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 썸네일형 리스트형 생화 염색을 해보았습니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꽃을 즐기기 위해서 글을 써봅니다. 오늘 무척 날씨가 좋은 일요일 젤루야가 그냥 지나갈 수 없어서 직접 카네이션 생화로 이쁘게 염색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하시는분들은 조금 어떻게 할까 하는 생각에 어렵게 느낄 수 있지만 몇 번 해보시면 누구나 쉽게 기본의 생화의 꽃을 전혀 다른 색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즐거우면서도 또 다른 느낌을 주는 꽃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오늘은 나만의 꽃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지금 염색한 꽃들은 여러개의 색으로 만들어졌지만 염색하기 전의 꽃은 한 가지 색이었던걸 말씀드립니다. 젤루야도 처음 꽃에 염색 용액으로 할 때는 무작정 해보았던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염색을 하다 보니 색을 진하게 연하게 하는 노하우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터득이 되어.. 더보기 겨울과 잘어울리는 꽃바구니 오늘은 젤루야가 겨울에 잘 어울리는 꽃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마다 꽃이 바뀌어서 거기에 잘 어울리는 것이 어떤 것일까 하는 마음에 오늘은 젤루야가 겨울과 잘어울리는 꽃바구니를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준비해봤습니다. 겨울과 어울리는 주황빛 라넌큐러스 속에 살짝 보이는 마트리 카리아 흰색과 노랑이 보이는 작은 꽃 5월 하면 많이 하는 꽃이 멀까요? 맞습니다. 카네이션입니다. 정말 자연색이 너무 이뻐 보이지 않나요. 노랗게 보이는 꽃이 버터플라이라는 꽃입니다. 가냘프고 여리여리 하지만 꽃은 정말 오래 볼 수 있는 꽃이라는 것입니다. 꽃말 또한 그대의 매력에 반했어요. 겨울 속에서 꽃밭을 걸으는 느낌이 물씬 풍기는 게 마음을 편하게 해 주네요. 겨울 속에는 아깐 눈 속에서 피어나는 향기로운 칼라가 아름다운 꽃몽우.. 더보기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