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는 꽃바구니 어떠세요.

꽃과함께 2020. 10. 2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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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면 맨 처음 생각나는 게 멀까요?

푸르른 하늘 풍성한 곡식 기타 등등 이겠지요.

 

오늘은 젤루야가 모든분들께 가을 하면 생각이 날 수 있는 올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는 꽃바구니 어떠세요.

가을의 산뜻한 느낌을 드려볼까 해요.


가을과 함께 라면 좋은꽃

사자성어 천고마비 라고 많이 들어 보셨을 겁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뜻으로, 하늘이 말고 모든 것이 풍성함을 이르는 말이라고 합니다.

이렇듯 높은 하늘과 풍성한 오곡백과가 온갖 곡식과 과실들이 풍성하다는 것이 마음도 넉넉하게 느껴지는 것 같네요.

 

가을 하면 또 하나가 생각이 나실 거예요.

오늘은 젤루야가 이쁜 가을을 연상하게 만드는 이쁜 가을향이 물씬 나는 꽃바구니 속에 꽃이 가을 하늘과 풍성한 

과실을 반겨주는 꽃들로 느낌을 느껴서 좋아요.


가을 하면 또 하나가 생각이 나실 거예요.

멀까요? 맞습니다. 푸르른 산들이 단풍으로 이쁘게 물드는 계절이지요.

이맘때쯤이면 강원도에는 설악산, 전북 내장산 대표적인 단풍을 보실 수 있는 곳이죠.

젤루야도 생각만 해도 온통 산들이 단풍으로 물든 나무들을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르기도 합니다.

전국적으로 단풍이 물드는 시기는 보통 10월 중순 정도부터 시작된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을 하면 단풍만 물드는 게 아니고 가을에 피는 이쁜 꽃들도 단풍처럼 이쁘게 꽃들도 물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가을과 함께 라면 생각이 드는 이쁜 꽃바구니를 만들어 봤어요.


진하지도 않으면서도 화려한을 가지고 있는 올포유 장미 꽃말 또한 사랑의 맹세 라고 합니다.

올 가을은 이쁜 꽃으로 가을 단풍을 느껴 보시면 마음이 두배로 더 좋아지실 거예요.

가을 산을 물든 단풍처럼 오늘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는 꽃바구니 꽃들로도 충분히 가을의 향기 한 내음과 산을

물들인 단풍처럼 꽃들도 화려함을 충분히 가을의 분위기를 바꾸어 주기까지도 한답니다.


오늘의 포인트로 가을의 향기 나는 꽃바구니의 속에  갈대가 더욱더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끼는 향기가 나는 것이 

느껴지는 하루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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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