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레옥잠 수경과 함께 구피 키우기

식물과건강 2021. 9. 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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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은 정말 많이 더운 여름이었던 것 같네요.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는 시원함을 느끼는 얼마 전까지만 하여도 에어컨이 켜 있는 곳이나

집에서도 평소 여름보다도 에어컨 가동시간이 많었었는데

참 계절의 신기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것 같아요.


 

오늘은 젤루야가 더워도 정말 더웠던 여름에 조금이나마 시원함을 느끼려고 

부레옥잠 수경을 만들어 봤어요.

 

다른 분들도 혹시라도 부레옥잠으로 수경을 하실 때 저는 지인으로 수경을 할만한 것은

하나 받어서 식물을 심을까 하던 차에 부레옥잠을 수경으로 하는 게 더 좋겠다 싶어 부레옥잠은

식물 시장을 가서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부레옥잠만 물에 띄워서 키우는 것보다는 

수경재배를 할 때 같이 키우기 좋은 물고기 구피 또한 같이 하기로 하였죠

 

수경으로 부레옥잠을 만드는 것은 식물을 분갈이하는 것보다 더 쉬우니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요번에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떠한가요.

 

특히 구피는 키우기 여느 물고기보다 키우기 괜찮은 것 같아요.

구피는 지인으로부터 몇 마리 분양받았습니다.

 


부레옥잠 수경과 함께 구피 키우기 열대어들에게는 아주 좋은 환경으로 구피들도 자기들의 안전한

환경으로 받아 드려서 그런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아주 귀여운 새끼들도 낳아서 혹시나 너무 작은

새끼들 빨리 다른 곳으로 새끼들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까지도 하였답니다.

 

요즘은 하루 일과 중에 구피 먹이 주는 것이 생겼고요.

먹이를 줄 때 어떻게나 알고 먹이 주의로 모여드는지 지금은 제가 손만 가져다 돼도 구피들이

먹이 주는 줄 알고 모이기도 합니다.

자꾸 이렇게 하면 구피들이 자기들 약 올리는 줄 알고 정말 먹이 줄 때 안 오는 건 아니겠지요.

 

부레옥잠 꽃말 승리입니다.

이것 아셨나요. 

부레옥잠 여름에 햇볕이 드는 곳에 두시면 번식력이 너무 좋아서 아주 많은 양의 부레옥잠이 만들어집니다.

넓은 통에서 넣어서 그냥 나두기만 하셔도 잘 자라주니 수경으로 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부레옥잠을 켜우가 보면 여름 7 월서부터 이쁜 꼿을 개화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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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

반려식물로 적합한 더피 고사리 키우기

행복화분 2020. 9. 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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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젤루야가 반려식물로 적합한 더피 고사리 키우기에 대해서 글을 적어 볼까 해요.

집에서 생활이 많다 보면 사소한 일로도 짜증이 날 때가 있기도 하드라고요.

그렇게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기 마련이죠.

 

그래서 오늘은 실내에서 키우기 적합한 식물 더피 고사리가 좋을 것 같아 분갈이를 해보기도 했습니다.

 

실내에서 키우면 좋은 식물 더피고 사리를 준비했습니다.

더피 고사리는 어려움 없이 쉽게 누구나 키워도 편한 식물 중에 하나인 것 같아 좋습니다.

 

환기가 잘되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 두고 키우셔도 좋은 아주 강한 식물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반음지 식물이라 실내 어디에 두시고 키워도 괜찮아서 초보자분들도 키우기 좋은 식물입니다.

 

더피 고사리를 핑크 화분 흰색 화분에 하나씩 심어 보았습니다.

 

반려식물 하나로 사소한 짜증과 스트레스를 함께 날려 버릴 수 있는 것이 반려식물 키우기입니다.

작은 식물 하나가 정말 스트레스 해소해줄 수 있을까 하는 마음부터 스트레스가 조금씩 해소가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은 생각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반려동물은 많이 들어 보셨지만 요즘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다 보니 반려식물을 접하는 경우가 많아져

이제는 반려식물도 낯이 익은 글인 것 같습니다.

 

식물을 키울 때 고민이 많죠.

 

내가 키우면 잘 죽여요.

이렇게 생각은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정말 그럴까요.

 

여기서 중요한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식물을 잘 키워보지 않아서 기본적인 아니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이것만 알 어보 식물을 잘 키울 수 있다.

이게 더 낳을 것 같습니다.

 

처음 식물을 구입할 때 물을 자주 주어야 하는지 아님 간혹 주는 건지만 물어보시면 됩니다.

 

물을 자주 주는 아이는 물을 자주 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럴 땐 내가 물을 잘 줄 수 있다 하면 그냥 물주는 일정에 따라 

주시면 되지만 그렇게 하기가 부담스럽고 그냥 편하게 오래도록 키우면서 보고 싶은 땐 방법이 있죠.

 

간단한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알고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처음부터 수경재배하는 말은 들어 보셨을 겁니다.

수경재배하면 어떻게 하는지 어렵게 느끼실 것 같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물에 넣어서 키운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동네 꽃집에서 작은 식물을 하나 구입했다 하면 플라스틱에 들어 있는 반려식물을 꺼내서 물에 바로 넣으면

흙물이 보이니 너무 지저분 흙을 털어내고 물로 뿌리에 붙어 있는 흙은 씻어 내면 끝

이제는 반려식물을 넣을 통이나 빈 유리볼 기타 등등 

물과 함께 식물을 넣으시면 이제는 나도 식물을 내가 키우면 잘 죽이는 게 아니라 

수경재배 별거 아니죠.

이제 내가 키우는 식물도 잘 크는 걸 보실 수가 있습니다.

물만 보충만 해주시면 아주 간단하게 식물을 옆에 두고 키우니 정말 생각만 하셔도 기분이 좋아지실 겁니다.

 

반드시 기역 하세요. 물이 떨어지면 보충은 꼭 해주시는 것 잊으면 반려식물이 싫어합니다.

 

두 번째 식물이 간혹 물주는 아닌 보통 물어보면 처음 식물을 키우시다 보면 왠지 물을 이렇게 너무 안 주면

죽을 것 같아 미리 물을 주셔서 오래도록 볼 수 있고 옆에서 공기정화도 해주고 나의 스트레스 지수도 날려주는 

나의 반려식물을 죽이는 경우죠.

 

이렇게 하다 보면 왠지 식물이 나하고는 너무 안 맞는 것 아닌가 하고 스트레스가 더 쌓이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젤루야가 있는 것 아니겠어요.

말 그대로 간혹 물을 주는 아이는 정말 물을 안 주어도 버틸 수 있을 만큼 물을 자주 주는 아이들 보다고 며칠 아니 

어떤 것은 한 달 이상 물을 안 주어도 죽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이런 반려식물에게 물을 주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음료로 마신 물이 남아서 이쁜 반려식물한테 주시면 좋아하지 

않아요. 물을 주고 또 주는 경우가 되는 거죠.

 

정말 키우기 식물 중에 하나가 간혹 물을 주는 아이죠. 보통 겉 흙이 마르면 그때 물을 주세요.

 

아 맞다 처음 키우시는 분이면 겉 흙이 마르면 물을 주시는걸 어떤 기준인지 모르실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기역 하세요.

이것만 알 어보 나도 식물 잘 키우는 식물 박사가 되실 겁니다.

 

눈으로 보면 말 그대로 흙이 말랐을 때 작은 식물은 손으로 들어보면 물을 주었을때 하고 물이 말랐을때 하고

손으로 들어보면 확연이 차이가 나는 걸로 알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어렵다고 생각하신다면

아주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처음 식물을 키우시는 분이라도 정말 물이 너무 없다 할 때가 그때가 물 줄 때입니다.

어떠시나요. 그렇습니다.

 

쉬운 이해를 돕기 하기 위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렸지만 아주 작은 식물을 키우더라도 조그 한 관심만 가져 준다면

나의 건강을 지켜주는 것은 물론이고 스트레스나 짜증을 쌓아 두면 마음에 병이 생기는 것들 또한 없애 줄 수 있는 것이

아니지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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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