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테라 수경재배 만들기

행복화분 2021. 4. 2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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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날씨가 좋은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화창하고 좋은날 젤루야가 몬스테라 하면 인테리어 식물로 많이 활용하는 식물 중 하나 

몬스테라 수경재배 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


수경재배 정말 식물을 쉽게 키울수가 있어서 좋은 게 장점인 것 같고요.

또 하나는 왠만해서는 식물을 안 죽여서 좋은 점인 것 같습니다.

 

특히 식물을 물을 많이 줘서 즉 식물에게 있어서 과습은 치명상을 주는 것과 같다는 것은 웬만하면

다 아실겁니다.

몬스테라는 보통 화분에 심어서 식물의 잎이 특이함이 자연스러운 주위와 어울리는 것이 장점이라

인테리어 식물로 사용 하지만 여기서 젤루야가 몬스테라 식물은 관엽식물 보통 잎이 갈라지는 시기는

작은 몬스테라 식물을 키우실 때 보시면 잎이 갈라지지는 않지만 조급해하실 필요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잎이 하나 둘 보통 5번째 나오는 잎이 갈라지는 잎으로 나오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몬스테라 식물의 종류는 몇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몬스테라 아단 소니 바리 에가타

몬스테라 페르튜사

몬스테라는 개구리 왕눈이에서 왕눈이가 비가 올 때 잎 하나 꺾어서 쓰는 잎처럼도 보이기도 하네요.

인테리어 식물로서 좋은 점은 이국적인 식물의 잎 때문에 주변 어떠한 인테리어 효과를 아주 좋은 느낌을 풍기는

실내나 실외에서 연출하기에 안성맞춤인 몬스테라 인 것 같습니다.

 

햇빛이 덜 드는 공간에서도 키우기 적합하기도 합니다.

모든 식물에게 있어서 환기가 잘되는 곳에 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보통 화분에 심어져 있을 때는 물 주는 주기는 화분의 2주에서 3주 주면 좋은 것 같습니다.

 

새로운 잎이 나올 때 보면은 정말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아이인 것 같습니다.

새순이 자라면서 잎이 돌돌 말려져 있는 것이 조금씩 자라면서 잎도 서서히 펼쳐지는 자연의 신비함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젤루야가 쉽고 간단하게 수경재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조금 시간이 남아서 이쁜 꽃도 염색을 해보았는데 꽃이 너무 이뻐 거 같이 보려고 합니다.

 

라넌큐러스

꽃 이름은 라넌큐러스 흰색을 염색을 해보니 전혀 다른 꽃처럼 보이는 게 너무 이뻐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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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

2021년 봄과 함께 반려식물 키우기

행복화분 2021. 4. 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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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젤루야가 이쁜 식물시장에 다녀왔어요.

역시나 봄을 아주 빨리 알려주는 곳이 아니가 합니다.

식물시장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너무나 활짝 핀 꽃들이 살짝궁 반려식물로 데리고 가달라고 이쁜 모습으로

손짓을 하는 것 같아 너무 좋았던 하루가 되었습니다.

자 집으로 같이 가자 라벤다야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식물은 라벤다 화분이 보랏빛 꽃들이 스치는 봄바람에 흔들이면서 

허브의 향을 내어주니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눈길이 가는 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일단 2021년 봄과 함께 반려식물 키우기로 하여서 첫눈에 들어온 라벤다를 하나는 찜을 하고 

주변을 다시 둘려 보았네요.

 

젤루야만 봄을 반려식물들을 보기가 아까와서 같이 보려도 합니다.

봄 하면 맨 처음 생각나는 것은 꽃 축제

봄을 알려주어 겨우내 움츠렸던 마음을 훌훌 털어버리는 마음으로 봄의 향긋한 꽃내음을 느끼려 꽃 축제도 가보고 

했었는데 가보지를 못하여서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꽃을 볼 수가 있는 꽃을 봄을 느끼려 외부에 나가지 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집에서 봄을 느끼는 꽃향기의 봄을 느끼는 것도 반려식물을 키우는 재미가 아닐까 합니다.

 

수국 화분에 수국 꽃들이 한아름 너무 보기가 좋아서 이아이도 올봄에 우리 가족의 봄을 같이 책임져 주는 2번째로

봄의 반려식물로 라벤다와 함께 핑크빛 수국 화분을 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여기 수국 화분을 다른 꽃들 보가 꽃잎에 분무기로 물을 뿌려 주는 것도 꽃을 오래 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 팁입니다.

분무기가 없으면 물을 종이컵에 담아 꽃에 뿌려 주셔도 괜찮습니다.

수국은 물을 너무 좋아하는 식물이나 참고하세요.

 

여러분 라벤다 전설 올 아시나요?

너무 마음이 찡하네요.

옛날 옛날 왕자와 공주가 있었다고 하네요.

공주는 왕자를 좋아라 했고요.

왕자는 웃음으로만 공주를 보았다고 하네요.

왕자가 있는 곳에 전쟁이 나서 전쟁터에 나간 왕자는 그만 돌아오지 못하였다고 하네요.

너무 슬픔에 잠긴 공주는 왕자와 만난 곳에서 그만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너고 말았다고 합니다.

공주와 왕자가 만났던 그 자리에 이쁜 꽃이 핀 꽃이 라벤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라벤다 꽃말은 왕자의 마음을 듣고 싶어 하는 공주의 마음이 있어서 

대답해주세요, 정절, 그리움을 느낄 수 있는 것 같네요.

 

젤루야가 식물시장에 둘러보는데 작은 식물 화분이 너무 많아 눈요기도 아주 잘하고 와서 봄의 기운을 전해드려요.

 

크루시아 화분도 보이고 밑에는 꽃기린 식물도 보이고 역시 올해 모든 분들에게 재운이 들어오라고 금전수 화분도 

보이네요.

그 밑에는 안쓰러움의 빨간 꽃잎들이 보니 모두 반려식물로 키우고 싶네요.

 

천연 이끼 스칸디아 모스 봄의 꽃잎처럼 알록달록 색감이 너무 화사함을 주는 게 즐거운 식물시장 봄나들이를 즐겁게 

하고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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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