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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농장 나들이 극락조 눈에 띠어 가져왔어요.

행복화분 2019.10.12 17:50

오늘 볼일이 있어 과천에 갔다. 눈에 확 들어온 녀셕을 대리고 왔습니다. 집 거실에 놓으면 정말 집 분위기가 엄청 달라질것 같아 이쁜것을 골라 가져왔습니다. 용산에서 과천화혜단지 가는길은 반포대표 건너 88도로 타고 가는길이 있지만 차를 평상시도 밀리는 도로라 이쪽으로 가면 좀 시간 절약이 되는데 톨게이트 비용이 들어가서 근데 밀리는 시간과 기름값을 따지면 그리 톨게이트 비용이 비싸다고 생각은 안드실겁니다. 반포대교 건너 계속 직진하다보면 예술의전당 밑에 지하터널을 통과하여 톨게이트 비용내고 나오자 마자 바로 우측으로 빠지는 도로로 나오시면 됩니다. 두번째 신호등에서 유턴하여 다시 양재IC방향으로 지하차도 통과를 하게 되는데요. 나오시면 500미터 가면 우측이 과천화혜단지입니다. 길을 서로 공유드립니다. 봄이나 가을때 가셔서 이쁘 화분들 보고 힐링하셔도 좋은곳입니다.

오늘은 극락조를 차에 싫어 오는데 어제 뉴스를 못봐서 예술의 전당 밑에 터널을 통과하여 차가 밀리기 시작하드라구요. 그냥 밀리는구나 했는데 서초역 방향에서 더 움직이질 않더라구요. 이유도 모르게 계속 차에서 있다보니 아주 천천히 차들이 움직이는데 이런 도로가 차단이 되어 서초역에서 터미널 방향으로 교통통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밀려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제 뉴스만 보았어도 오늘 검찰청쪽 집회가 있는날이라 차량통행 제한을 알었으면 마냥 밀리면서 가질을 않았을 텐데요. 서초역앞에서 모든 차량들이 교대역쪽이나 유턴을 하여 다른 방향으로 움직여서 저도 유턴하여 방배동 방향 움직여 동작대교 건너 돌아서 왔습니다. 오늘동안 극락조 화분은 아주 잘있드라구요.

오면서 어디 위치에 놓으면 좋을까 하는 마음에 한걸이에 달려 집에 도착하자 마자 차에서 극락조를 내려 얼렁 집에 가져 들어 같습니다.

오늘 눈에 딱 들어온 극락조입니다.

이쪽 저쪽 집에서 여기에 두고 저기에 두고 위치를 변경해 가면서 좋은 자리를 놓게 되었습니다. TV 옆에 놓으니 딱 어울리는 자리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극락조는 키우기는 그리 힘들지 않습니다. 물이 많이 주는 식물이 아니다 보니 겉 흙이 말랐을때 그때 물을 주시면 되는 식물이니 이것만 지키면서 키우면 아주 좋은 식물입니다. 관리 하시는데 불편함이 없을것입니다.

관엽식물이라 잎도 크고 하여 공기정화나 미세먼제 제거에는 상당히 효과를 보실수가 있을것입니다. 어느 위치나 자리에 두어서 키워서 그자리 위치위치 마다 인테리어로 다른 어느 소품보다도 잘어울리는 극락조입니다.

혹시나 극락조를 키우시다가 잎을 갈라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특성 때문에 그러는 경우가 되니 큰 걱정을 안하셔도 됩니다.

겨울에는 실내로 들여 놓아야 합니다. 보통 키우시는 온도는 실내에 두시면 그다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16도에서 24도 정도면 괜찮습니다.

극락조 꽃이 필때 보시면 고대에서 피는 꽃 같지 않나요. 아주 색이 화려해서 금방이라도 바라보면 꽃속으로 빨려드는 느낌이 드네요. 극락조 꽃 새부리에서 머리에 꽃을 올려놓은듯 이쁘게 피우니 그때 꽃을 피워서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간혹 일반화초처럼 수경재배하여 뿌리가 나오면 흙으로 옴겨심는것은 동일합니다. 오늘 수경재배도 해볼려고 준비도 해보았습니다.

극락조 수경재배

꽃말역시 영구불변 또는 영원한 신비 극락조 처럼 좋은일들이 찾아와서 기쁨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수경재배하여 위에 사진처럼 될려면 아마도 시간좀 걸리겠지요. 도전 내년정도에는 화분으로 옴겨심을것 같습니다. 그때 분갈이 해놓은것 알려드리겠습니다. 극락조의 전설의 유례를 찾어보면 아름다운새로 남아 있습니다.파푸아뉴기니와인도네시아 쪽에서 서식한다고 하는 새입니다. 극락조를 그나라의 상징성을 가진 새인데 외부 침입자들이 잡어가서 막는자 와 잡어갈려는 자간의 치열한 다툼이 있었다고 합니다. 다리를 잘라 날지 못하게 하였으나 극락조는 날라 고향으로 갔다고 합니다. 그후 극락조는 땅을 딛지 못하는 유례가 있어 그후 날개가 네개이며 전설의 새가 되었으며,죽어서야 비로서 땅에 않는다는 전설로 새가 떨어진 자리에 극락조 꽃이 피웠다고 하는 아름답기도 슬프기도 한 전설이 있다고 합니다.

극락조 키우는 설명

posted by 젤루야

소소한 선물을 하는날

꽃과함께 2019.10.10 19:23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이가 낯과밤의 기온은 많이 느끼게 한다. 엊그제 저녁때는 정말 날씨가 많이 추워 옷장에 넣어 놓은 긴팔옷들을 꺼내어 놓았다. 낮에는 아직 까지는 덥지만 저녁에는 쌀쌀하니 이때 갑자기 추워지면 감기 걸리기 딱 좋다.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친구 생일이라 선물은 준비 했으나, 머가 좀 아쉬운것 같아 작으마한 미니 꽃선물을 준비하여 꽃도 이쁘고 꽃향을 맛으니 기분 좋은 향이 코를 자극했다.

하나는 파란색을 띄는것은 옥시라는 꽃이다. 푸른색으로 바야 할것 같다. 비단융 같은 느낌을 느끼는 옥시는 잎을 따거나 하면 자기 보호 본능 작용으로 하얀 진이 나온다. 이걸 만지만 끈적거리는 손에 닿으면 손을 씻으면 됩니다. 흰색 옥시도 있다고 한다. 아주 옥시 꽃말은 상냥함 , 사랑의 인사 좋은 꽃말을 가지고 있네요.

핑크꽃이 헤라라는 장미꽃입니다. 좋은 은은한 향을 내는 헤라장미는 자연스러운 핑크빛이 돌아 좋아하는 꽃입니다.

선물받은 꽃은 여름에는 날씨가 덥기 때문에 물병에 꽂아둔 꽃들이 물관이 빨리 막히기 때문에 여름은 하루나 이틀정도에는 사선으로 줄기를 잘러 주시면 그렇게 하지 않은 분들보다는 그래도 좀더 볼수가 있습니다. 겨울에는 3일정도에 한번정도는 줄기를 잘러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한줄기 뒤에 나와 있는것은 유칼립투스입니다. 이렇게 꽃에 넣어 만들기도 하지만 화분으로 키우시는분들도 있습니다.

유칼립투스 하면 제일먼저 생각나는것이 코알라 먹이 하면 아실겁니다. 유칼립투스는 오일로도 만든다고 하며 살균및향균 작용을 하여 사람이 정신을 맑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비염에도 좋다고 하니 올겨울에는 유칼립투스를 집에 물병에 꽂아 보시는것도 괜찮을거라 생각합니다. 기관지가 약하신분들은 유칼립 오일을 활용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 보입니다.

유칼립투스는 향이 강하기 때문에 생활에서도 좀약 대신 유칼립투스를 방향제로 망에 넣어 옷장이나 신발장에 두시면 탈취효과가 있어 좋습니다. 벌레들이 싫어하는 냄새라고 해서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은 우리가 여름에 모기 쫒을때 연기를 피우듯이 유칼립투스를 사용 했다고 합니다.

여름에 모기 물리면 간지럽고 심하게 글그면 염증도 생기면 이때 유칼립 오일을 물린 부위에 발라주시는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피부미용에 관심이 많으신분들은 기미,잡티,주근깨 부위에 오일을 발라주시면 도움이 된다고 하며 심신안정에 도움이 된다니 피부도 좋아지고 피로한 심신까지 완화되는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유칼립투스를 드실때는 잘 확인을 해보고 드시는게 좋습니다. 많이 드시면 간에 무리가 갈수 있으니 간질환이 있으신분들은 조심하세요.

유칼립투스 꽃말처럼 친구분들께 좋은선물을 나누시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세요.

추억은 시간이 흘러 느낄수 있는 말인거 같습니다. 어느덧 세월이 흘러가다 보면 친구분들과 이야기 꽃을 피우면서 말하시다보면 지난 추억이 생각 나실때가 있습니다. 그런것 처럼 유칼립투스 꽃말이 추억 입니다. 잊지 않을실겁니다.

소소한 선물

친구 생일날 정말 선택을 잘한것 같습니다. 마음에속 드는 소소한 선물이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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