요.


가을 하늘과 함께 하는 소국꽃과 토종벌 꿀따러 가세

소국꽃 서로 화사함을 뽐내는 게 벌들에게 자랑이라도 하듯이 맛난 꿀을 따가라고 보이는 소국 꽃 옆에 있는 소국 꽃이

시샘이라도 하듯이 꿀 따러 온 벌들을 자기 한 게 오라고 손짓을 하는 것 같은 모습이 비취는 것 같습니다.


벌이 나는 모습이 보이나요.

소국 꽃에 꿀을 따러들 토종벌들이 나들이 나왔나 봐요.

소국 꽃에서 나는 꿀맛이 어떤 맛이 날까 궁금도 하고 쌀쌀한 날씨에 꽃들도 많지 않고 하다 보니 소국 꽃을 물통에 꽂아 

놓은 꽃들이 있는 게 어떻게 벌들이 꽃향기의 냄새를 맡고 오는 것도 참 신기하기도 하네요.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은 사진 치고는 괜찮은 것 같지 않나요.

어릴 적 동네 야산에서 놀다 보면 벌집이 있는지도 모르고 놀는데 정신을 팔다 보면 벌들이 있는

주위에 모르고 들어 가면 벌에 쏘인 기억이 그때 땅벌에 한방 쏘여 봤는데 정말 정신이 없을 정도로 아팠던

어릴 적 기역이 오늘 토종벌들을 

보다 보니 재미나는 추억도 생각이 나네요.

이아는는 벌이 좀 틀린듯 하네요.

하여간에 곤충에게도 소국 꽃으로 하여금 맛난 꿀들을 배불리 가져가서 올 겨울 추위를 따뜻하게 보내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가을 하면 생각나는 꽃 소국 꽃 그냥 갈 수 있나요.

꽃말 소국 꽃은 여러 가지의 종류의 색을 가지고 있어 대표적으로는 꽃말은

밝은 마음, 실연, 고상이라고 합니다.

 

간단하게 소국 꽃 색으로 꽃말은 알아 볼까요.

 

빨간색을 띠는 꽃은 당신을 사랑한다고 합니다.

흰색을 꽃은 진실됨, 성실함

분홍색 소국 꽃을 많이 좋아하시죠 왜 그런지 알 것 같네요. 절개, 정조, 지조 

젤루야가 벌들이 놀러 온 꽃 중 노란색 소국 꽃 꽃말 실망이라고 하네요.

집이나 사무실에 가을의 향기 꽃 꽃병에 보시면 마음의 편안함과 즐거움을 느끼는 꽃 즐거운 하루를

좋은 향기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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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

꽃과함께 라면 정말 좋겠네요.

꽃과함께 2020. 11. 1. 15:04
  • 카라 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건 오늘 처음 알았네요! 너무 예쁨니다~~

    은달차 2020.11.01 16:29 신고
    • 카라의 꽃의 꽃말이 너무 의미가 좋은것 같아요.
      좋은날되세요.

      젤루야 2020.11.02 15:51 신고 DEL
  • 꽃과 함께라면 정말 좋겠네요.
    너무 이쁜 꽃들 잘 보고 갑니다.

    휴식같은 친구 2020.11.01 16:50 신고
    • 이쁜꽃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좋은날되세요.

      젤루야 2020.11.02 15:54 신고 DEL
  • 꽃 너무 예쁘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

    ilime 2020.11.01 20:17 신고
    • 꽃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젤루야 2020.11.02 15:57 신고 DEL
  • 공감 구독하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꽃이 정말 예뻐요 따봉👍

    행복을 찾자 2020.11.01 20:20 신고
    • 너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

      젤루야 2020.11.02 15:59 신고 DEL
  • 와 너무너무 예쁘네요 *_*
    꽃을 보면 역시 기분이 좋아져요

    JoyHz 2020.11.01 20:58 신고
    • 맞아요. 저도 꽃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좋은날되세요.

      젤루야 2020.11.02 16:01 신고 DEL
  • 꽃을 보면 넘 기분이 좋고 힐링이 되는데요!예쁜 꽃 잘보고 구독하고 갑니다^^♡자주소통해요

    꿍냥꿍냥맘 2020.11.01 21:31 신고
  • 우아.. 조화처럼 상처하나 없이 완벽한 꽃다발이네요...
    보기만 해도 행복해집니다. ㅎㅎ

    시골아빠 2020.11.01 22:09
  • 꽃을 보면 왜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늕 모르겠습니다!! 정말 예뻐요!!

    청두꺼비 2020.11.02 05:41 신고
  • 카라의 천년의 ♡과 천일홍의 변치않는 ♡
    너무 어울리는 꽃들이네요!!!
    꽃 부케 넘 이쁘네요~

    COCO코코파 2020.11.02 09:44 신고
  • 정말 아름답습니다.
    선물 받으시는 분들은 참 좋겠어요

    miu_yummy 2020.11.0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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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과 다르게 가을의 꽃다발은 눈으로만 봐도 가을이 성큼 왔다는 걸 꽃 색도 화사하고 화려한 칼라가 느껴지는 것이

우리의 마음도 여름의 더위를 화려한 꽃들로만으로도 향기에 젖는 마음의 추억이 느껴지네요.


오늘은 젤루야가 꽃과 함께 라면 정말 좋겠네요.

이쁜 꽃다발과 함께 11월을 맞으시면 정말로 기분이 좋아지실 겁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화사한 가을을 알려주는 꽃다발과 함께라면 정말 좋겠네요.


가을 하면 생각나는 게 있죠.

음식으로는 가을 전어 집 나간 며느리도 온다고 하지요. 가을 전어가 제철의 맛을 듬뿍 나기 때문에 정말 맛있다고 하는 거 아닐까요.


음식과 함께 가을 전어처럼 가을의 향기를 후각을 자극하고 눈으로 기쁨을 주는 게 맛난 음식처럼 또 하나가 아름다운 

꽃 향기가 주변에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라면 정말 좋겠네요.

 

카라의 은은한 빛이 정말 여느 꽃 보다고 순수한 꽃으로 보이지 않나요.

카라의 꽃에 숨겨져 있는 꽃말 또한 순수하면서도 순결을 간직하면서도 천년을 지켜온 꽃처럼

꽃말에 담겨 있는 말은 천년의 사랑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카라도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웨딩부케로도 많이 쓰이며 남녀가 각자의 마음을 카라의 꽃으로도 전달을

한다고 합니다.

카라의 색은 흰색, 분홍빛, 검은색을 띠는 카라도 있습니다.

 

가을쯤 잎도 붉게 물들어 꽃다발 소재로도 사용하기에 좋은 게 남천입니다.

잎은 붉게 물드고 열매 또한 빨간색으로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열매가 열려 정말 보는 이의 마음을 뜨거운 정열을

느끼게 해주는 남천 열매인 것 같습니다.

 

작은 흰 방울처럼 보이는 게 흰색 천일홍이라고 합니다.

천일홍으로 차를 만들어서 드실 수 있다는 것 아시나요.

젤루야가 다음에는 천일홍으로 맛있는 차 만드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천일홍 꽃말 변치 않는 사랑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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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