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럼바고 푸르른 하늘색을 닮아 하늘꽃이 너무 이쁘지 않나요

행복화분 2020. 8. 10. 06:30

장마가 너무 긴 것 같아 오늘은 젤루야가 푸르른 하늘 생각이 날 수 있게 플럼 바고 하면 이름이 생소한 꽃이죠

하늘색을 닮아 하늘꽃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이름은 플럼바고 하늘꽃 꽃이 너무 이쁘지 않나요.

 

처음 플럼바고 한눈에 들어오는 모습이 찌는듯한 더위와 장마철의 습한 것들을 플럼바고를 볼 때면 싹 날려버려 

주는 꽃이 주는 느낌이 너무 시원하다고 하면 맞는 것 같아요.

 

플럼바고 꽃

눈으로만 봐도 기분이 플럼바고 꽃잎에서 보여주는 푸르른 하늘을 연상하게 만드는 게  하늘꽃 인 게 맞나 봐요.

이렇게 이쁜 꽃을 보통 겨울에 관리만 잘 하셔도 봄에서 가을까지는 꽃을 볼 수 있다면 너무 좋은것 아닌가요.

사계절 온도 관리만 해주면 이렇게 이쁜꽃을 사계절 내내 볼수 있다고 합니다.

 

플럼바고 꽃 봉우리

플럼바고의 꽃잎은 5장으로 이루어져 있고요.

보편적으로 꽃이 피는 식물 중에 아주 키우기 편한 식물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친숙한 식물이 아닐까 하네요.

번식은 삽목으로 하시면 좋고요.

 

플럼바고 화분

플럼바고 키우는 장소는 햇빛도 있어도 좋고요. 그늘이 있는 곳도 괜찮다고 하네요.

이 아이는 원산지는 남아프리카라고 합니다.

갯질경 이과 상록 관목으로 불리며 꽃이 피여 있을 때는 물 주기는 겉 흙이 마를 기전에 주시면 됩니다.

플럼바고 꽃잎은 5장입니다.

플럼바고 밑에 또 하나의 푸르름을 주기 위해 작은 꽃잎이 피기 위해 몸부림치는 모습마저도 너무 이쁘고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보기만 하여도 꽃잎의 매력에 푹 빠져 버리는 곤 합니다.

 

플럼바고 꽃이 필 때는 여러 개의 꽃잎이 피기 시작하면 금세 풍성해지는 모습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꽃을 좋아하는 젤루야한테 너무 딱 맞는 꽃이기도 합니다.

 

사계절 볼 수 있는 꽃들이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에 플럼바고를 오늘에야 데리고 왔습니다.

잘 관리를 해서 이쁜 꽃이 잘 필수 있게 만들어 주어야겠어요.

 

플럼바고의 꽃말이 너무 분위기가를 만들어 주는 느낌이 멀까요.

바로 화해라는 꽃말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젤루야

프리저브드 플라워 미스티블루 만들어 보기 시즌3편

프리저브드 만들기 2020. 8. 6. 06:50

여러 가지의 다양하면서도 관심이 가는 프리저브드 플라워 미스티 블루 만들어 보기 시즌3편에는 

보라색의 미스티 블루로 레드 프리저브드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처음이신 분은 천천히 보시면서 하시면 다 하실 수 있습니다.

젤루야는 프리저브드를 누구나 하실수 있게끔 직접 하나식 하는 법을 나열하면서 해 드리니 따라 해 보세요.

물론 프리저브드를 잘하시는 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오늘은 미스터블루라는 아이를 이쁘게 프리저브드로 만들어 볼게요.

중요한 팁을 알려드릴게요.

요즘 장마라 습하기 때문에 프리저브드를 만드실 때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환기가 안되고 너무 습하고 더운 곳에 두시면 프리저브드를 만드시는 종류의 꽃들이 더워서 시들거나 힘없이 꺾인

다든가 할 수가 있으니 꼭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프리저버 드 용액에 담가서 프리저브드로 변하는 모습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미스티 블루 손질하기 전입니다.

미스티 블루 한단입니다.

2. 미스티 블루를 다듬어서 준비해 놓은 모습입니다.

미스티블루 손질해 놓은 모습

3. 이제는 앞전 프리저브드를 만드는 법을 보셨으면 지금은 뜨거운 물에 줄기 끝부분을 10초에서 15초 지지는 것은 

   물오름을 더 좋게 하시 위한 것입니다.

   ( 줄기 끝부분은 사선으로 최대한 용액이 흡수할 수 있는 면적이 넓으면 좋기 때문에 사선으로 길게 해 주면

    좋습니다.)

줄기를 사선으로 잘라준 모습

미스티 블루를 프리저브드 용액으로는 레드 용액으로 해봤습니다.

 

4. 준비가 다 되었으면 이제는 미스티블루를 준비한 용액에 넣으시면 됩니다.

   프리저브드 용액은 5센티 정도면 미스티블루가 용액을 흡수하는데 문제는 없을 듯합니다.

 

프리저브드 용액에 미스티블루 모습

5. 이제는 기다림에 시간이 왔네요. 프리저브드 용액에 넣은 후 3일 정도 기다리면서 하루하루 변하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1일차 모습입니다.

6. 미스트 블루 프리저브드 용액에서 2일 차 변하는 모습입니다.

색이 점점 변하는 과정이 보실 수가 있습니다.

7. 오늘은 3일 차 기대기 되네요. 얼마나 이쁘게 프리저브드가 만들어졌을까요.

3일차 색이 더 진해졌네요.

8. 기다림의 시간이 하루하루 변 해저 가는 걸 보고 이렇게 만들어지면 맨 처음은 하실 때는 과연 잘될까 하는

  생각이지만 하시고 나면 그런 생각이 싹 없어지실 겁니다.

 

   마지막이 남아 있지요.

   프리저브드 용액에서 꺼내서 마지막으로 건조 과정만 하면 끝

일주일 정도 두시면 이쁘게 프리저브드가 만들기가 끝납니다.

마지막에 거꾸로 건조하는 건 줄기에 있는 용액이 줄기 끝까지 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고 또 하나는 건조 과정에서 용액이 끝부분까지 가면서 프리저브드 색이 좀 더 변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오늘 미스트 블루 프리저브드 만들기 잘 따라오셨나요.

너무 이쁘게 미스티 블루 프리저브드가 만들어진 것 같네요.

프리저브드 플라워 미스티블루 만들어 보기 시즌3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즌4편을 기대해주세요.

 

미스티 블루 꽃말은 청초한 사랑 

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