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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트 화분 다육식물 홍옥

행복화분 2019.10.25 19:07

해외직구 구매하고 일주일정도 지났나 퇴근하고 집에 와보니 택배 박스가 도착해서 궁금도 하고 빨리 보고 싶어서 박스 개봉을 설레는 마음으로 했다.

두둥 2개를 주문하여 하나는 아는 동생에서 선물로 주고 다른 하나는 내가 피규어와 함께 장식해 놓을까 해서 구매 하였습니다. 일주일쯤 지나 아 여기에 식물을 심으면 너무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들어 어떤걸 심을까 고심하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점심시간에 시간내어 젤루야플라워샵을 들러 어떤걸 심으면 좋냐구 상담하니 그렇다고 큰 식물을 심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물을 자주주는 식물은 혹여나 큰 맘을 먹고 구매한 제품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하나 하다가 여기에 다육식물을 심으면 아주 좋을것 같다고 하여 저도 그게 좋다고 하여 홍옥이라는 나무와도 잘 어울리는것이 좋아 보여 그럼 내일 다시 이 아이를 가지고 오면 여기다 심어 달라고 하고 혹시 이쁜 색돌은 녹색돌로도 부탁드렸습니다.

자잔 내일은 이아이에게 머리에 홍옥을 심어주는 설레는 마음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그루트 화분

아주 강하디 강한 나무와 다육이가 잘 어울리지 않나요. 자연에서 방금 돌아온 그루트가 살어 있는 느낌이 들어요

영화에서 나오는 그루트가 놀아 달라고 처다 보는것 같지 않나요.

맑은 눈망울을 가지고 있고,순수한 마음과 눈망울로 표현하는 슬픈 표정이 우리들에게 신선함을 주는것 같은 이쁜 캐릭터라고 볼수가 있습니다.

병아리를 안고 있는 그루트

그루트야 안녕 오늘은 이쁜 병아리아 놀았구나 반가와...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에서 그루트가 많이 알려진것이 아닌가 한다. 대사는 항상 기쁠때나 슬픔때나 나는 그루트 하는 식으로 말을 한다.

이리 차이고 저리 차여도 몸이 부서져 일부 나뭇가지만 남아도 다시 살아나는 불사신 그루트라고 하는게 더 좋겠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그루트를 좋아하는 층이 다양 한것 같습니다.

 

posted by 젤루야

과천 농장 나들이 극락조 눈에 띠어 가져왔어요.

행복화분 2019.10.12 17:50

오늘 볼일이 있어 과천에 갔다. 눈에 확 들어온 녀셕을 대리고 왔습니다. 집 거실에 놓으면 정말 집 분위기가 엄청 달라질것 같아 이쁜것을 골라 가져왔습니다. 용산에서 과천화혜단지 가는길은 반포대표 건너 88도로 타고 가는길이 있지만 차를 평상시도 밀리는 도로라 이쪽으로 가면 좀 시간 절약이 되는데 톨게이트 비용이 들어가서 근데 밀리는 시간과 기름값을 따지면 그리 톨게이트 비용이 비싸다고 생각은 안드실겁니다. 반포대교 건너 계속 직진하다보면 예술의전당 밑에 지하터널을 통과하여 톨게이트 비용내고 나오자 마자 바로 우측으로 빠지는 도로로 나오시면 됩니다. 두번째 신호등에서 유턴하여 다시 양재IC방향으로 지하차도 통과를 하게 되는데요. 나오시면 500미터 가면 우측이 과천화혜단지입니다. 길을 서로 공유드립니다. 봄이나 가을때 가셔서 이쁘 화분들 보고 힐링하셔도 좋은곳입니다.

오늘은 극락조를 차에 싫어 오는데 어제 뉴스를 못봐서 예술의 전당 밑에 터널을 통과하여 차가 밀리기 시작하드라구요. 그냥 밀리는구나 했는데 서초역 방향에서 더 움직이질 않더라구요. 이유도 모르게 계속 차에서 있다보니 아주 천천히 차들이 움직이는데 이런 도로가 차단이 되어 서초역에서 터미널 방향으로 교통통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밀려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제 뉴스만 보았어도 오늘 검찰청쪽 집회가 있는날이라 차량통행 제한을 알었으면 마냥 밀리면서 가질을 않았을 텐데요. 서초역앞에서 모든 차량들이 교대역쪽이나 유턴을 하여 다른 방향으로 움직여서 저도 유턴하여 방배동 방향 움직여 동작대교 건너 돌아서 왔습니다. 오늘동안 극락조 화분은 아주 잘있드라구요.

오면서 어디 위치에 놓으면 좋을까 하는 마음에 한걸이에 달려 집에 도착하자 마자 차에서 극락조를 내려 얼렁 집에 가져 들어 같습니다.

오늘 눈에 딱 들어온 극락조입니다.

이쪽 저쪽 집에서 여기에 두고 저기에 두고 위치를 변경해 가면서 좋은 자리를 놓게 되었습니다. TV 옆에 놓으니 딱 어울리는 자리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극락조는 키우기는 그리 힘들지 않습니다. 물이 많이 주는 식물이 아니다 보니 겉 흙이 말랐을때 그때 물을 주시면 되는 식물이니 이것만 지키면서 키우면 아주 좋은 식물입니다. 관리 하시는데 불편함이 없을것입니다.

관엽식물이라 잎도 크고 하여 공기정화나 미세먼제 제거에는 상당히 효과를 보실수가 있을것입니다. 어느 위치나 자리에 두어서 키워서 그자리 위치위치 마다 인테리어로 다른 어느 소품보다도 잘어울리는 극락조입니다.

혹시나 극락조를 키우시다가 잎을 갈라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특성 때문에 그러는 경우가 되니 큰 걱정을 안하셔도 됩니다.

겨울에는 실내로 들여 놓아야 합니다. 보통 키우시는 온도는 실내에 두시면 그다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16도에서 24도 정도면 괜찮습니다.

극락조 꽃이 필때 보시면 고대에서 피는 꽃 같지 않나요. 아주 색이 화려해서 금방이라도 바라보면 꽃속으로 빨려드는 느낌이 드네요. 극락조 꽃 새부리에서 머리에 꽃을 올려놓은듯 이쁘게 피우니 그때 꽃을 피워서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간혹 일반화초처럼 수경재배하여 뿌리가 나오면 흙으로 옴겨심는것은 동일합니다. 오늘 수경재배도 해볼려고 준비도 해보았습니다.

극락조 수경재배

꽃말역시 영구불변 또는 영원한 신비 극락조 처럼 좋은일들이 찾아와서 기쁨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수경재배하여 위에 사진처럼 될려면 아마도 시간좀 걸리겠지요. 도전 내년정도에는 화분으로 옴겨심을것 같습니다. 그때 분갈이 해놓은것 알려드리겠습니다. 극락조의 전설의 유례를 찾어보면 아름다운새로 남아 있습니다.파푸아뉴기니와인도네시아 쪽에서 서식한다고 하는 새입니다. 극락조를 그나라의 상징성을 가진 새인데 외부 침입자들이 잡어가서 막는자 와 잡어갈려는 자간의 치열한 다툼이 있었다고 합니다. 다리를 잘라 날지 못하게 하였으나 극락조는 날라 고향으로 갔다고 합니다. 그후 극락조는 땅을 딛지 못하는 유례가 있어 그후 날개가 네개이며 전설의 새가 되었으며,죽어서야 비로서 땅에 않는다는 전설로 새가 떨어진 자리에 극락조 꽃이 피웠다고 하는 아름답기도 슬프기도 한 전설이 있다고 합니다.

극락조 키우는 설명

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