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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처럼 이쁜 펜타스꽃 키우기

꽃과함께 2020. 7. 4. 17:53

오늘은 젤루야는 여름에 이쁜 게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꽃

별처럼 이쁜 펜타스꽃 키우기를 알아 볼게요.

본격적인 더위로 집에서 키워볼 수 있는 꽃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어떤 꽃이 키 우볼까 

할 때 별처럼 흰색 핑크색 여러 가지로 피는 펜타스가 어울릴 것 같아 보여요.


흰색 펜타스꽃


오늘 젤루야가 이쁜 게 손짓하는 하얀색 펜타스가 너무 매력적으로 보여서 

데리고 왔어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는 것이 잘 가져왔구나 하는 마음이 드네요.

요즘은 아이들이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이렇게 집에서 이쁜 꽃들이 

있으므로 아이들에게도 좋을 듯해서 요즘 몇 가지 꽃들을 이쁜 게 관리하면서 꽃들을

키우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서 팁으로 알려드릴게요.

꽃 화분을 이쁘게 오래 보려면 꽃에게 간단한 관심만 가져 주시면 한 달 볼 꽃화분을 

그보다도 더 길게 이쁜 꽃이 활짝 핀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인 것 같아요.

꽃이 피어 있을 때는 물 주는 시기는 꽃잎이 다 떨어져 있을 때보다는 물을 좀 더 요구를

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

핑크 펜타스꽃


물 주기는 기본적으로 주는 것이지 여기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이거 인 것 같아요.

꽃이 피고 질 때 노지에서는 외부 환경에 따라 잘 크지만

실내에서 키우는 꽃의 화분은 꽃이 시들 때 이 아이를 따주기만 하여도

평소보다 꽃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많이 길어진다는 것 아셨나요.

꽃이 정말 시들 때까지 보시다 보면 같은 줄기에 있던 꽃들이 같이 시드는 경우가 있으며

작게 봉오리들이 피지도 못하고 시드는 것을 볼 수가 있을 거예요.

작은 관심 꽃이 시들 때 시든 꽃을 따주거나 잘라 주는 습관만으로도 그렇지 않을 때 보다도

꽃이 핀 화분을 평소에 그렇게 안 할 때 보다도 더 많은 시간 볼 수가 있다는 것을 비교해 보세요.

여름에 보는 꽃들은 보통 햇빛을 좋아한다는 것은 알고 계시죠!



실내에서 키우는 펜타스는 겨울에 관리를 잘해주시면 내년에서 배신하지 않고 우리들에게 

이쁜 꽃을 더 볼 수 있게 해 준답니다.

펜타스 느낌은 다른 꽃보다 사랑스럽게 느껴지는데 사실 요즘 더위가 심할 때 짜증도 날 때도 

있을 때 펜타스를 보세요. 기쁨이 넘치며 왜냐고요.

펜타스의 꽃말이 기쁨이 넘치며 라고 합니다. 

꽃말이 요즘에 딱 맞는 꽃이 아닐까 하네요.

집에서 이쁜 꽃들을 놓은 자리를 지나갈 때쯤 손짓하면 부르는 것 같은 꽃이 별꽃처럼 이쁜 흰색의

아름다움을 뽐내면서 뒤돌아 서게 만드는 게 볼수록 이쁜 것 같네요.

별처럼 이쁜 펜타스꽃 키우기 푹 빠져 있답니다.

요즘 집에서는 이쁜 꽃들을 있다보니 아이들도 이쁜꽃 키우는데 너무 좋아하며 꽃이 지면 같이 꽃잎을

따주고 물도 주고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posted by 젤루야

이름처럼 이쁜꽃 헬리옵시스

꽃과함께 2020. 6. 21. 14:31

오늘은 젤루야가 여름이면 생각이 날것 같은 꽃 헬리옵시스입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이 된 것처럼 오늘 너무 더워요.

잠시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땀을 식히고 오늘따라 눈에 띄는 꽃이 있어 

이름처럼 이쁜 꽃 헬리 옵시스입니다.


 

국화 같기도 하고 때로는 미니 해바라기처럼 생겨서 주위 사람들에게 많은 인기가

있는 헬리옵시스 인 것 같아요.

노란색 물결이 바람이 불면 바람에 휘날리면 꽃 파도가 치는듯한 감성적인 꽃의 이미지를

느낄 수가 있는 꽃 헬리옵시스 인 것 같아요.

헬리옵시스를 화병에 담아 두면 이처럼 더운 여름철에 더위 하고도 싸워주는 이쁜 꽃

즉 더위를 잘 견딘다는 것이에요.

지금쯤 화병에 꽂아서 보시는 꽃 중에는 웬만한 꽃들보다는 오래 볼 수가 있지 않을까 해요.

500원짜리 동전만 한 헬리옵시스 꽃들이 한줄기에 여러 송이씩 달려 있다 보니 조금만 화병에 꽂아도

화병이 꽉 찬 느낌이 드는 꽃이죠.


더운 여름에 헬리옵시스 꽃다발도 하면 너무 이쁘지 않을까 하네요.

오늘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과 헬리옵시스 화병에 담아 잠깐 여유로운 시간 속에서 시원함을 느끼네요.

우리가 지난 추억을 품고 생각하듯이 헬리옵시스 꽃말이 추억이라는 감미로운 꽃말을 연상게 합니다.

노란색의 추억과 끼리 화병에 같이 담아 보면 너무 이쁠 것 같아

어제 아킬레아와 함께 헬리옵시스를 화병에 같이 담아 봤어요.

헬리옵시스와아킬레아


서로 더위에 강한면이 있어 서로의 화병보다는 각자의 아름다움을 내뿜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여기서 잠깐!

더운 여름에 빨리 시드는 꽃과 좀 늦게 시드는 꽃 하고는 같은 화병보다는 각기 다른 화병에 담아서

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일찍 시드는 꽃과 함께 화병에 있으면 물의 이끼나 부패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 꽃들도

평소에 보시는 기일보다 빨리 시들 수 있어서 말씀드려요.

 

근데 아킬레아,헬리옵시스 꽃은 서로 비슷한 면이 있어 같은 화병 속에서도 괜찮을 것 같아 

같이 화병 속에 담아 보네요.

앞으로 여름만 다가오면  헬리옵시스꽃이 생각날 것 같지 않나요.

꽃을 좋아하는 젤루야가 오늘은 헬리옵시스를 만나 보았어요.

 

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