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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보는꽃 엔젤로니아 키우기

행복화분 2020. 6. 30. 15:26

벌써 1년 중에 절반 6월 중에서도 마지막 날이네요.

내일이면 7월 1년의 절반이 넘어가는 날이네요.

 

오늘은 젤루야가 여름철에 아무리 더워도 이쁜 꽃을 볼수가 있으면 조금이나마

더위를 잊기 않을까 해서 이쁜꽃 여름에 보는 꽃 엔젤로니아 키우기 위해 이쁜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이쁘게 꾸며 보았습니다.


엔젤로니아 흰색


엔젤로니아 꽃이 핑크만 있는 줄 알었는데 꽃의 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한 색이 있어 

젤루야는 오늘 너무 이쁜 아이들 흰색 엔젤로니아, 보라색 엔젤로니아, 핑크 엔젤로니아

모두 다 집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어 주는 게 너무 신기하고 좋네요.

잘 키워보려고 해요. 


엔젤로니아 흰색꽃망울
엔젤로니아 핑크 꽃망울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면 엔젤로니아 꽃도 시들겠지만 그때까지 라도 이쁘게 기분 좋게

키워보면 좋을 것 같아요.

엔젤로니아는 노지에서는 월동도 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한줄기에 작은 꽃들이 하모니 하듯이 주렁주렁 달려 있는 꽃망울이 하나둘 서로 이쁘다고 노래를 하는

모습을 상상할 때 참 이쁘다는 생각이 나름 드네요.


엔젤로니아 보라색 꽃


여름철에 피는 꽃들은 말 그래도 더위에 강하기 때문에 실내에서도 키우 시가 적당합니다.

물 주는 것도 일반 화초처럼 키우기 쉬운 식물이니 초보인 사람도 큰 걱정 없이 이쁜 꽃들을 보실 수가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작은 포트에 들어 있는 식물을 키우실 때는 적당히 자랐을 때는 가지치기를 해주는 것이 팁이라고 생각해요.

가지치기를 한 식물과 그렇지 않은 식물과 차이가 많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가지치기 한 식물은 줄기가 두꺼워지지만 가지치기를 안 한 식물은 줄기가 위로만 자라다 줄기가 약하다 보니

옆으로 쓸어지는 것을 보셨을 거예요.



적당하게 자랐다 그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엔젤로니아도 이쁜 꽃들이 시들었을 때 적당하게 가지치기를 하시므로 새로운 잎이 피고 줄기도 적당하게

튼튼해지는 걸 보면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름에 보는 엔젤로니아 키우기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 보니 분갈이할 때 한 곳에 다 싶어도 괜찮을 것 같네요.

여기서 잠깐

엔젤로니아 꽃말을 알아 볼까요?

흰색 엔젤로니아처럼 꽃말이 천사의 얼굴이라고 합니다.

이쁜 꽃말이라 꽃을 다시 한번 보게 되네요. 지나가는 사람들에게도 꽃을 쳐다보고 가게 만드는 것 같네요.

 

오늘은 젤루야가 여름에 보는 꽃 엔젤로니아 키우기 알아 보았습니다.

 

posted by 젤루야

어릴적 추억 식물 미모사 키우기

행복화분 2020. 6. 28. 17:20
  • 미모사. 건드리면 접히는것이 신기하네요. 보호의 본능일끼요?

    오늘은 뭐먹지? 2020.06.28 17:45 신고
    • 꽃말처럼 섬세해서 그런건 아니지 하네요.

      젤루야 2020.06.28 19:16 신고 DEL
  • 신경초 처음 접하고 어찌나 신기했던지ㅎ아직도 그 신선한 충격은 잊지 못해요

    초록마미스 2020.06.28 18:50 신고
    • 미모사 건딜면 움직여서 신기하기도 하면서 잎이 다시 펴지면 또 건디려 보고 했던 추억의 식물인것 같아요.

      젤루야 2020.06.28 19:17 신고 DEL
  • 미모사 신기합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휴일보내세요~

    오렌지훈 2020.06.28 19:51 신고
    • 비밀댓글입니다

      2020.06.30 17:13 DEL
  • 정말 신기한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묭수니 2020.06.28 21:30 신고
    • 맨처음 미모사 신기하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학습 효과도 있고 하네요.
      방문감사합니다.

      젤루야 2020.06.30 17:15 신고 DEL
  • 전설얘기도 듣고 미모사 다시 보게 되네요

    가족바라기 2020.06.28 23:04 신고
    • 저도 전설이야기는 요번에 첨 알었어요.
      방문감사합니다.

      젤루야 2020.06.30 17:17 신고 DEL
  • 예전에 많이 보던 그 풀이네요.
    손 대면 촥~ 하고 접히는 그 풀.
    이름이 미모사였군요.
    이름도 모르고 있었네요. ^^

    담덕01 2020.06.29 00:51 신고
    • 어릴적 보던 식물이 미모사 추억을 생각나게 하네요.

      젤루야 2020.06.30 17:18 신고 DEL
  • 미모사 저도 추억이 있습니다..ㅎ
    오랫만에 접합니다.

    공수래공수거 2020.06.29 04:18 신고
    • 미모사 추억 같은 식물이에요.
      방문감사합니다

      젤루야 2020.06.30 17:20 신고 DEL
  • 미모사, 신기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부자엄마로 살기 2020.06.29 12:00 신고
    • 추억의식물 미모사입니다.
      방문감사합니다.

      젤루야 2020.06.30 17:21 신고 DEL
  • 한포기 풀로 변했다는 전설을 가진 미모사군요.
    미모사 건드리면 잎이 움직인다는 게 신기하네요.

    잉여토기 2020.06.29 17:39 신고
    • 미모사에 전설이 있는건 요번에 처음 알었네요.
      방문감사합니다.

      젤루야 2020.06.30 17:23 신고 DEL
  • 미모사 신기하네요.
    오늘부터 꽃들과 아름다운 대화를 해보아야 겠습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29 20:20 신고
    • 미모사 신기한 식물이죠.
      건딜면 잎이 움직이고 요번에 미모사 전설도 알게되었습니다.

      젤루야 2020.06.30 17:24 신고 DEL
  • 장마 시작이라 비가 많이 오네요
    피해가 없게 잘 대비 하시고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청결원 2020.06.30 07:06 신고
  • 와 정말 어렸을 때 생각이나는 식물입니다 ㅎㅎ 거의 친구집에가면 항상 다 잇던 꽃이죠 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새싹아범 2020.07.05 15:24 신고

안녕하세요.

오늘은 젤루야가 어릴 적 추억의 식물 미모사 키우기 해보려고 식물을 준비했어요.

또 다른 이름으로는 신경초라고 하지요.


미모사
미모사 잎을 건딜면 이렇게 되요.


미모사를 키울때 식물 잎을 건질 거다 할 경우 잎이 살이 있는 것처럼 잎을 움직이면서

잎을 닿는 모습을 보셨을겁니다.

잎이 닿으면 가시만 남는 것처럼 모습이 보이곤 하네요.

어릴 적 신기하게도 식물이 건들면 잎이 움직이면서 접히는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었던 놀이처럼 놀던 시절도 생각이 나는 추억의 식물을 다시 키우기 보는 게

날씨는 덥지만 그래도 미모사는 실내에서 환기가 잘 통하는 곳에 두고 키우려고 하네요.


미모사 화분2개입니다.


이것 아시나요.

식물들도 이쁘다 하면 아주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볼 수가 있지만

사람처럼 스트레스를 받으면 식물 이아이들도 스트레스로 오는 것이 식물이 자라는 커가는 모습이

늦어지는 모습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미모사도 키우다 보면 이쁜 꽃이 피는데 사실 다른 꽃들처럼 개화를 하면 며칠을 볼 수가 있지만

안타깝게도 미모사 꽃은 오래가지 못하고 빨리 시들어 버리면서 꽃 씨앗을 퍼트리는 걸 알 수가 있죠

이럴 경우는 내년에 이쁜 어린 미모사를 다시 만날 수 있어요.

미모사 키우기 잠시 알아 볼까요?

겨울에는 미모사는 월동이 안되기 때문에 실내에 들여놓아야 합니다. 꽃 씨앗이 내년에 발아할 수 있어요.

어릴 적 키 우보던 식물 미모사는 물을 사랑하는 식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항상 화분의 흙이 촉촉하게 유지해 있으면 좋아요.


 


혹시라도 미모사를 키우시다가 꽃이 핀 다음 꽃 씨앗이 개화하는 시기는 여름 정도라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젤루야 어릴 적 추억의 식물 미모사 키우기를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키우는 법을 가리켜 주려고 같은

추억과 동심을 보여주고 싶어서 이쁜 미모사 화분 2개를 준비했던 거예요.

미모사 효능도 있다고 하네요.

기관지염, 해열, 진통 효과가 있다고 하니 참고만 하세요.

살아있는 식물 미모사는 잎이 건질거나 툭 치면 잎이 오므라드는데 잠시 기다리면 다시 정상적으로

잎을 펴지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볼 때마다 너무 신기하네요.

미모사 꽃말에 대해서 알아 볼게요.

민감, 섬세, 예민한 마음, 섬세 꽃말에서도 볼 수가 있듯이 살짝 건질거나 바람이 불어도 잎이 움직이는걸

보면 민감한 반응이 보이는 것이 꽃말과 너무 똑 닮은 것 같아요.



미모사의 전설이 있다고 하네요.

젤루야도 미모사를 어릴 적 추억 식물 미모사 키우기만 해 보았지 미모사에 얽힌 전설은 처음 알었네요.

그리스 신화에서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도 질투할 것이라고 하며 아름다운 미모사 공주가 있었다고 하네요.

미모사 공주는 미와 노래 춤 여러 방면으로 뛰어났다고 합니다.

여기서 미모사 공주는 아름다움과 재능 시간이 지날수록 겸손하지 못하고 거만해지져 같다고 하네요.

안타깝네요.

부왕에게 호되게 혼난 미모사 공주는 화를 참지 못하고 궁을 나갔다고 합니다.

거리를 지나다가 우연하게 아름다운 리라 소리를 들어 공주는 자신도 모르게 소리로 움직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거기서 아름답게 소리를 내는 양치기 소년을 보았다고 하네요.

미모사 공주는 양치기 소년이 훌륭하다는 걸 알고 본인이 처음으로 대단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미모사 공주는

너무 어떻게 할 줄 몰라 그때 양치기 소년이 미모사 공주를 보고 저런 얼굴이 세상에서 제일이라 뽐내다니 라는 

말고 비꼬았다고 합니다.

그때 공주는 부끄럽기 짝이 없어하면 그때 공주는 한 포기 풀로 변하고 말았다고 하네요.


오늘 추억의 식물 미모사 키우기 식물입니다.

미모사 공주를 부끄럽게 만든 양치기 소년이 아폴론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참 미모사 전설도 알고 재미있는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