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카네이션 과 작약 꽃다발

꽃과함께 2021. 5. 16. 20:46
  • 어머..이뻐요.
    솜씨 좋으십니다.ㅎㅎ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저녁노을 2021.05.31 05:55
  • 정말 화사한 꽃다발입니다.

    오늘은 5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펜펜 2021.05.31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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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어버이날 작지만 어머님께 감사와 부모님을 사랑하는 자식들의 작은 마음을 담아

어머니께서 평소에 꽃을 좋아하셔서 올해는 핑크빛이 도는 카네이션과 함께 꽃의 여왕으로 불리는

작약을 같이 하여서 작지만 성의 있는 꽃다발을 준비 하였습니다.


어버이날 카네이션과 작약 꽃다발

맨 처음 카네이션과 작약이 어울리는 꽃다발이 될까 하여 별도로 카네이션 하고 작약 꽃다발을 

하려고 하였는데 같이 해도 괜찮을 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 올해는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걸로

카네이션과 작약 꽃다발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막상 받아보니 정말 작약이 카네이션 꽃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것이 정말 제가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어머니 또한 좋아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한걸음에 달려가서 전해드리고 말았습니다.

 

어버이날 가족과 함께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꼭 어버이날이 아니더라고

종종 어머니가 좋아 하시는 꽃들을 드려야겠다 하는 마음이 가슴 깊은 곳에서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기서 잠깐 

카네이션의 유래가 언제부터 인지 잠시 알아 볼까요?

간단하게 알어 볼게요.

1907년 미국 버지니아주 자비스 부인께서 교회학교 선생님이 졌을 때 학생들로부터 많은 존경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이 세 사을 떠날 때 슬퍼서 추모행사 중 그녀의 딸 안나가 매면 추모행사를 와준 학생들께 흰 카네이션을

주며 감사인사를 했고 이후 1914년 5월 우드로 윌슨 대통령은 5월 둘째 일요일을 어머니의 날로 선포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머니의 날을 1928년경 처음 1955년 5월 8일 어머니날 제정 1973년에 어버이날로 하였다고 합니다.

 

어릴 적 어버이날에는 빨간 카네이션만 보곤 하였는데 

요즘은 너무나도 이쁜 꽃 색상의 카네이션을 보네요.

 

카네이션의 꽃 색상으로 보는 꽃말

어버이날 하면 빨간 카네이션이 생각이 기본인 것 같습니다.

그렇듯이 빨간 카네이션의 꽃말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이라는 꽃말을 있지요.

존경의 표시이기도 합니다.

분홍색 카네이션은 영원히 잊지 않을게요.

파란색 카네이션은 행복하게요.

간단하게 카네이션의 유래와 꽃말을 알아 보았습니다.

작약 꽃말은 수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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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

남천나무 키우기 지난 겨울 월동에 성공했어요

카테고리 없음 2021. 4. 22.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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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젤루야가 제일 좋아라 하는 나무가 남천나무입니다.

지난 혹독한 겨울에 잎은 자꾸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들만 남아서 혹시 지난겨울의 혹독한 겨울로 인해

월동을 못하나 하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남천나무 키우기 지난 겨울 월동에 성공했어요.

너무 추우면 죽을수 있을 것 같아 그래도 외부에 키워서 그래도 잘 버텨 주리라 믿고 겨울이 지나면서

봄의 기운기 다가오면서 새로운 싹이 트이는 모습이 기다려지기도 했지요.


잎들이 새로 자라서 풍성해진 모습입니다.

맨 앞에 보이는 잎들은 혹독한 겨울을 보낸후 물이 오르면서 새롭게 활기를 찾는 모습입니다.

뒤에 여린 녹색잎들은 올해 새롭게 자란 잎들입니다.

 

기다린 보람처럼 아주 작은 줄기 끝에서 맨처음 눈에 보이지도 않을 만한 싹이 보이기 시작할 때

마음 한편으로는 휴 월동에 성공했구나 남천나무가 새삼 아주 혹독한 추위에도 견디는 걸 보면 생명력이 

강하다는 걸 알 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남천나무를 처음 키우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1. 추운 겨울에는 물을 주지 않는다.(너무 물을 안주어서 꼭 물을 주고 싶으면 날씨가 좋을 때 주는 게 좋습니다.)

2. 잎이 마르고 가지가 말라 보여서 잎을 따지 않고 가지를 자르지 않는다.

3. 월동이 되고 나면 마른 가지와 잎이 남아 있던 아이들도 일부는 떨어지고 일부는 물오름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4. 새잎이 나고 줄기가 생기면 그때 지난해 가지 정리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작년에는 빨간 이쁜 열매도 맺히고 하였는데 올해는 열매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6. 남천나무는 화분으로 키우실 때도 외부에 놓아도 월동이 되지 것 같습니다.

7. 젤루야는 남천나무를 문 밖에서 화분으로 키우기 때문에 월동에 신경을 많이 써서 다음부터는 아무리 추워도

   남천나무가 월동에 자신 있게 키울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남천나무는 보통 집 앞이나 대문 입구에 놓고 키우는 것은 나쁜 액운을 못 들어오게 한다고들 합니다.

참 좋은 나무라고 생각합니다.

월동이 지나면서 남천나무가 새로운 줄기나 나고 잎이 생길 때가 3월 정도부터 나무에 물이 오르고 새순이 나면서 

하나둘 잎이 무성해지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전화위복 남천나무의 꽃말이 전화위복 이라고 합니다.

모두가 살다보면 힘들고 어려울 때 남천나무 꽃말처럼 전화위복이 되어 좋은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초보자도 걱정 없이 키울 수 있는 나무를 말하면 당연히 남천나무가 아닌가 합니다.

항상 식물을 키울 때 겨울이 오면 어떻게 하지 걱정이 앞서는데 월동이 가능한 식물을 키우면 그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월동은 노지에 심어서 월동도 되지만 젤루야처럼 남천나무 키우기 지난겨울 월동에 성공했어요.

화분에 심어서도 대문 밖에서도 월동이 됩니다.

 

남천나무 번식은 꺽꽂이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남천은 여름이 지나면서 가을이 오면서 잎들이 단풍이 물들이듯 빨간색으로 변하면 그것 또한 이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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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