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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와선인장 구별법에 차이를 아시나요

행복화분 2020. 4. 28. 16:44

오늘은 젤루야가 이쁜 선인장과 다육이를 아주 간단하게 다육이와 선인장의

구분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며칠 전 좀 쌀쌀한 하던 날씨가 오늘은 완연한 여름을 향하는 날씨가 되어

좀 움직이면 이마에 땀이 좀 나는 것이 여름으로 가는 길목인 것 같아요.

오늘은 작은 다육이를 옥상에다 햇빛을 쬐게 하려고 올려다 놓다 보니 보통 

키우시는 게 다육이 인지 때로는 선인장을 다육이로 알고는 키우는 것은 아닌지 하여

젤루야가 아주 간단하게 구별법으로 바로 알려드립니다.



선인장 하면 먼저 생각나는 게 선인장에 붙어 있는 가시가 생각나지 않으시나요.

맞습니다. 선인장은 가시가 대부분 있어 조심해서 다루어야 가시에 안 찔려요.

혹시라도 찔리면 작은 가시는 살 속으로 들어가서 빼기가 아주 힘들어요.

큰 가시는 찔린 부위가 에리는 경우가 있지요. 

그와 반대로 다육이는 어떨까요?

맞습니다. 선인장과 다르게 가시가 없죠.

손으로 만져도 가시에 찔리는 일이 없어서 좋으실 겁니다.

아주 간단하게 가시가 있으면 선인장으로 분류하고 

가시가 없으면 다육이로 분류하면 간단하게 내가 키우는 게 다육이 인지 선인장인지 

알 수 있을 거예요.

다육이이나 선인장은 물 주는 것은 서로 다를 게 없어서 일반 식물보다는 물을 자주 주시면

안됩니다. 아주 간단하게 잎이 얇은 것 두꺼운 것으로 물 주는 게 틀리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육이 효능은 아주 좋아요.

실내에 일산화탄소를 먹을고 음이온, 유해물질 제거해 주니 좋은 아이들이에요.

좋은 공기로 실내를 정화해 줘서 아주 작지만 다육이예요.

오늘 아주 간단하게 다육이와 선인장 구별법에 대해 알아 봤어요.

앞으로는 구별법을 가리켜 드렸으니 혼동이 안되실 거예요.

 

 

 

posted by 젤루야

다육이 잎꽂이 잘하는법

식물과건강 2019. 12. 29. 00:21

안녕하세요. 젤루야가 다육이 번식을 잘 시키는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육이 잎꽂이 방법을 잘 모르셔서 키우시던 다육이를 잘못 건디리면 다육이 잎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아직 작지만 이것으로 이쁜 다육이를 만들수가 있는데 그냥 버리기도 하지요. 앞으로는 다육이 잎꽂이 방법을

배우셔서 이쁜 다육이를 번식을 해보세요.

 

 

홍옥

 

다육이 번식을 잎꽂이 방법과 삽목을 하는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잎꽂이 방법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차후에 다육식물을 삽목을 잘하는법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 키우던 다육식물 잎이 떨어진것

2. 번식을 위해 잎을 따서 할것

3. 준비한 흙위에 올려만 놓으시면 끝

4. 약간의 지루한 일정이 필요합니다. 한달정도 되면 실뿌리 나오면 시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5. 다육이 잎꽂이 10개를 하시면 8개 정도 확률로 잎꽂이 번식이 되네요.

위 내용을 통해서 다육이 잎꽂이을 합니다.

 

아기자기한 다육이 잎꽂이 번식이 시작되네요.

 

 

 

잎꽂이로 자란 다육이와 새로 만들어지는 다육이 모습입니다.
다육식물 잎꽂이 번식법

 

다육이 잎들을 올려놓을 아무거나 상관 없습니다.

집에서 쓰시던 아무거나 배수가 안되는것도 상관 없으니 일단 흙을 넣어 그 위에 다육이 잎을 올려만 놓으셔도 됩니다

다육식물을 처음 시도해보시는분들은 꼭 이렇게 안하셔도 되며 종이컵에 흙을 넣어 잎 한두개 넣고 해보셔도 좋아요.

걱정이 되셔서 다육이 잎에 물을 주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걱정이 되시면 2주에 분무기로 한번만 뿌려 주세요.

여기서 자연의 신비로움이 시작되는 시점입니다.

 

 

다육식물 잎꽂이

 

자연적으로 자기의 몸체의 영양분으로만 잎꽂이 번식을 가능하게 합니다.

잎의 영양분으로 가기를 번식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제 신비롭게 아주 작은 다육이가 탄생이 되는걸 보시는 겁니다.

위에 성장한 다육이 처럼 이렇게 작은 잎 하나가 커가능 과정의 시작이 잎꽂이로 시작이 되네요.

 

다육이 잎꽂이 성장과정

 

 

 

다육이 잎꽂이 성장완료 이제는 다육식물 잎을 영양분 삼아 드디어 새끼 다육이가 만들어 졌습니다.

 

아주 작은 잎으로 부터 시작할때 맨처음 뿌리가 나온뒤 본연의 몸체가 아주 작게 만들어지기를 시작하는걸 보실수 있습니다. 직접 해보시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시면 탄성이 저절로 나오실겁니다.

앞으로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변화하는 다육식물을 아주 천천히 보실수 있습니다.

번개에 콩구워 먹듯이 빨리 보이지는 않지만 잊고 생활하다 보면 어느날 깜짝 뿌리가 나오고 몸이 만들어지는것이 보면서 관리를 하시면 되네요.

잎꽂이로 만들어진 다육이 새끼는 연약하니 심으실때는 핀셑을 사용하면 좋아요.

살작집어 흙에다 뿌리만 심어 주시면 됩니다.

여기서 주의사항은 물을 주는것은 어린 다육이가 적응을 하기 까지는 물을 2주에서 한달정도는 안주시는게 좋습니다.

혹시 주실 경우는 분무기로 흙위에 두번정도 분사해주는 정도만 뿌려 주는것만 해주세요.

다육이 잎꽂이로 어느정도 자란 다육식물입니다.

다육식물은 추워지기 시작하면 실외에 있는 다육이도 실내로 들여 놓아 월동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분갈이시 주의사항은 물이 배수가 잘되도록 심어야 하기 때문에 마사토와분갈이 흙 비율은 화분은 토분을 추천합니다.

토분은 화분 항아리 처럼 숨을 쉬기 때문에 다육식물 환경이 좋아져요.

맨처음 화분 밑부분은 마사로 채우고 분갈이흙30% 마사토70비율로 섞어 심으시면 배수가 원활이 됩니다.

 

 

 

창문이나 문을 닫고 지내는 추운 계절에 특히 다육식물의 효능을 발휘를 합니다.

집이나 사무실에서 사람들이 호흡으로 이산화탄소를 내뿜고 일반 식물들은 낮에 광합성을 하고 저녁에는 광합성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때 다육식물이 필요합니다.

반대로 다육식물은 주간에는 쉬고 저녁에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실내의 공기의 질을 높여 주는 역활을 합니다.

이것만 보아도 다육식물이 얼마나 좋은 일을 하는지 알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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