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 속에서 받는 생일 꽃다발

꽃과함께 2020. 4. 21. 18:42

오늘은 평소보다 바람이 좀 많이 부는 하루인 것 같습니다.

여자 친구에게 핑크 리시안셔스를 좋아해서 생일을 기념하는 날에

특별하게 좋아하는 꽃으로 미리 꽃다발을 준비했어요.

 


조팝나무와 리시안셔스 꽃다발


여자 친구와 같이 하는 생일이 처음이라 다행히도 좋아하는 꽃의

스타일을 알어서 핑크리스안셔스와 함께 흰색 꽃 조팝나무 꽃이 너무

꽃다발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꾸는것 같지요.

오늘은 봄바람이 쐬서 손에 들고 있는 꽃다발도 봄바람에 날라 갈 것 같은

바람이 부네요.

우리 궁이처럼 너무 이쁜 꽃다발이죠.

봄 하면 잘 너무 잘 맞는 조화로는 꽃다발 색이라 오늘 저녁에 줄 거지만

색감이 꽃다발 속에서 봄의 기운을 느낄 수가 있는 것 같아요.



여자 친구 궁리는 꽃을 너무 좋아해서 꽃다발을 이쁘게 드라이플라워를 만들어서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나누어 준다고 말할 것 같아요.

오늘 여자 친구 궁리는 꽃다발을 받을 거란 생각을 못하고 있을 거예요.

제가 오늘 좀 늦는다고 말해서 궁이 생일을 모르고 있을 거라 

생각해서 전혀 오늘 여자 친구 궁이는 놀라지 않을까 생각해요.

서프라이즈 감동의 생일 꽃다발이 되었으면 해요.

꽃말도 신경 써서 꽃다발을 준비한 거라요.

조팝나무 꽃말 노력, 단정한 사랑, 노련하다.

핑크 리시안셔스 꽃말 변치 않는 사랑 이 말이 너무 마음에 와 닿지 않나요?

또 꽃말이 좋아서 석죽이란 꽃을 넣어 달라고 부탁을 했어요.

석죽 꽃말 순결한 사랑

 

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