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마 어떻게 키워야 좋을까요?

행복화분 2019. 9. 27.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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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마도 율마가 쉽게 키우기가 어렵다고 느끼시는분들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마도 율마라는 화초 아이는 아마도 주인이 관심을 안가져주면 시기를 하는지 금새 갈변으로 변하기도

하지만 그냥 전체적으로 물은 많은데 율마가 마르는것 처럼 보일때가 있지요.

여기서 잠시 율마는 햇빛이 내리 쬐는 자리에서 키우면 매일 물을 주어도 이 아이는 잘 자라지요.

반대로 하루종일 햇빛을 보고 자라는 율마는 물주는 주기가 빨라질수 밖에 없으니 이점 알고서 관리를 잘하시면 됩니다.

보통 화초를 키우는 초보님들은 작은 율마나 큰 율마를 키우실때 물주시는 주기를 거의 같이 생각을 하시는것 같아요.

작은 화분을 물주는 시기가 실내 집에서 키우는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각기 환경은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 작은 포트에

키우는 율마는 5일에서 7일 정도가 적당한것 같아 보입니다.

작은포트 보다 5배 큰 율마를 키운다고 하면 이 아이는 저는 똑같은 실내 집에서 기준으로 하면 적게는 15일에서 20일 기준으로 물주 주는게 율마 아이를 잘 키울수 있겠지요.

작은 화초를 아주 잘키우시는분들은 율마를 키우기가 정말 힘들다고들 말씀을 간혹 하십니다.

저 또한 알면서도 율마를 관리하다 보면은 화초를 키우는 다른 사람들과 같이 갈변을 하면서 율마가 시들어 가는 모습을 볼때도 있습니다.

여기서 팁 저는 갈변하는 율마가 있으면 일단 빨리 갈변하는 율마를 잘라주시는게 좋고 그래야 갈변하지 않은 율마를 아주 이쁘게 키울수 있기 때문입니다.

율마는 겨울이 되면 난방을 하다보면 집안에 습도가 떨어져서 건조하게 되지요. 이럴때 율마를 키우시면 수시로 분무기로 율마에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시면 다른 화초에 비해 많은 양의 물의 잡고 있어 습도 조절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됩니다. 작은 아이에 율마보다는 큰 율마가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되겟지요.

이쁜 화분에 율마를 분갈이를 하실때는 일단 준비사항은 분갈이흙,마사토,작은부삽,장갑을 이정도만 준비 하셔도 분갈이를 이쁘게 할수 있습니다.

먼저 이쁘화분에 마사토를 1차로 화분밑에 넣고 2차로 작은 프라스틱 화분에 있는 율마를 분리해서 이쁜화분에 옴겨 심으면 되는데 주의하실점은 분갈이흙을 넣어주실때 손으로 아주 쎄게 누르면 안되는거 아시죠, 분갈이 하실때는 가볍게 톡톡 해주셔야 화초가 나중에 물을 주실때 배수가 잘되는거 잊지 마세요. 꽉꽉 눌러 심으시면 배수도 안되고 화초를 죽이는 일이 반복될수 있습니다.

물은 주실때는 한번에 듬뿍 화분 밑으로 물이 새어 나올때가 주시는것은 모두 아시죠.

이정만 해도 초보분들께서도 율마를 아주 잘키우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율마의 유례와 소개를 해볼까요?

율마 이아이는 측백나무과이며,인디언들이 좋아하는 식물 원산지는 북아메리카 우리가 허브 화초 처럼 향이 율마에서도 향이 남니다. 손으로 율마를 쓰담아 주면 좋은 향이 주변에 나는걸 알수 있습니다.

집에서 왠만한 화초를 키우면서 식물에 피톤치드가 나오는건 잘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율마 이아이는 사람에게 좋은 피톤치드가 발생이 된다는 겁니다.

피톤치드는 사람의 정신을 맑게 해주고 몸을 살균을 해준다고 하니 정말 율마 하나 정도는 키워야 되는거 아닌가 합니다. 집에서 화초를 키우실때는 기본으로 환기는 화초의 리듬을 살려주니 시간 되실때 수시로 환기를 해주시면 아주 좋습니다. 여름에 햇빛을 많은 받은 율마잎은 약간 노란(황금색)처럼 이쁘게 되기도 합니다. 좀 큰 율마는 자연스럽게 크리스마스때 조화가 아닌 정말 키우는 화초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해도 너무 잘 어울리며 좋은향까지 나니 즐거운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앞으로 집에서도 살림욕을 매일 할수 있는 율마는 정말 관심을 가질수 밖에 없다는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가정에서 매일 일부러 수목원에서 하는 살림욕을 집에서 한다는게 얼마나 즐거운 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하루를 상쾌하게 해주는 아주 좋은 율마 키우는법을 알려드렸습니다.

눈으로만 보아도 눈의 피로가 풀리는것 같고 율마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는 나를 한번더 몸에 살균과 정신을 맑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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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

칼란디바

행복화분 2013. 4. 2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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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란디바..... 카랑코애 개량해서 만든것이라 하네요.

 

여러겹의 장미처럼 보여 넘 이뻐요.

여러색의 칼란디바 노란색 칼란디바를 소개합니다.

가랑코에나 칼란디바는 오동통한 잎에 물을 저장하고 있는 다육성 식물.

물은 화분 흙이 바짝 말랐을 때 주심되는데요. 주의할점

이것도 저것도 모르겠다 하심 잎이 약간 말랑거릴때 주시면 물주는 시기을

아실수가 있습니다. 꽃이 피어 있을땐 꽃대가 살짝 힘이 없을땐 주심되기도 합니다.

낮에는 햇빛을 잠시 쬐주는것도 좋으나 저녁에는 조명이 안닿는 곳 좋아요.

빛이 있으면 낯으로 착각하면 꽃눈분화가 안되서 그럼니다.

 

 

꽃이진후 관리법: 자연 개화시기는 늦가을 ~ 늦봄 요즘은 실내에서 키우다 보니 다시 꽃이 빨리 피기도 합니다.

 

꽃봉오리를 빨리 자라게 할려면 10도이상 온도

 

계절상으로는 낯이 밤보다 짧을때 꽃눈이 나오지요. 그래서 인위적으로 개화 시기를 조절가능합니다.

 

보통 빛을 차단하여 밤에 불빛밑에 두지만 않으시면 됩니다. 빛을 차단하면 꽃눈이 분화되서 그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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