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감을 주는 꽃다발 그속에서 느낌

꽃과함께 2021. 5. 3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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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비가 오는 날이 빈번하게 있어서 꿀꿀하였는데 

오늘은 정말 날씨가 일요일의 화창함과 따스한 햇빛이 내리쬐는 것이 기분이 상쾌한 하루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젤루야가 청량감을 주는 꽃다발 그속에서 느낌을 가져볼까 합니다.

올여름은 정말 그것도 많이 더울 거라고 하는데 앞으로 더위를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느낄 수 있는 

청량감을 주는 꽃다발로 시원함을 드려 볼께요.

 

꽃 하면 제일 좋은 일 생일 기념일 특별한 가족행사 기타 등등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러나 요즘은 외부 활동보다는 집에서 가족분들과 생활하는 시간이 많죠

그렇다 보면 잠시 집 분위기를 바꿔 보기도 하고 집안 가구나 기타 동선을 바꾸어서 새로운 분위기를 해보기도 하다

보면 거기에 꼭 필요한 게 집 분위기를 화사하면서도 세련된 공간을 만들어 주는 자그마한 한 가지 


그것은 아마도 식물이 한편에 자리도 잡고 하지요.

 

그 공간의 연출을 잡아주는 게 젤루야는 그때만큼은 청량감을 주는 꽃다발 그 속에서 느낌을 주기 않나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젤루야가 청량감을 주는 꽃다발을 보여 드리는 거예요.

 

물을 정말로 좋아하는 꽃이 수국인 것은 아시나요?

보통 우리가 꽃을 보다 보면 화병에 물을 갈아 주는 것만이 꽃을 오래 볼 수 있다는건 알지만

직접 꽃잎에 물을 뿌려 주어야만 꽃을 오래 볼수 있는 꽃이 수국인 것은 아셨나요.


맞습니다. 수국이야 말로 꽃들 중에 물을 제일 사랑하는 꽃이 아닌가 합니다.

시원함 하면 색으로 파란색이 아닐까요. 그래서 오늘은 그 자리를 지켜주는 파란 수국으로 꽃다발을 준비해 봤습니다.

자연스러운 색이 파란 바다를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아닌지 하네요.

 

마음속부터 시원해지지 것이 느껴지시나요.

 

파란 수국의 청량감을 또 하나의 꽃이 뼛속까지 시원함을 느끼게 보조 역할을 하는 델피늄이라는 연파랑의 꽃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지 않나요.


햇빛을 머금고 각자의 아름다움을 내는 꽃들 중에 아주 깨끗한 도화지처럼 하얀 꽃이 리시안셔스와 함께 흰색 옥시

거기에 살짝 보이는 흰색 꽃 속에 노란색을 띠는 공작초 보는 눈을 너무나도 즐겁게 하니 정말 좋은 주말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청량감을 주는 꽃다발 그 속에서 느낌 

모든 분들께 같이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을 행복하게 해 드릴게요. 이 말은 델피늄의 꽃말입니다.

말만 들어도 행복하지 않나요.

흰색 리시안셔스 꽃말 변치 않는 사랑 이라고 합니다.

 

꽃말처럼 항상 변치않는 사랑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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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

어버이날 카네이션 과 작약 꽃다발

꽃과함께 2021. 5. 16. 20:46
  • 어머..이뻐요.
    솜씨 좋으십니다.ㅎㅎ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저녁노을 2021.05.31 05:55
  • 정말 화사한 꽃다발입니다.

    오늘은 5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펜펜 2021.05.31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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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어버이날 작지만 어머님께 감사와 부모님을 사랑하는 자식들의 작은 마음을 담아

어머니께서 평소에 꽃을 좋아하셔서 올해는 핑크빛이 도는 카네이션과 함께 꽃의 여왕으로 불리는

작약을 같이 하여서 작지만 성의 있는 꽃다발을 준비 하였습니다.


어버이날 카네이션과 작약 꽃다발

맨 처음 카네이션과 작약이 어울리는 꽃다발이 될까 하여 별도로 카네이션 하고 작약 꽃다발을 

하려고 하였는데 같이 해도 괜찮을 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 올해는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걸로

카네이션과 작약 꽃다발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막상 받아보니 정말 작약이 카네이션 꽃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것이 정말 제가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어머니 또한 좋아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한걸음에 달려가서 전해드리고 말았습니다.

 

어버이날 가족과 함께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꼭 어버이날이 아니더라고

종종 어머니가 좋아 하시는 꽃들을 드려야겠다 하는 마음이 가슴 깊은 곳에서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기서 잠깐 

카네이션의 유래가 언제부터 인지 잠시 알아 볼까요?

간단하게 알어 볼게요.

1907년 미국 버지니아주 자비스 부인께서 교회학교 선생님이 졌을 때 학생들로부터 많은 존경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이 세 사을 떠날 때 슬퍼서 추모행사 중 그녀의 딸 안나가 매면 추모행사를 와준 학생들께 흰 카네이션을

주며 감사인사를 했고 이후 1914년 5월 우드로 윌슨 대통령은 5월 둘째 일요일을 어머니의 날로 선포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머니의 날을 1928년경 처음 1955년 5월 8일 어머니날 제정 1973년에 어버이날로 하였다고 합니다.

 

어릴 적 어버이날에는 빨간 카네이션만 보곤 하였는데 

요즘은 너무나도 이쁜 꽃 색상의 카네이션을 보네요.

 

카네이션의 꽃 색상으로 보는 꽃말

어버이날 하면 빨간 카네이션이 생각이 기본인 것 같습니다.

그렇듯이 빨간 카네이션의 꽃말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이라는 꽃말을 있지요.

존경의 표시이기도 합니다.

분홍색 카네이션은 영원히 잊지 않을게요.

파란색 카네이션은 행복하게요.

간단하게 카네이션의 유래와 꽃말을 알아 보았습니다.

작약 꽃말은 수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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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