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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과습되면 정말 모르고 또 물주는 경우가 있죠

행복화분 2020. 5. 27. 15:09
  • 저희 아버지께서도 식물을 좋아하시는데 제가 항상 물을 줄 때면 너무 많이 자주 준다고 주지 말라고 하셨었는데 ㅎㅎ 좋은 정보네요~~
    구독하고 갈께요. :)

    조의하루 2020.05.27 15:21 신고
    • 식물에게도 물을 주는 주기는 항상 일정 하지 않아서 처음 식물을 키우실때 과습이나 물을 안주어서 식물에게 나타나는 일들이 일어나지요.
      아예 식물 물주는거 모르겠다 하면 화분에 흙이 마르면 그때 주시면 과습을 겪는 일은 없을거에요.
      방문감사합니다.

      젤루야 2020.05.27 20:59 신고 DEL
  •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잘 지내셨쬬?

    골드만78 2020.05.27 15:37 신고
  • 동물이나 식물이나 애정을 가지고 관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재성이 2020.05.27 15:50 신고
    • 말못하는 동,식물 키울때는 애정를 듬뿍 주어야 하는것 같아요.
      좋은날되세요.

      젤루야 2020.05.27 21:03 신고 DEL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물 주기가 쉬우면서 힘든것같아요

    가족바라기 2020.05.27 15:53 신고
    • 식물 물주기가 제일 어려워요.
      식물을 자주 키우시다 보면 잘키우실수 있어요. 방문감사합니다.

      젤루야 2020.05.27 21:05 신고 DEL
  • 식물키우기 넘어랴워요..
    제가키우면 다 죽네요..ㅠㅠ

    채안맘마미 2020.05.27 18:20 신고
    • 식물을 너무 관리를 잘하셔도 잘 죽이는 경우가 있어요.
      물주는 주기가 항상 일정 하지가 않는데 식물을 살때 꼭 물어보죠.
      물을 언제 주면 되나요.
      일주일 하면 일주일에 딱 맞쳐서 주면 아마도 식물을 죽이는 경우가 생겨요.
      물주는 주기는 정말 일주일이 될수도 있고 2주에 줄수도 있어요.
      즉 식물이 놓인 환경에 따라 같은 식물도 물주는 경우가 틀려집니다.
      아예 나는 모르겠다 하면 화분의 겉 흙이 마른것 같다 하면 그때 물을 주시면 식물을 키우시는데 도움이 되실거예요.
      방문감사합니다.

      젤루야 2020.05.27 21:14 신고 DEL
  • 역시 뭐든지 과유불급인것 같습니다.
    저도 집에서 식물을 키우는데, 키우기 힘든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5.27 21:02 신고
    • 자주 식물을 키우시다 보면 키우시는 식물의 특성을 아셔서 잘 키우실수 있을거에요.
      방문감사합니다.

      젤루야 2020.05.27 21:18 신고 DEL
  • 정말 좋은 정보네요~~~

    꿈꾸는 에카 2020.05.27 23:12 신고
  • 오늘도 다녀갈게요 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용

    골드만78 2020.05.28 10:39 신고
  • 구독하고 갑니다 ㅎㅎ 저도 로즈마리 한번 키워보고싶네요

    봄자탕 2020.05.28 11:41 신고
    • 로즈마리는 물을 자주 안줘도 되는 식물이라 화분 흙이 마르면 그때 물을 주시면되요.
      방문감사합니다.

      젤루야 2020.05.28 15:40 신고 DEL
  • 저도 식물 키우는 것과는 먼손인지 물을 많이 줘서 죽이기도 하고 물을 안줘서 죽이기도 하고ㅠㅠ 식물키우는게 무서워졌어요

    나르나른 2020.05.28 14:40 신고
    • 한두번 경험 하시다 보면 식물도 잘키우실수 있어요.
      방문감사합니다.

      젤루야 2020.05.28 15:41 신고 DEL
  • 로즈마리 어려워요 ㅜㅜ 햇빛과 통풍이 잘 안돼서 죽은 거 같았어요 ㅜㅜㅜ
    꽃에 관한 이야기가 많아서 좋네요. 자주 놀러올게요!!

    클래식그린 2020.05.28 20:11 신고
  • 저도 로즈마리 키웠는데 물을 안줘서 죽었지만 무엇을 키우는게 너무 어렵더라구요 ㅠㅠㅠ

    소소한 행복 : 소행 2020.05.30 13:27 신고
  • 정성 껏 쓰신 글 잘보고갑니다
    주말 좋은밤되세요!

    korea cebrity 2020.05.30 19:48 신고

안녕하세요.

젤루야가 오늘도 또 하나의 꿀팁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정말 노하우를 말씀드리는 것이니 참고하세요.

식물 과습 되면 정말 모르고 또 물주는 경우가 있죠

또 물을 주시면 식물을 아예 죽이는 것이니 주의하세요.

식물이 과습이라 하면 물을 많이 주는 것도 주는 것이지만요.

식물이 놓인 자리가 식물에게 적합하지 않은 공간이 갑자기 되기도 합니다.

멀쩡이 잘 키우다가 어느 날 갑자기 식물이 물은 주었는데 잎이 축 쳐지고

때로는 잎이 떨어지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겠어요.


물을 너무 자주 주어서 과습된 로즈마리 과습으로 죽은 가지는 잘라주었어요.
과습으로 인한 잎이 떨어진 줄기는 가지가 물러지기 시작해서 거의 잘라주는게 좋습니다.

그건 우리가 일기예보도 보면 봄바람이 살살 부는 바람도 있고 

겨울에 매서운 추운 바람도 있고, 공기가 순환이 안되어 저기압이 쫙 깔리듯 바람 한 점

없는 날도 있지요.

맞습니다.

집에서도 마찬가지로 창문 너머로 솔솔 부는 바람이 창문 틈을 따고 들어와 집안 전체를 

환기해주는 날도 있지만 전혀 바람이 없는 날도 있지 않나요.

무조건 집에 창가에 두면 환기가 잘된다고 생각하시면 안돼요.

식물을 키우실 때 정말 힘든 게 물주는것라 많이들 생각하실 거예요.

젤루야도 식물을 많이 키우고 분갈이하고 하다 보니 많은 경험이 축적되어서 날씨에

따라 물 주는 것도 생기고 물주는 날짜를 월별로 또는 계절이나 물주는 날의 날씨도 고려

하면서 식물을 키우지만 젤루야도 깜빡 잊어서 식물을 힘들게 할 때도 있어요.

지금부터 과습이 오는 것은 위 내용 말고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식물이 물을 안 주었는지 과습으로 식물이 이런 건지가 중요해요.

일단 너무 식물에 물을 안 주셨으면 앞전에 식물이 물을 안주어서 축 쳐졌을 때 하는 법을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식물에게 과습은 정말 물을 안 주는 것 보다도 식물을 죽이는 행동 중에 하나입니다.

과습이 된 식물은 정말 식물 자체에서 일단은 식물도 살려고 하는 행동이 잎을 떨어뜨리는 경우

잎의 나 줄기가 시들해지면서 말라버리는 경우 위 두 가지가 많으실 거예요.

과습 된 식물을 보면 제일 좋은 건 다시 새로운 분갈이 흙으로 다시 분갈이를 해주시면 좋지만 

그렇게 안될 경우는 일단 젤루야의 경험으로는 식물에 과습에 영향은 화분 속에 흙에 물의 함량이 많이

있어서 그러지 어떻게 하면 식물에게 힘을 덜어주는 것은 화분 흙이 빨리 수분이 날아가게 나무젓가락으로

화분의 흙은 쿡쿡 눌러주어서 흙이 숨을 쉴 수 있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은 중요합니다.

식물이 좋아하는 적당한 햇빛과 환기가 잘되는 곳에 식물이 다시 회복하는 게 중요하니 여기서는 물을 주시면 정말

안됩니다. 일단은 이렇게 해놓으셨으면 며칠간은 지켜보시면서 과습으로 인해 줄기가 죽은 것은 잘라주면서

식물을 살 수 있게끔 해주시면 됩니다


이제는 살릴수 있는 환경이 만들었으니 기다리는것이 정답입니다.

로즈메리도 과습으로 인해 살릴 수 없는 줄기는 잘라주면서 살릴수 있는 가지만 남기고 햇빛과 환기가 제일 중요합니다.

과습 된 식물은 회복 속도가 아주 천천히 진행이 되어 기다리기에 지칠 때쯤 아주 건강하게 식물이 회복되는걸 

보실 수가 있습니다.

너무 애지중지 키우시다 보면 식물에 물을 자주 주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제는 물은 좀 부족하듯이 식물에게 주시면 과습으로 해방이 되실 수 있습니다.

추후에는 잎이 떨어지는 경우 과습 현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posted by 젤루야

식물이 축쳐졌을때 기르다 보면 이런 경험 해보셨나요 중요한 꿀팁입니다

행복화분 2020. 5. 21. 05:30

식물이 축쳐졌을때 기르다 보면 이런 경험 해보셨나요.

오늘은 젤루야가 아주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꿀팁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한 번쯤 식물을 기르다 보면 갑자기 줄기나 잎이 축 처지듯이 일어나는 

배추 숨 죽듯이 흐물흐물 당황을 했던 경험이 있으셨을 겁니다.


지금은 축쳐짐에 시작이네요.이런걸 보시면 식물이 죽었나 했을거에요.
건강하게 잘자라는 율마입니다.

처음 접하시면 무척 황당하죠 이 식물이 죽었나 하여서 그냥 나 두어서

아예 식물이 죽어 버리는 경우도 발생이 되곤 하죠

 

앞으로는 젤루야가 여러분들이 키우는 식물들을 하나하나 어떻게 하면

잘 키우고 식물이 아파하거나 시들시들할 때 젤루야가 나타나서 궁금증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젤루야도 처음 식물이 갑자기 이렇게 나타는는 증상은 물을 많이 주어서

과습이 되면 그런 경우가 발생이 되는 경우가 있고요.

과습은 다음에 자세하게 관리하는 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과습이 아니라 

물을 제때에 주지 않아 발생이 되는 경우와 물을 주었는데 날씨가

더워서 식물의 줄기나 잎이 축 쳐지는 것에 대해 젤루야는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누구나 쉽게 식물을 다시 축 쳐진 잎이나 줄기를 회복을 시켜

주는 법을 알려드리면 이 방법만으로도 식물을 다시 살릴 확률이 매우 높아

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로 들어 사진과 함께 내용을 알려드리면 더 참고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같이 보여드립니다.

물을 제때에 주는걸 깜박하여 식물이 축 쳐졌을 때 이제부터는 당황하실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따라 하시면 잠시 후 멀쩡한 식물을 보실 거예요.

날씨가 더워서 물을 안주어서 일단

물을 주었는데 더운 날씨에 햇빛에 노출을 받다 보면 약한 식물은 순간 화분의 물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식물도 더위 먹듯이 못 버티고 축 쳐지는 경우

 

이럴 때 응급처치로는 바로 바람이 잘 통하고 선선한 곳에 식물을 바로 옮겨서 화분에 흙이 촉촉하면

물을 주지 마시고 2시간 정도 후에도 상태에 변화가 없을 때는 아래와 같이 화분을 하시면 회복을 할 확률이

높아지니 따라 해 보세요.


다른 식물도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율마 보여드린거에요.
차이를 보시면 아실거에요.

다음은 깜빡 있고 물을 제때에 주지 않았을 때 이럴 때 많이 발생하는 부분이 여기서 날씨가 더운 날에는 

화분의 흙에 빨리 마른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그럼 깜빡해서 물을 안 주었을 때 식물이 맨 처음 보이는 행동이 잎이나 가지가 축 쳐지는 모습을 보일 겁니다.

만약 여기서 바로 해결을 해주시면 이쁘게 기르던 식물을 더 오래 보실 수가 있지만

그냥 방치하시면 정말 축 쳐진 상태는 살릴 수 있지만 그 상태를 넘어서서 마른 것처럼 보이면 그때는 정말

식물을 살리는 방법을 하셔도 안 살고 식물을 다시 못 보는 경우가 발생이 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축 쳐진 화분을 물에다 담가서 그늘진 곳에 바람이 잘 통하는 곳이면 더 좋고요.


꼭 상황이 그렇지 않으면 일단 물에 화분을 물에 담가 주시면 보통 짧으면 1시간 보통 2시간에서 3시간 정도면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걸 보실 수가 있어요.


시간이 2시간정도에 이렇게 다시 율마가 회복을 했어요.

이제는 젤루야가 가리켜 드린 데로 하시면 누구나 쉽게 식물을 잘 키울 수가 있습니다.

노하우를 말씀을 드렸으니 여러분들도 앞으로 식물을 어렵게만 느꼈던 일듯이 아주 간단하게 하면 해결이 되는걸

알으셨으니 앞으로는 정말 식물을 잘 키우는 식물 박사가 되실 겁니다.

회복된 식물은 원래대로 키우시면 됩니다.

다음에는 식물이 과습이 되었을 때 처치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