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드센스 --> <-- 네이버 사이트 소유 --> <-- 구글 사이트 소유 --> 숙대젤루야플라워스토리 :: 숙대젤루야플라워스토리 (3 Page)

청계산 한소반 다녀온 후기

맛집과생활정보 2019.10.09 21:39

10월9일 한글날 과천 농장을 다녀와야 해서 아침부터 준비해서 출발 하였습니다. 가는길에 점심은 청계산 한소반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오기로 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과천 농장에 들러 재료와 소재들을 준비하고 이것저것 준비 할것을 다마치고 맛있기로 유명한 한손반 쭈꾸미 생각만해도 군침이 입에서 도네요.

청계산 한소반 위치는 용산에서 출발하면  반포대교를 건너 88도로진입하여 양재IC로 내려가 과천 농장에서 일보고 청계 한소반 까지 거리는 차량으로 15분 정도 걸리는것 같습니다. 양재IC에서 내려와 현대자동차 본사 옆에 하나로 마트 옆길로 빠져서 쭉 가다보면 청계산역이 나오면 거기서 2분에서3분정도 차량으로 가면 청계산 한소반이 나옵니다.

일단 한소반에 도착하니 공휴일이라 사람들이 많아 대기표를 받아야 했습니다.

한소반 대기표

대기가 23번째 좀 기달려야 되겠지요. 청계한소반은 경치도 좋기 때문에 대기하면서도 주변에 구경할것도 있어 지루하지는 않습니다. 저희도 주변 경치를 대기 의자에 앉아 구경하기로 해서 의자에 앉아서 보니 마음이 편하드라구요.

한소반 휴게실에서 바라본 청계산

한30분정도 기다리다보니 마이크로 저희 번호를 23번을 불러 바로 뛰어 같습니다. 배도 고프기도 하고 빨리 쭈꾸미볶음도 먹고 싶어서 기대에 부풀어 2관으로 안내를 받어 자리에 앉고 주문을 쭈꾸미셑트로 달라고 했습니다.

참고로 2인셑트로 양이 많아서 3명은 넉넉히 먹을수 있는 양이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맨처음 밑반찬으로 콩나물,무채를 먼저 가져도 주시드라고요. 배가 고파 몇젖가락 콩나물을 먹었습니다. 콩나물은 양념이 안되어 있어 그냥 심심해요. 자스민차를 주는데 종이컵을 사용해서 드시면 됩니다. 따뜻한 자스민차입니다.

지금은 시작의 불가합니다. 곳 맛있는 음식들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배가 더 고파지기 시작하드라구요. 얼렁 군침도시게 사진보여드릴께요.

샐러드,도토리해물전

본 메뉴 나오기전에 서비스로 두가지가 나옵니다. 사진찍고 바로 젖가락이 도토리 해물전으로 가드라구요. 정말 배가 고프기도 했지만 음식도 깔끔하고 맛도 있어 좋습니다. 여기 오시는분들 공통적인 생각이실겁니다.

어느정도 먹으니 본메뉴가 등장했습니다. 여기서 주의사항은 어린이들은 쭈꾸미볶음이 정말 맵습니다. 자스민차로 매운것을 좀 씻어 주시면 어린이들이 먹을수가 있을겁니다.

한소반 쭈꾸미볶음,도토리 묵사발
밥위에 쭈꾸미

일단 샐러드와도토리해물전은 뒤전으로 하고 바로 쭈꾸미볶음을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시작이 반찬이라고 정말 비주얼 죽이지 않습니까? 밥과 함께 쭈꾸미볶음을 덜어 비벼서 도토리묵사발과 함께 시원하게 국물을 마시면서 드시면 아주 시원함과 매운맛의 조화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너무 매운것을 못드시는분들올 위해 새우튀김이 있어 저희도 새우튀김을 하나 달라고 해서 매운입맛을 중화를 시켜주는것 같아 괜찮았습니다.

새우튀김

새우튀김도 정말 큰것으로 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먹기에 괜찮습니다. 한소반에서는 음식을 드시고 남는것은 보통  일회용 용기에 싸갈수가 있어 먹고 남은 쭈꾸미나 콩나물,무채 일회용 용기에 담아 가셔도 괜찮아 저희도 가져와서 저녁은 오늘 가져온걸로 또 한끼를 해결할수가 있어 너무 편하기도 하고 맛있는걸 집에서 한번 더 먹을수가 있어 정말 좋습니다. 오늘은 아쉽게도 음식을 먹고 나오면 아메리카로 커피를 무료로 먹을수가 있는데 공휴일 오늘은 커피를 주는곳이 문을 닫었다고 해서 후식으로 커피를 못먹고 와서 아쉬웠습니다. 아이스크림은 돈주고 사드시면 됩니다.

posted by 젤루야

메리골드 가을향이 물씬 풍기네요.

분류없음 2019.10.08 19:06

가을로 접어드는 길목에 가을향을 물씬 풍기게 해 주는 꽃을 소개하네요. 이름은 메리골드 이름처럼 꽃도 아주 탐스럽게 보이는 꽃이랍니다.

메리골드 원산지는 멕시코입니다. 국화과로 분류가 되어 있어서 차로 드셔도 좋습니다. 이렇게 이쁜 메리골드는 절화로도 나오기 때문에 연인에게 선물로도 아주 좋아하는 꽃이랍니다. 향도 좋고요. 거기에 꽃말도 아주 좋네요.

오늘 저도 알었네요. 메리골드가 건강에도 좋은꽃이라는걸요. 메리골드를 차로 만드는 법은 간단합니다.

일단 꽃만 따서 준비 합니다. 처음 해보시는 분은 조금만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메리골드 꽃차 만드는법

1. 준비된 꽃을 일단 흐르는 물로 깨끗이 살살 씻어준다.

2. 살짝 뜨거운 물에 데쳐준다.(살균효과)

3. 물 빠짐이 좋은 망에 올려놓고 그늘에서 말려준다.

4. 덖음 과식 힘을 반복한다.

5. 빈병을 소독하고 난 후 잘 말려진 꽃차를 넣어 보관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꽃차는 빈병에 넣어 드시면 됩니다. 메리골드 차는 꽃잎을 한 개 정도 따뜻한 물에 우려서 드시면 은은향 향과 함께 드시면 됩니다.

좋은 차를 드셔서 건강도 챙기세요. 나이가 드신 분이나 눈이 침침한 하시면 눈의 피로 개선에 좋다고 하니 차로 꾸준히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백내장 예방과 눈의 피로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겨울이면 지긋지긋한 감기, 독감이 찾아 오는 것 메리골드 차를 드시면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카르테노이드 성분은 노화방지 및 암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기타 해독작용, 해열 효과 등이 있습니다.

노란색 메리골드

너무 많이 드시면 몸에도 과부하가 걸리니 메리골드 꽃차도 적당히 드셔야 합니다.

꽃차에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드시는 걸 주의하셔야 하며, 임신 중에는 섭취 금지, 과도하게 드시면 좋은 약도 안 좋아지니 적당히 드시는 게 좋습니다. 꽃차로 드실 때 하루에 두세 잔 정도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직접 메리골드를 파종하여서 기르고 싶으신 분들은 씨앗을 구해서 2월에서 6월이라고 하는데 보통 3월 중에 심으시면 될 것 같아 보입니다. 그해 이쁜 메리골드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적정한 온도은 10도에서 24도 정도가 좋습니다. 이 아이는 햇빛을 무척 사랑하는 아이라 최대한 햇빛에서 키우는 것은 좋습니다. 물을 좋아라 하기 때문에 꽃이 필 때는 평상시 보다 물 주는 주기를 평소보다 더 주시면 꽃들이 충분한 수분을 머금어서 좋습니다. 직접 꽃에 물 뿌리는 건 좋지 않으니 꽃에 물이 닿지 않게 주시면 됩니다.

꽃말은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천수국은 이별의 슬픔 만수국은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으로 되어 있습니다.

천수국은 꽃이 코스모스 유형의 꽃처럼 피며, 만수국은 꽃이 동글동글 하며 좀 겹겹이 피기도 합니다.

이두가지의 꽃말의 의미는 서로 생각의 차이는 있겠지만 너무도 가련한 마음을 가진 사랑이 되는 것 같아 보입니다. 기다리고 또 기다림의 미학이 느껴지네요. 아픈 이별의 슬픔을 꾹 참고 반드시 오고 말 행복으로 돌아서게 아닌가 하네요.

메리골드 주황색꽃

이 가을 분위기에 너무 잘 어울리지 않나요. 건강과 눈을 즐겁게 해주는 메리골드입니다.

 

 

 

 

 

 

 

 

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