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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꽃다발

받을때마다 기분 좋은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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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꽃이란 아이는 언제부터인가?

이상하리 만큼 크던 작던 꽃다발을 받으면 이상하게도 

웃음도 나오고 기분이 이상하리 만큼 좋아지는 나를 보았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젤루야가 모처럼 이상하리 만큼 기분도 좋아지고 

웃음도 나오고 행복한 일상을 이쁘게 꽃다발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떠나요.

꽃을 보시고 기분들은 좋아지셨나요.

하루의 일상 중에 힘들었던 짜증이 나던 괜히 기분이 우울하셨나요.

 

오늘은 젤루야가 짜증 우울하던 일상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게

상큼함을 느낄 수 있는 꽃과 함께 꽃다발을 만들어 보았어요.

젤루야도 하루의 일과를 마칠 때 정말 힘들 많이 들 때 

한송이 꽃에 취해 지친 마음을 다스릴 때도 있답니다.


여러분 꽃의 색으로 사람의 마음이 달라지는 것 아셨나요.

정말 꽃의 색으로 그때그때 느끼는 감정이 달라지는데

젤루야만 그런 건지 

아니면 다른 분들도 그런 건지

다음에 시간이 나실 때 꽃의 색으로 기분의 감정과 기쁠 때 기분이 별로일 때

내가 느끼는 꽃의 색이 달라질 것입니다.

 

기분을 업 할 때는 화사 한색의 꽃

오늘은 왠지 좋은 날은 파스텔톤의 느낌의 꽃

또 하나는 나만의 좋은 색의 꽃으로도 기분을 달리 하는 방법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젤루야가 모든 분들께 오늘은 왠지 파스텔톤의 감미로운 꽃의 색으로 보여드립니다.

꽃다발을 받은 기분으로 마음의 편안함 내일의 일상의 힘이 되길 바라면 

젤루야는 다음에는 더 힘이 될 수 있는 꽃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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