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카네이션

여러가지 장미꽃 보러가기 올겨울 한파는 정말 역대급으로 추운 계절이었던가 같네요. 오늘은 젤루야가 날씨도 풀려서 기분전환으로 이쁜 여러 가지 장미꽃 보러 가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쁜 꽃들을 보고 있을 때만큼은 마음이 편안하고 잠시나마 마음의 평안함을 가져다주는 것 같아 오늘 여러가지 이쁜 장미꽃과 함께 보시면서 잠시나마 평안함을 가졌으면 합니다. 몇 가지 장미꽃들이 이뻐서 한컷 한컷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피치빛으로 마음을 사로잡아 주는것 같은 장미네요. 은은한 피치빛 장미는 화사함 보다는 깊은 꽃향을 마음속 깊은 곳에서 은은한 게 꽃향기를 내뿜어 주는 것이 일품은 것 같은 마음이 드네요. 자 그럼 다음 장미의 느낌을 어떤 느낌을 주는지 빨리 볼까요. 요번 장미의 느낌은 피치빛 장미와는 정반대의 느낌을 받으실 거예요. 은은함.. 더보기
5월의 카네이션 센터피스 어버이날 5월의 푸르름이 찾아왔네요. 거리의 색도 화사함으로 물들면 바뀌어 가고 있고요. 오늘은 젤루야가 5월 하면 부모님들 생각하시는 어버이날이 코앞에 다가와서 센터피스로 이쁘게 만들어진 카네이션 꽃이 너무 이뻐서 보여드려요. 요즘은 같은 종의 꽃들도 너무 이쁘게 개량을 되어서 카네이션도 다른 꽃처럼 보이기까지 하네요. 그만큼 너무 꽃들이 이뻐서 그런가 봐요. 이쁜 칼라의 꽃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투톤의 색을 띠는 칼라감으로 한 번 더 보이는 카네이션의 꽃이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것 같아 좋아요. 핑크 카네이션 정말 뭉클하게 이쁘지 않나요. 설유화랑 조화가 어우러지다 보니 꽃들의 퀄리티 틀리는 것 같아 보이지 않나요. 젤루야는 5월 어버이날 저희 어머니는 여성스러움이 많으신 분이셔서 핑크 카네이션과 설유화로 준..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