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들어 가는 식물 살리기 반려식물이 시들어졌을때 대처법

행복화분 2020. 8. 24. 06:10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름 장마가 50일 가까이 장마가 길다 보니 반려식물들에게도 너무 버거운 장마였던 것 같습니다.

시들어 가는 식물 살리기 반려식물이 시들어졌을때 대처법

 

그동안 나의 반려식물 물을 안주어서 줄기나 잎이 축 쳐졌을 때 어떻게 살리셨나요?

그냥 물을 주어서 원래되로 회복도 되지만 물을 주는 시기를 놓쳐서 물을 화분에 주신다고 안 사는

경우의 경험도 있으셨을 겁니다.

반려식물 또한 나의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벌레가 생기는 약을 뿌려주고 반려식물에게 물이 필요할 때는

물을 주고 환기도 시켜주고 참 관리하기가 힘들 때가 많지만 작은 나의 반려식물에게서 변화가 나타나면

예를 들어 꽃을 피운다든가 또는 새로운 잎이 자라나면 그때에 나의 반려식물이 볼 때 신기할 겁니다.

 

이렇게 나에게 작은 신기함과 기쁨을 줄 수 있는 나의 반려식물이 물을 주지 않아 축 쳐지면 얼마나

마음과 기분이 좋지 않겠어요.

그래서 오늘은 젤루야는 반려식물이 축 쳐져서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는지 간단하게 팁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습으로 된 식물과 식물에게 물을 줄 때를 놓쳐서 시들은 경우 하고는 관리법이 틀리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오늘은 젤루야가 식물에게 물을 주는 것을 놓쳐서 애지중지 키우시는 식물을 다시 원상태로 살리는 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나의 반려식물을 살려보도록 해보겠습니다.

 

1. 반려식물이 잠길 정도의 물을 준비합니다.

2. 시들어진 화분을 물에 넣어 주세요.

3. 식물 잎에 물을 뿌려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4. 반려식물 물에 넣은 모습

5. 신기하게도 다시 살아나는 나의 반려식물 모습입니다.

   물에 넣어서 회복되는 시간은 식물이 다를 수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꼭 이 방법이 아니어도 식물을 다른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그 방법대로 하셔도 됩니다.

앞으로는 식물이 시들었을때 살리는법 아셨으니 간단한 방법으로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젤루야는 이렇게 식물이 배추 숨 죽듯이 축 쳐진 식물을 물에 담가서 식물의 따라 회복되는 시간이 다르니

줄기에 물이 머금고 다시 원상태로 되면 그때 반려식물을 물에서 꺼내어서 충분하게 화분의 물이 배수가

된 다음 환기가 잘되는 곳에 1일 정도 두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이제는 건강하게 회복된 나의 반려식물을 반려식물의 자리로 옮기시면 끝입니다.

 

 

posted by 젤루야

아메리칸 블루 키우기 시원한 하늘색꽃

행복화분 2020. 8. 17. 06:30

너무 긴 장마로 인해 꽃들도 장마가 긴 탓에 꽃들이 피었다가 오래가지 못하고 금세

시들더니 습한 온도와 습도로 인해 사람들 또한 덥고 습하면 힘든데 

아메리칸 블루 키우기를 해보지만 똑같이 힘들어 꽃들이 떨어지거나 잎이 떨어지는 일들이 

생기는 긴 장마가 빨리 끝나서 시원한 하늘색 꽃 아메리칸 블루가 다시금 이쁜 파란색 꽃들이

우리들 마음을 밝고 시원한 게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젤루야가 아메리칸 블루 키우기 시원한 하늘색 꽃을 잘 관리하면서 키우고 이쁜 꽃들이

피워 있는 모습 또한 꽃을 보고 있노라면 이마에서 흐르던 땀방울도 잠시 없어지는듯한 

느낌 또한 좋은 것 같아 보이네요.

아메리칸 블루

아메리칸 블루 꽃이 살짝 내리쬐는 햇빛 사이에서 개화한 모습이 시원하게 청량음료수 한잔 하는 느낌이 드네요.

긴 장마가 지나면 아메리칸 블루도 햇빛을 받으면서 시원한 꽃들이 많이 개화가 되어 시원함들 두배로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름에 피는 꽃들은 물을 뜨거운 햇빛이 뜨는 시간에는 피해서 저녁이나 아침에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꽃들이 많이 개화를 했을 때는 물을 위에서 주시는 것보다는 저면관수로 즉 화분을 물에 넣었다 빼내는 것입니다.

그럼 꽃들에게 물도 안 닿을 뿐만 아니라 꽃잎에 물이 닿은 면 꽃잎이 물로 인해 녹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실내에서도 쉽게 키우실 수 있는 아메리칸 블루인 것 같아요.

키우시다 보면 식물의 줄기가 살짝 넝쿨처럼 내려와서 바탁에서 키우는 것보다는 걸쳐서 키우시면 이쁘게 보실 수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메리칸 블루는 추위에 너무 약해서 날씨가 추워지면 실내로 들여놓아야 합니다.

겨울에는 꽃이 피는 계절보다는 식물에 물을 주실 때는 겉 흙이 마르면 그때 듬뿍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메리칸 블루를 번식하시려면 삽목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삽목을 하실 때는 삽목 하실 줄기를 자른 다음 물꽃 지를 해주시면 시간이 지나다 보면 뿌리가 나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2주 이상 시간이 지나면 실뿌리들이 나오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뿌리가 나온 아메리칸 블루를 분갈이를 해주시면 됩니다.

 

아메리칸 블루 꽃말은 

두 사람의 인연이라고 합니다.

꽃말에서 말하는 것처럼 인연이란 소중함이 있는 것 같네요.

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