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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지 남도집 간재미회무침 맛있었어요.

맛집과생활정보 2019. 10. 17. 22:46

지금부터 1년전쯤 날씨가 갑자기 추워서 따근한 국물이 생각이나 그럼 대구탕을 먹으러 집사람과 같이 삼각지로 이동을 했다. 집에서 그리 먼 거리가 아니어서 택시는 기본요금정도 나와서 걷기는 좀 먼거 같고 날씨가 안추우면 걸어 갈수도 있지만 삼각지 가는날은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기에 택시를 타기로 했다.

삼각지에 내려서 자주 가던 대구탕 집으로 걸어가다가 우연히 외국분이 날씨가 추운데 옷을 입었는데 갑자기 추워져서 겨울옷들을 준비를 못하여서 오신것 같아 보였다. 저녁시간이 조금지난 시간이라 좀 거리가 한가해 보였다. 추워서 그런지 집에 일찍들어 가신것 같다. 집사람과 나는 외국분이 길을 찾는다는 느낌이 들어 도와드려야 하는것 아닌가 싶어 집사람과 나는 외국인 여성분을 도와주기로 하여 어디를 찾으시냐고 물으니 서투른 외국말과 바디랭기지로 대화를 하여 알었다. 삼각지 주변에 게스트 하우스를 찾는데 못찾고 헤메고 있어 도와주었는데 골목 안쪽에 있어 처음 온사람들은 찾기가 힘들었다. 간신히 찾는곳을 찾아주고 골목을 나오는데 남도집이라고 영업을 하고 계시기에 오늘은 먹는 음식을 바꾸기로 하여 남도집에 처음 가보닌 어떤게 맛있는지 몰랐으나 주인 사장님께서 생태탕도 좋다고 하여 우리는 생태탕을 시켜서 맛있게 먹었다. 주인 아주머니께서 음식솜씨가 좋아 물어 보니 고향이 전라도라고 하시었고 삼각지에서 오랜기간 가게을 운영을 하신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알겠된 남도집을 가끔 생각날때 집사람과 나는 그곳을 찾아간다. 갈때 마다 음식이 맛있으니 이것도 시켜보고 저것도 시켜보고 먹어본것중 실망하는 음식은 없었던것 같다.

생태타,꼬막비빔밥,낙지철판볶음도 먹어보니 괜찮았다. 간단한 밑반찬이지만 먹어보시면 입맛에 다들 맞을것 같아 보입니다. 남도집을 오늘 간재미회를 작년에 먹어본 기역이 나 그때 너무 맛있게 먹어서 오늘은 매콤,달콤한 간재미 생각이 나서 먹으러 가기로 하여 저녁식사 시간에 맞추어서 삼각지 남도집으로 향했다.

도착을 하니 주인 사장님께서 너두 반갑게 맞이 해주셔서 너무 고마왔다. 저희도 인사를 드리고 자리에 앉아서 메뉴판을 보고 고심을 했다. 고민은 홍어회무침을 먹냐 아니면 간재미회무침을 먹냐에 순간 고민을 했었다.

고민 해결은 명쾌히 사장님께서 해주었다. 오늘 간재미회가 들어와서 물이 좋다고 하여 우리는 월래 먹고 싶었더 간재미회무침을 주문을 하였습니다.

남도집 입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래된 간판과 맛나게 보이는 내용들을 보시면 가보고 싶은 추억의집이 생각날때 삼각지 남도집이 아닌가 싶어지네요.

삼각지 남도집 맛집짱이네요.

여기서 주메뉴는 딱히 없는것 같아 보였습니다. 왜냐면 음식하나하나가 다 맛있었기 때문에 크게 신경쓸것이 없으니 그날 먹고 싶으것 드시면 될것 같습니다.

오늘은 테이블에 사람들이 다 계셔서 도착하니 테이블이 한곳이 남아 문 입구쪽에 남아있는 쪽에 앉아 간재미회무침을 주문을 하였습니다. 맨 나중이라 음식 나오는 시간이 있어 지평막걸리에 맥주를 한병시켜 미리 한잔 했습니다.

맥주와지평막걸리

음식이 나오기전 한잔씩 따라 시원하게 마시고 음식이 나오기전 집에서 만들어주신 밑반찬을 무와함께 파래무침이 오늘은 맛있어 두번을 달라고 하여 먹었습니다.

두번 먹을쯤 주메뉴 간재미회무침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거기에 밥도 시켜서 먹으니 꿀맛입니다.

간재미회무침
남도집 메뉴판입니다.우리는 여기서 계절별미에 보시면 간재미회무침을 먹었습니다.

밥과함께 간재미 회무침을 한젖가락 집어서 입으로 들어가니 살살 녹는듯 먹어보시면 이맛을 아실겁니다. 동네 주변에 이런 식당이 있으면 좋지만 요즘이 이런 식당을 주변에 식당들이 많이 있는것도 아니여서 우리는 삼각지 남도집까지 옵니다. 오늘은 간재미 한젖가락을 보시면 입에 침이 저절로 드릴수는 없지만 사진으로나마 저희가 보여드리겠습니다.

간재미회무침 한젖가락

너무 맛나게 보이지 않습니까? 오늘 집사람과 저는 둘이 너무 맛있게 공기밥 하나씩과 함께 간재미회무침 한접시를 거의다 배불리 먹었습니다. 주인 사장님께서 모처럼 왔다고 해서인지 양도 많아서 조금 남은것은 싸달라고 해서 집에 가져왔습니다. 내일 점심에는 참기름과 함께 양념을 밥과함께 비벼서 먹을라고 합니다. 내일 간재회비빔밥을 생각하니 벌써 입맛이 도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저희는 주인 사장님께서 남도집을 하시는 동안에는 잊지 않고 찾아가는 고향의맛을 잊을수 없기 때문에 영원한 단골고객으로 갈것입니다.

인심이 좋으니 사장님께서 밥과 함께 먹어보라고 갓김치를 주셔서 먹어보니 갓김치 맛있는거 너무 잘아시잖아요.

갓김치 밥과함께

갈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음식맛으로는 후회를 해본적이 없었다. 사장님 오늘도 너무 맛있게 해주셔서 맛나게 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에 따뜻한 국물 먹으러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posted by 젤루야

과천 농장 나들이 극락조 눈에 띠어 가져왔어요.

행복화분 2019. 10. 12. 17:50

오늘 볼일이 있어 과천에 갔다. 눈에 확 들어온 녀셕을 대리고 왔습니다. 집 거실에 놓으면 정말 집 분위기가 엄청 달라질것 같아 이쁜것을 골라 가져왔습니다. 용산에서 과천화혜단지 가는길은 반포대표 건너 88도로 타고 가는길이 있지만 차를 평상시도 밀리는 도로라 이쪽으로 가면 좀 시간 절약이 되는데 톨게이트 비용이 들어가서 근데 밀리는 시간과 기름값을 따지면 그리 톨게이트 비용이 비싸다고 생각은 안드실겁니다. 반포대교 건너 계속 직진하다보면 예술의전당 밑에 지하터널을 통과하여 톨게이트 비용내고 나오자 마자 바로 우측으로 빠지는 도로로 나오시면 됩니다. 두번째 신호등에서 유턴하여 다시 양재IC방향으로 지하차도 통과를 하게 되는데요. 나오시면 500미터 가면 우측이 과천화혜단지입니다. 길을 서로 공유드립니다. 봄이나 가을때 가셔서 이쁘 화분들 보고 힐링하셔도 좋은곳입니다.

오늘은 극락조를 차에 싫어 오는데 어제 뉴스를 못봐서 예술의 전당 밑에 터널을 통과하여 차가 밀리기 시작하드라구요. 그냥 밀리는구나 했는데 서초역 방향에서 더 움직이질 않더라구요. 이유도 모르게 계속 차에서 있다보니 아주 천천히 차들이 움직이는데 이런 도로가 차단이 되어 서초역에서 터미널 방향으로 교통통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밀려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제 뉴스만 보았어도 오늘 검찰청쪽 집회가 있는날이라 차량통행 제한을 알었으면 마냥 밀리면서 가질을 않았을 텐데요. 서초역앞에서 모든 차량들이 교대역쪽이나 유턴을 하여 다른 방향으로 움직여서 저도 유턴하여 방배동 방향 움직여 동작대교 건너 돌아서 왔습니다. 오늘동안 극락조 화분은 아주 잘있드라구요.

오면서 어디 위치에 놓으면 좋을까 하는 마음에 한걸이에 달려 집에 도착하자 마자 차에서 극락조를 내려 얼렁 집에 가져 들어 같습니다.

오늘 눈에 딱 들어온 극락조입니다.

이쪽 저쪽 집에서 여기에 두고 저기에 두고 위치를 변경해 가면서 좋은 자리를 놓게 되었습니다. TV 옆에 놓으니 딱 어울리는 자리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극락조는 키우기는 그리 힘들지 않습니다. 물이 많이 주는 식물이 아니다 보니 겉 흙이 말랐을때 그때 물을 주시면 되는 식물이니 이것만 지키면서 키우면 아주 좋은 식물입니다. 관리 하시는데 불편함이 없을것입니다.

관엽식물이라 잎도 크고 하여 공기정화나 미세먼제 제거에는 상당히 효과를 보실수가 있을것입니다. 어느 위치나 자리에 두어서 키워서 그자리 위치위치 마다 인테리어로 다른 어느 소품보다도 잘어울리는 극락조입니다.

혹시나 극락조를 키우시다가 잎을 갈라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특성 때문에 그러는 경우가 되니 큰 걱정을 안하셔도 됩니다.

겨울에는 실내로 들여 놓아야 합니다. 보통 키우시는 온도는 실내에 두시면 그다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16도에서 24도 정도면 괜찮습니다.

극락조 꽃이 필때 보시면 고대에서 피는 꽃 같지 않나요. 아주 색이 화려해서 금방이라도 바라보면 꽃속으로 빨려드는 느낌이 드네요. 극락조 꽃 새부리에서 머리에 꽃을 올려놓은듯 이쁘게 피우니 그때 꽃을 피워서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간혹 일반화초처럼 수경재배하여 뿌리가 나오면 흙으로 옴겨심는것은 동일합니다. 오늘 수경재배도 해볼려고 준비도 해보았습니다.

극락조 수경재배

꽃말역시 영구불변 또는 영원한 신비 극락조 처럼 좋은일들이 찾아와서 기쁨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수경재배하여 위에 사진처럼 될려면 아마도 시간좀 걸리겠지요. 도전 내년정도에는 화분으로 옴겨심을것 같습니다. 그때 분갈이 해놓은것 알려드리겠습니다. 극락조의 전설의 유례를 찾어보면 아름다운새로 남아 있습니다.파푸아뉴기니와인도네시아 쪽에서 서식한다고 하는 새입니다. 극락조를 그나라의 상징성을 가진 새인데 외부 침입자들이 잡어가서 막는자 와 잡어갈려는 자간의 치열한 다툼이 있었다고 합니다. 다리를 잘라 날지 못하게 하였으나 극락조는 날라 고향으로 갔다고 합니다. 그후 극락조는 땅을 딛지 못하는 유례가 있어 그후 날개가 네개이며 전설의 새가 되었으며,죽어서야 비로서 땅에 않는다는 전설로 새가 떨어진 자리에 극락조 꽃이 피웠다고 하는 아름답기도 슬프기도 한 전설이 있다고 합니다.

극락조 키우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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