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결혼기념일 꽃다발 선물

꽃과함께 2020. 11. 29.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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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하루 날씨가 쌀쌀해져 가는 겨울이 찾아오네요.

오늘은 쌀쌀한 날씨지만 마음만은 항상 따뜻하게 가지고 있는 젤루야가

부모님 결혼기념일 꽃다발 선물을 준비해봤어요.

 

요즘 야외 활동을 할 수가 없어 그래도 부모님 결혼기념일을 잊을 수가 없어서

어떠한 선물 보다고 자식들이 찾아뵙는 게 제일 큰 효도가 아닐까 하네요.

오늘 추운 날씨지만 

직접 부모님 결혼기념일 꽃다발 선물을 직접 정성을 들여 만들면서도 다시 한번 부모님 생각이 고마움에

눈시울이 잠깐 뜨거워지는 게 자식 된 도리가 아닌가 합니다.

 

젤루야도 

 

자식을 키우는 입장이 되고 나니 부모님께 자주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런 생각을 할 때쯤 남들은 철들었다고 하던데 부모님이 자식들에게 베풀어준 사랑을 생각이 마음에 밀려오네요.

아버지 어머니 결혼 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어머님이 좋아하는 꽃만으로 준비를 해서 너무 좋아하실 것 같아요.

특히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꽃 

리시안셔스 중에 핑크 꽃을 좋아하셔서 리시안셔스와 잘 어울리는 색의 밸런스까지 고려해서

신중하게 선택한 꽃들이랍니다.

팅커벨이라는 줄리엣 장미와도 비슷해 보이기도 하고 그 옆에 라넌큐러스 흰색 하노이라고도 합니다.

 

오늘 부모님 결혼기념일 꽃다발 선물 중에 리시안셔스 꽃말이 가슴에

확 와 닿는 느낌이 오네요.

변치 않는 사랑

리시안셔스 꽃말 하나로 다른 말이 필요 없지 않나요.

핑크빛 꽃 이름이 스위트피라고 합니다.

스위트피 꽃말 기쁨 추억 

 

자산 어떠시나요.

부모님께 드릴 결혼기념일 꽃다발 괜찮아 보이시나요.

오늘 같은 날 꽃다발 선물을 할 때 어떤 꽃으로 고민을 많이 하시지 않나요.

 

특별한 기념일 날은 꽃다발 선물로 아주 중요한 팁을 알려드리자면

평소에 좋아하는 꽃을 선물을 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여기서 궁금하신 게 있죠.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모르시나요.

 

그럴 때 잠깐 생각해보시면 어떤 종류의 꽃을 좋아하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보통은 확률 높게 알수가 있습니다.

 

그 방법은 평소에 입는 의상의 색이 어떤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잘 모르시겠다 생각하시면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거기에 답이 있습니다.

화사한 느낌에 옷을 좋아하시면 꽃다발은 화사하게 하면 좋을 것 같고요.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다 생각하시면 파스텔톤의 꽃다발이 좋은 것 같고요.

간단하게 하면서도 생각하게 만드는 생각이죠.

 

평소에 사랑스러운 연인에게 색에 대해 관심을 가져 보는 것 또한 나쁘지 않은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노란색, 파란색, 핑크색 기타 등등 알고 있으면 꽃다발 선물의 고민을 해결이 되지 않을까요.

 

저는 평소에 부모님께서 핑크톤의 꽃도 좋아하시지만 화려하지도 않지만 세련된 이미지의 색의 의상을

좋아하셔서 파스텔톤으로 꽃다발은 해봤습니다.

 

부모님 결혼기념일 꽃다발 선물 들고 가는 발걸음 또한 가볍게 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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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

언제봐도 프로포즈 할때는 꽃다발이 최고죠

꽃과함께 2020. 11. 2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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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젤루야가 언제 봐도 프러포즈할 때는 꽃다발이 최고죠!

많은 분들이 한 번쯤 경험을 해봤을 거라 생각합니다.

 

연인들이 하는 여러가지의 프러포즈가 있지만 그래도 가슴이 설레기도 하고

어떻게 멋지게 할까 고민도 해보고 했던 기역들이 생각나지 않으시나요.


오늘은 인생의 선배님들 처럼 프러포즈를 해보려는 멋진 사람이 사랑스러운 

연인에게 프로포즈를 한다고 하네요.

 

꽃은 어떤게 좋을까?

프러포즈 꽃은 꽃말이 너무 중요하죠!

그대만을 사랑, 사랑스러운 그대에게, 그대만을 생각하며, 영원한 사랑

여러 가지 이쁜 꽃들이 있지만

당연 프로포즈 당일에는 영원히 그대만을 사랑합니다.라는 꽃말은 어떨까요?


받으시는 분께서는 너무 행복하지 않을까 합니다.

 

프러포즈 다양하게 하지만 

참 기억이 젤루야도 새롭네요.

 

프러포즈 하시 때 보통 며칠 아니 한 달 두 달 어떻게 하면 좋을까.

참 고민도 많이 해봤었던 일들이 시간의 흐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게 좋은 기억이 나는 것 같아요.

 

그때의 꽃다발과는 지금의 꽃하고는 너무 차이가 나는 게 

지금은 다양하게 꽃들의 종자 개량으로 꽃도 이쁘고 새로운 이쁜 꽃들이 나오고

또 플로리스트분들께서 정말 꽃다발 포장도 환상적으로 너무 이쁘게 해주는게 이쁜 꽃들에게

옷을 입혀주셔서 더 화려하면서도 본연의 꽃들이 빛나도록 해주시는 마술사분들이 아닌가 하네요.

 

그만큼 요즘 시대에 프로포즈에 꽃이 빠지면 안 되는 시절인 것 같기도 하지만

언제나 꽃다발을 받아봐도 기분이 좋은것은 꽃만이 주는 기쁨 감동 즐거운 정말 힘들 때 

힘이 되어주는 반려꽃이라고 표현을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의 프로포즈 주인공 두 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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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