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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화분

3월 봄에 보는 애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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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을 알리는 애니시다 향기가 벌써 봄 내음과 함께 후각을 자극하네요.

오늘은 젤루야가 모처럼 꽃 농장을 갔다 왔습니다.


애니시다
향기가 좋은 꽃 애니시다.

봄 하면 노란 꽃이 농장에서도 눈에 확 띄네요.

그중에 애니시다가 정말 오늘 사람들을 너무나 반겨주는 듯

얇은 가지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손짓을 하듯이 나를 데려가 주세요.

이러면서 손짓을 하는듯한 느낌이 지나가던 발걸음을 멈추게 하네요.

 

그래 오늘은 너를 데리고 가야겠다.

정말 애니시다 꽃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는 게 향기 또한 얼마나 좋은지

코로 전해지는 꽃 향기에 취해서 너무 좋은 느낌이 정말 애니시다 꽃

향기를 맡아 보는 분만 알 수 있는 기분일 겁니다.


봄에 피는 꽃들은 보통 물을 좋아라 하는 꽃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중에 하나인 애니시다.

역시 화분에 흙이 물 말림 없이 수분을 유지해주는 게 애니시다 

를 키우는데 항상 주의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애니시다는 겉 흙이 마른다음 물을 주시면 안 되는 것 아시죠.

화분의 흙이 항상 촉촉 하게 해 주는 게 좋습니다.

물론 꽃이 피었을 때는 물을 더 많이 필요로 하는 것 또한 알고 있으시죠.

 

3월 2일 오늘은 낮에는 완연한 봄 날씨에 취하고

꽃 향기에 까지 취하는 하루가 아니었나 합니다.

 

줄기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는 가지치기를 해주어야 지만 줄기가 두꺼워지고

새로운 새순을 만들어 기존에 가지들을 건강하게 합니다.

 

가지치기를 하여서 이쁘게 나만의 애니시다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떠합니까?

다음에는 실내에서 누구나 쉽게 반려식물을 키울 수 있는 이쁜 식물을 키워 보려고 합니다.

애니시다 꽃말 겸손 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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