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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식물로 거북 알로카시아 키우기 공기정화 식물

행복화분 2020. 7. 13. 15:58

화훼 농장에 가는 길에 실내 식물로 거북 알로카시아 키우기가 좋을 것 같아 보이네요.

잎이 크면 그만큼 공기정화력도 좋다고 하니 일반 알로카시아 보다 실내 인테리어에

한 목을 할 수 있는 거북 알로카시아가 집안 공기도 정화해주는 너무 좋은 것 같네요.

거북 알로카시아는 왠지 물을 자주 주어야 되는것 처럼 보이지만 과습을 싫어하는

식물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위에서 내려다본 거북 알로카시아


간단한 팁을 드리자면

여름철에 식물을 키우실 때 햇빛에 약한 식물들이 있습니다.

보통 식물들은 적당한 햇빛과 환기는 좋지만 여름철 강한 햇빛은 정성 들어 키운

식물의 잎이 한순간 화상을 잎을 수가 있어요.


특히 거북 알로카시아도 여름철 햇빛에 외부에 놓아두면 당연히 잎에 화상을 입으면

마음이 아프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햇빛에 화상을 입을 수 있은 식물은 실내 반그늘 정도에서 키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을 주실 때는 거북 알로카시아는 과습에 민감한 식물이다 보니 평소에 물을 주시는 것

보다는 겉 흙이 마른 것 같다 싶으면 그때 물을 주시면 아주 이쁘게 키울 수 있습니다.

새순이 나올 때는 잎이 말려 있다가 펴질 때 보면 새순이 싹이 트는 것처럼 그때 정말 

식물을 키우는 보람을 느낀다고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이쁜 새잎은 아직 어려서 그런지 그린색이 연하게 보이다가 커가면서 본연의 진한 거북 알로카시아

잎으로 변하게 됩니다.

거북 알로카시아 과습으로 인한 잎

여기서 거북 알로카시아 잎이 누렇게 변하는 게 과습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것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여기서 또 하나의 팁

물 주기를 잘 모르겠다 하시면 일단 물은 겉 흙이 마를 때 주는 건 알지만 혹시나 식물이 죽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드시면 분무기를 준비하셨다가 여름철에는 자주 잎에다가 뿌려 주시는 것도 괜찮으니 

이러면 식물이 잎과 줄기로도 수분이 공급이 되어 좋으니 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거북 알로카시아는 반려식물 실내에서 키우는데 큰 무리가 없는것이 좋네요.


꽃말이 수줍음이라고 하네요.

식물을 보면 수줍음보다는 왠지 무게감을 더 느끼게 보이네요.

무게감이 있지만 그래도 실내공기정화식물로는 아주 괜찮은 아이 같아서 좋네요.

겨울철에는 특히 거북 알로카시아는 추위에 약하게 때문에 관리를 잘못하시면 냉해를 입으면

이쁘게 키운 식물을 살릴 수가 없으니 추워진다 싶으시면 베란다에 있으면 실내로 들여놓아서 키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내에 키우시면 15도 이상 이기 때문에 그렇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posted by 젤루야

생선뼈 처럼 생긴 피쉬본 선인장 모던한 느낌

행복화분 2020. 7. 7. 06:30

며칠 전부터 피쉬본 선인장을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오늘 드디어 일명 생선뼈 선인장으로도 알려진 피쉬본 선인장을 농장에서 이쁜 아이들로

골라 데리고 왔어요. 오면서 작은 화분도 준비했지요.


피쉬본 선인장 


오늘 이렇게 작은 피쉬본 선인장을 요렇게 이쁘게 심어 봤어요.

분갈이는 일반적으로 다육식물 심는 것과 동일하게 분갈이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모르는 분이 있으실 것 같아 간단하게 분갈이 설명을 짧게 할게요.

 

처음 화분 안에 망을 넣는다. 마사토를 밑에 5분 1일 정도 밑에 넣는다.

분갈이 흙과 마사토를 6대 4 비율로 섞어서 심으시면 됩니다.

 

분갈이하신 다음 바로 물을 안 주시는것으 좋을 것 같아요.

새로운 화분으로 이사를 하면 식물들도 잠깐 몸살이 올 수 있을 것 같아서요.


피쉬본 선인장


선인장이지만 원산지는 열대우림이라고 하네요.

열대우림이면 일단 습한 지역이 많다 보니 피쉬본 선인장도 다른 다육과 식물이나 선인장보다는

물을 좋아한다고 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열대우림의 환경이면 실내에서 키우기 딱 좋은 아이인 것 같아요.

적당할 때 물을 주고 키우기 참 편한 식물이네요.

 

길쭉하게 자랄 때 보면 생선 가시만 쭉 빼내어 놓은 듯한 느낌 이것이 피쉬본만의 매력이 아닌가 합니다.

생선뼈처럼 생긴 피쉬본 선인장 모던한 느낌은 주변 웬만한 인테리어와 조화가 잘 어울리는 식물 중에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피쉬본을 키우다 보면 작은 새끼들도 나오고 이럴 때 생각나는 게 분가를 해주어야 하는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은 건지 알아 볼까요?


이렇게 작은 피쉬본 선인장이 몇개월 지나면 많이 자랄것입니다.


일단 피쉬본을 키우시다 보면 새롭게 자란 피쉬본을 삽목을 할 경우에 주의사항 이 정도만 하시면 

누구나 쉽게 삽목을 하실 줄 압니다.

 

새롭게 자란 피쉬본을 이쁘게 띄어 낸다음 일단 절단면이 아물 때 까지는 분갈이를 안 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잘못하면 아물지 않은 식물의 절단면이 흙이 닿으면 물러 지거나 썩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이제부터 자른 피쉬본을 집에 실내에 신문지나 아니면 화분 위에나 약 일주일 정도 놔두면 자른 부위가 

아물 것이 보이실 겁니다.

그럼 그때 이쁜 화분에 새단장을 해주시면 됩니다. 여기서도 심고 바로 물을 주시면 안 됩니다.

혹시나 시들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드셔도 피쉬본 선인장을 괜찮습니다.

 

한 달 정도 지난 다음 그때 물을 듬뿍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 걱정이 되시면 물을 흙에 주시지 말고 분무기로 피쉬본 몸에만 살짝 뿌러 주는 정도는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은 이렇게 이쁜 피쉬본 선인장을 이쁘게 분갈이해보았습니다.

 

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