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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뷰 영종도 바다를 바라보며 바다앞테라스 오늘은 젤루야가 가족과 함께 영종도 바다 앞 테라스를 다녀왔습니다. 내 돈 내산으로 찍었어요. 서울에서 정말 가까운 곳에 이런 곳이 있나 싶을 정도로 즐겁게 부모님을 모시고 맛난 음식 분위기 오늘은 밀물때가 들어올 때 도착을 해서 그런지 바다 앞 테라스에서 바로 바다앞을 보니 서서히 밀물이 밀려오는 게 잠시 잠깐 사이에 금세 금세 들어오는 것도 보고 갈매기 친구들도 보고 남들처럼 휴가는 가보지는 못했지만 오늘은 휴가 만큼 즐겁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왔던 것 같습니다. 젤루야도 오늘은 분위기 카페를 찾다가 우연찮게 알게 되어서 가보기로 했었는데 생각보다는 정말 잘 왔다 카페 분위기가 정말 다음에도 또 가보고 싶은 곳 카페 안에도 너무 인테리어를 잘해 놓아서 바다만 보는 게 아니라 카페 안에서도 볼거리가 .. 더보기
여름 꽃다발 시원시원 태풍은 소멸되었다고 합니다. 수증기로 인해서 오늘은 비가 시원하게 내려 주고 있지만 여름의 날씨는 후덥지근하고 거기에 습도가 높지만 이렇게 시원시원한 꽃다발을 보니 상큼 합니다. 여름의 절정이 너무나 덥고 습기가 많아 눅눅하며 태풍 영향으로 잠시나마 더위는 주축이지만 습도가 높아 쨍쨍 내리쬐는 햇빛보다 후덥지근한 게 더 더운 것 같습니다. 제가 누굽니까? 젤루야 아닙니다. 덥고 후덥지근하고 눅눅할 때 시원함을 드리려고 산뜻하고 시원하게 보이는 꽃다발로 잠시나마 후덥지근함을 잠시라고 덜어 드릴려고 여름 꽃다발 시원시원 꽃을 너무 좋아하는 젤루야는 삼복더위 때 집에서 이쁜 꽃을 좀 더 오래 보려고 하루에 한 번씩 화병이나 꽃을 꽂아 둔 물들을 갈아 주면서 날씨가 더우면 화병 속에 꽃들을 넣었을 때 여느 계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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