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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꿀과마늘

맛집과생활정보 2019.10.22 17:04

자식들 걱정하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오늘은 고향에서 부모님께서 직접 만들어서 자식들에게 보내주어서 오늘 올려봅니다. 보내주신 택배 상자를 열어 보니 나물 말린것과 멸치와 기타 여러가지를 보내준 가운데 병이 있어 먼가 해서 보니 맨처음은 이게 머지 하고 자세히 보니 아 꿀과마늘을 재서 보내주셨구나 생각이 들드라구요.

바로 부모님께 전화를 드려 보내주신 택배 잘 받았다고 말씀드리고, 나니 부모님께서 하루에 한번 마늘5개정도 먹으라고 당부하셨다. 저는 부모님께서 말씀해주신데로 매일 나무스푼으로 매일 5개정도 보다 한스푼 푹 떠서 먹으니 맨처음은 마늘향이 심할거라 생각했는데 마늘 냄새가 안나서 몇일이 지나 다시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마늘냄새가 안난다고 하니 부모님께서 먹기 편할거라고 하면서 이걸 직접 마늘을 하나씩 까서 직접 찜통에 넣엇 져서 했다고 말씀을 해주시고, 한말씀 더 붙여 마늘을 져서 바로 꿀에 넣으면 물이 좀 생긴다고 부모님도 시행 착오를 거쳐 지금은 물이 생기지 않기 하기 위해서 찐 마늘을 그늘에 좀 말려서 꿀과 함께 하면 물이 생기는걸 좀 막을수 있다고 합니다.

잠시 마늘의 효능을 볼까요?

1. 마늘은 사람에게 면역력을 높여 주는데 좋은 식품이다.(몸을 따뜻하게 해주며,살균작용)

2. 불면증 해소에 효능이 있다고 하며, 마늘속에는 알리신 성분과 비타미B1신경을 안정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3. 체내의 혈액순환을 도와주면 숙면에 도움을 준다.

4. 겨울에 마늘 섭취를 하면 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5. 마늘은 혹시 술을 자주드시는분에게는 권장합니다. 간기능을 활성화 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6. 알리신은 유해물질을 우리몸에 흡수되는것을 방지하며,중금속을 마늘이 흡수를 막아주는 효능이 있다.

7. 마늘의 성분은 잘 알고 계시는것 처럼 항암작용,고혈압예방,피부노화를 예방해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이것 말고도 마늘은 더 좋은 성분이 많이 있으며, 꾸준히 드시면 건강을 지킬수 있어 좋은 식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늘에 꿀이 같이 있으니 꿀에 효능도 간단히 알어 보겠습니다.

꿀의 효능을 볼까요?

1. 피로회복에 좋은식품으로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며 꿀에 있는 포도당은 몸에 흡수되어 에너지를 만들어 준다.

2. 혈관에 쌓인 노폐물과 성인병에 콜레스테롤을 제거 해주는데 도움을 준다.

3. 꿀속에는 미네랄과 비타민 성분이 있기 때문에 피부트러블이나 피부미용에 사용해도 좋다.

4.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눈밑이 떨리는 증상이 생기며 꿀에는 풍부한 마그네슘이 있어 진정효과를 준다.

5. 예로부터 약이 부족한 시절에는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꿀로 입이 헐었을때 염증 화상 동상에 사용을 했었다.

6. 꿀은 남성의 정력에도 좋다고 하며,철분이 있어 빈혈에방에 도움이 되고 여성이 드시면 좋다.

7. 남자들이 술을 많이 드시고 다음날 숙취때문에 고생할때 꿀물을 드시면 좋습니다.

8. 불면증이 있으신분은 저녁에 주무실때 따뜻한 물에 타서 드시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꿀과마늘을 같이 재서 먹으면 얼마나 두가지 효능이 작용하며 우리몸에 많은 도움을 주니 올겨울에는 만들기도 쉬우는 직접 만들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생마늘로 드시는것 보다는 마늘을 져서 드시면 마늘의 특유의 냄새도 없어지고 먹기 거북해서 못드시는분들도 쉽게 드실수가 있으며, 효능도 더 좋다고 하니 찐 마늘을 드시면 좋겠습니다.

고향에서 부모님께서 보내주신 꿀마늘(마늘은 쪄서 그늘에 말려서 했습니다.

 

꿀마늘 한스푼

 

posted by 젤루야

삼각지 남도집 간재미회무침 맛있었어요.

맛집과생활정보 2019.10.17 22:46

지금부터 1년전쯤 날씨가 갑자기 추워서 따근한 국물이 생각이나 그럼 대구탕을 먹으러 집사람과 같이 삼각지로 이동을 했다. 집에서 그리 먼 거리가 아니어서 택시는 기본요금정도 나와서 걷기는 좀 먼거 같고 날씨가 안추우면 걸어 갈수도 있지만 삼각지 가는날은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기에 택시를 타기로 했다.

삼각지에 내려서 자주 가던 대구탕 집으로 걸어가다가 우연히 외국분이 날씨가 추운데 옷을 입었는데 갑자기 추워져서 겨울옷들을 준비를 못하여서 오신것 같아 보였다. 저녁시간이 조금지난 시간이라 좀 거리가 한가해 보였다. 추워서 그런지 집에 일찍들어 가신것 같다. 집사람과 나는 외국분이 길을 찾는다는 느낌이 들어 도와드려야 하는것 아닌가 싶어 집사람과 나는 외국인 여성분을 도와주기로 하여 어디를 찾으시냐고 물으니 서투른 외국말과 바디랭기지로 대화를 하여 알었다. 삼각지 주변에 게스트 하우스를 찾는데 못찾고 헤메고 있어 도와주었는데 골목 안쪽에 있어 처음 온사람들은 찾기가 힘들었다. 간신히 찾는곳을 찾아주고 골목을 나오는데 남도집이라고 영업을 하고 계시기에 오늘은 먹는 음식을 바꾸기로 하여 남도집에 처음 가보닌 어떤게 맛있는지 몰랐으나 주인 사장님께서 생태탕도 좋다고 하여 우리는 생태탕을 시켜서 맛있게 먹었다. 주인 아주머니께서 음식솜씨가 좋아 물어 보니 고향이 전라도라고 하시었고 삼각지에서 오랜기간 가게을 운영을 하신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알겠된 남도집을 가끔 생각날때 집사람과 나는 그곳을 찾아간다. 갈때 마다 음식이 맛있으니 이것도 시켜보고 저것도 시켜보고 먹어본것중 실망하는 음식은 없었던것 같다.

생태타,꼬막비빔밥,낙지철판볶음도 먹어보니 괜찮았다. 간단한 밑반찬이지만 먹어보시면 입맛에 다들 맞을것 같아 보입니다. 남도집을 오늘 간재미회를 작년에 먹어본 기역이 나 그때 너무 맛있게 먹어서 오늘은 매콤,달콤한 간재미 생각이 나서 먹으러 가기로 하여 저녁식사 시간에 맞추어서 삼각지 남도집으로 향했다.

도착을 하니 주인 사장님께서 너두 반갑게 맞이 해주셔서 너무 고마왔다. 저희도 인사를 드리고 자리에 앉아서 메뉴판을 보고 고심을 했다. 고민은 홍어회무침을 먹냐 아니면 간재미회무침을 먹냐에 순간 고민을 했었다.

고민 해결은 명쾌히 사장님께서 해주었다. 오늘 간재미회가 들어와서 물이 좋다고 하여 우리는 월래 먹고 싶었더 간재미회무침을 주문을 하였습니다.

남도집 입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래된 간판과 맛나게 보이는 내용들을 보시면 가보고 싶은 추억의집이 생각날때 삼각지 남도집이 아닌가 싶어지네요.

삼각지 남도집 맛집짱이네요.

여기서 주메뉴는 딱히 없는것 같아 보였습니다. 왜냐면 음식하나하나가 다 맛있었기 때문에 크게 신경쓸것이 없으니 그날 먹고 싶으것 드시면 될것 같습니다.

오늘은 테이블에 사람들이 다 계셔서 도착하니 테이블이 한곳이 남아 문 입구쪽에 남아있는 쪽에 앉아 간재미회무침을 주문을 하였습니다. 맨 나중이라 음식 나오는 시간이 있어 지평막걸리에 맥주를 한병시켜 미리 한잔 했습니다.

맥주와지평막걸리

음식이 나오기전 한잔씩 따라 시원하게 마시고 음식이 나오기전 집에서 만들어주신 밑반찬을 무와함께 파래무침이 오늘은 맛있어 두번을 달라고 하여 먹었습니다.

두번 먹을쯤 주메뉴 간재미회무침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거기에 밥도 시켜서 먹으니 꿀맛입니다.

간재미회무침
남도집 메뉴판입니다.우리는 여기서 계절별미에 보시면 간재미회무침을 먹었습니다.

밥과함께 간재미 회무침을 한젖가락 집어서 입으로 들어가니 살살 녹는듯 먹어보시면 이맛을 아실겁니다. 동네 주변에 이런 식당이 있으면 좋지만 요즘이 이런 식당을 주변에 식당들이 많이 있는것도 아니여서 우리는 삼각지 남도집까지 옵니다. 오늘은 간재미 한젖가락을 보시면 입에 침이 저절로 드릴수는 없지만 사진으로나마 저희가 보여드리겠습니다.

간재미회무침 한젖가락

너무 맛나게 보이지 않습니까? 오늘 집사람과 저는 둘이 너무 맛있게 공기밥 하나씩과 함께 간재미회무침 한접시를 거의다 배불리 먹었습니다. 주인 사장님께서 모처럼 왔다고 해서인지 양도 많아서 조금 남은것은 싸달라고 해서 집에 가져왔습니다. 내일 점심에는 참기름과 함께 양념을 밥과함께 비벼서 먹을라고 합니다. 내일 간재회비빔밥을 생각하니 벌써 입맛이 도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저희는 주인 사장님께서 남도집을 하시는 동안에는 잊지 않고 찾아가는 고향의맛을 잊을수 없기 때문에 영원한 단골고객으로 갈것입니다.

인심이 좋으니 사장님께서 밥과 함께 먹어보라고 갓김치를 주셔서 먹어보니 갓김치 맛있는거 너무 잘아시잖아요.

갓김치 밥과함께

갈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음식맛으로는 후회를 해본적이 없었다. 사장님 오늘도 너무 맛있게 해주셔서 맛나게 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에 따뜻한 국물 먹으러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