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블루 키우기 시원한 하늘색꽃

행복화분 2020. 8. 17. 06:30

너무 긴 장마로 인해 꽃들도 장마가 긴 탓에 꽃들이 피었다가 오래가지 못하고 금세

시들더니 습한 온도와 습도로 인해 사람들 또한 덥고 습하면 힘든데 

아메리칸 블루 키우기를 해보지만 똑같이 힘들어 꽃들이 떨어지거나 잎이 떨어지는 일들이 

생기는 긴 장마가 빨리 끝나서 시원한 하늘색 꽃 아메리칸 블루가 다시금 이쁜 파란색 꽃들이

우리들 마음을 밝고 시원한 게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젤루야가 아메리칸 블루 키우기 시원한 하늘색 꽃을 잘 관리하면서 키우고 이쁜 꽃들이

피워 있는 모습 또한 꽃을 보고 있노라면 이마에서 흐르던 땀방울도 잠시 없어지는듯한 

느낌 또한 좋은 것 같아 보이네요.

아메리칸 블루

아메리칸 블루 꽃이 살짝 내리쬐는 햇빛 사이에서 개화한 모습이 시원하게 청량음료수 한잔 하는 느낌이 드네요.

긴 장마가 지나면 아메리칸 블루도 햇빛을 받으면서 시원한 꽃들이 많이 개화가 되어 시원함들 두배로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름에 피는 꽃들은 물을 뜨거운 햇빛이 뜨는 시간에는 피해서 저녁이나 아침에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꽃들이 많이 개화를 했을 때는 물을 위에서 주시는 것보다는 저면관수로 즉 화분을 물에 넣었다 빼내는 것입니다.

그럼 꽃들에게 물도 안 닿을 뿐만 아니라 꽃잎에 물이 닿은 면 꽃잎이 물로 인해 녹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실내에서도 쉽게 키우실 수 있는 아메리칸 블루인 것 같아요.

키우시다 보면 식물의 줄기가 살짝 넝쿨처럼 내려와서 바탁에서 키우는 것보다는 걸쳐서 키우시면 이쁘게 보실 수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메리칸 블루는 추위에 너무 약해서 날씨가 추워지면 실내로 들여놓아야 합니다.

겨울에는 꽃이 피는 계절보다는 식물에 물을 주실 때는 겉 흙이 마르면 그때 듬뿍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메리칸 블루를 번식하시려면 삽목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삽목을 하실 때는 삽목 하실 줄기를 자른 다음 물꽃 지를 해주시면 시간이 지나다 보면 뿌리가 나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2주 이상 시간이 지나면 실뿌리들이 나오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뿌리가 나온 아메리칸 블루를 분갈이를 해주시면 됩니다.

 

아메리칸 블루 꽃말은 

두 사람의 인연이라고 합니다.

꽃말에서 말하는 것처럼 인연이란 소중함이 있는 것 같네요.

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