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봄과 함께 반려식물 키우기

행복화분 2021. 4. 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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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젤루야가 이쁜 식물시장에 다녀왔어요.

역시나 봄을 아주 빨리 알려주는 곳이 아니가 합니다.

식물시장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너무나 활짝 핀 꽃들이 살짝궁 반려식물로 데리고 가달라고 이쁜 모습으로

손짓을 하는 것 같아 너무 좋았던 하루가 되었습니다.

자 집으로 같이 가자 라벤다야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식물은 라벤다 화분이 보랏빛 꽃들이 스치는 봄바람에 흔들이면서 

허브의 향을 내어주니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눈길이 가는 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일단 2021년 봄과 함께 반려식물 키우기로 하여서 첫눈에 들어온 라벤다를 하나는 찜을 하고 

주변을 다시 둘려 보았네요.

 

젤루야만 봄을 반려식물들을 보기가 아까와서 같이 보려도 합니다.

봄 하면 맨 처음 생각나는 것은 꽃 축제

봄을 알려주어 겨우내 움츠렸던 마음을 훌훌 털어버리는 마음으로 봄의 향긋한 꽃내음을 느끼려 꽃 축제도 가보고 

했었는데 가보지를 못하여서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꽃을 볼 수가 있는 꽃을 봄을 느끼려 외부에 나가지 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집에서 봄을 느끼는 꽃향기의 봄을 느끼는 것도 반려식물을 키우는 재미가 아닐까 합니다.

 

수국 화분에 수국 꽃들이 한아름 너무 보기가 좋아서 이아이도 올봄에 우리 가족의 봄을 같이 책임져 주는 2번째로

봄의 반려식물로 라벤다와 함께 핑크빛 수국 화분을 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여기 수국 화분을 다른 꽃들 보가 꽃잎에 분무기로 물을 뿌려 주는 것도 꽃을 오래 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 팁입니다.

분무기가 없으면 물을 종이컵에 담아 꽃에 뿌려 주셔도 괜찮습니다.

수국은 물을 너무 좋아하는 식물이나 참고하세요.

 

여러분 라벤다 전설 올 아시나요?

너무 마음이 찡하네요.

옛날 옛날 왕자와 공주가 있었다고 하네요.

공주는 왕자를 좋아라 했고요.

왕자는 웃음으로만 공주를 보았다고 하네요.

왕자가 있는 곳에 전쟁이 나서 전쟁터에 나간 왕자는 그만 돌아오지 못하였다고 하네요.

너무 슬픔에 잠긴 공주는 왕자와 만난 곳에서 그만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너고 말았다고 합니다.

공주와 왕자가 만났던 그 자리에 이쁜 꽃이 핀 꽃이 라벤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라벤다 꽃말은 왕자의 마음을 듣고 싶어 하는 공주의 마음이 있어서 

대답해주세요, 정절, 그리움을 느낄 수 있는 것 같네요.

 

젤루야가 식물시장에 둘러보는데 작은 식물 화분이 너무 많아 눈요기도 아주 잘하고 와서 봄의 기운을 전해드려요.

 

크루시아 화분도 보이고 밑에는 꽃기린 식물도 보이고 역시 올해 모든 분들에게 재운이 들어오라고 금전수 화분도 

보이네요.

그 밑에는 안쓰러움의 빨간 꽃잎들이 보니 모두 반려식물로 키우고 싶네요.

 

천연 이끼 스칸디아 모스 봄의 꽃잎처럼 알록달록 색감이 너무 화사함을 주는 게 즐거운 식물시장 봄나들이를 즐겁게 

하고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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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

앙증맞은 이쁜 꽃다발 봄과 함께

꽃과함께 2021. 3. 9.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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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시작은 그래도 이쁜 꽃과 거리에서 봄을 빨리 느낄 수 있는 곳은 어딜까 생각해보니

아직은 푸릇한 새싹이 나오지는 않지만 거리를 지나가다 보면 거리의 플라워샵들은 

벌써 봄을 재촉하는 화분들과 이쁜 포트에 들어 있는 꽃들을 보면 성큼 봄이 왔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는 것 같아서 좋아요.

 

플라워샵을 지나가다 보면 화분에서 이쁜 게 피어나는 꽃들이 지나가는 발걸음을 자꾸 멈추게 하면서

봐달라고 하는 모습이 꽃향과 허브들과 함께 좋은 거리의 좋은 향기를 느끼고 가라고 하네요.

 

오늘은 젤루야가 앙증맞은 이쁜 꽃다발 봄과 함께 

봄 하면 노란 꽃이 맨 처음 생각이 날까요.

아무래도 많이 추웠었던 겨울이 더 사람들의 마음에 빨리 봄이 왔으면 하는 마음이 더 있었지 않나 하네요.

그래서 더욱더 따스하면서 환한 노란색 꽃이 마음 한구석에 봄에 싹을 틔우는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았을까요.

 

앙증맞은 미니 꽃다발에서 보라색을 꽃은 아게라텀이라는 꽃이지만

연인들과 좋은 사람에게 전할 때 좋은 꽃말이라 생각해요.

아게라텀 꽃말 신뢰 

꽃으로 마음을 전할때 그때 찾는 게 좋은 꽃말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봄봄봄 하면 생각나는 색을 고르라면 많은 분들이 노란색을 떠올리지 않나요.

 

젤루야도 봄 하면 노란색꽃 또는 노랑색 이 생각이 나네요.

다른 분들은 봄 하면 어떤 색이 맨 처음 생각이 나시나요?

 

오늘은 젤루야가 앙증맞은 이쁜 꽃다발 봄과 함께

작은 꽃다발이지만 그 속에 봄을 기다리는 모든 분들께 봄을 전하는 꽃다발을 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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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