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과 어울리는 보라꽃바구니

꽃과함께 2021. 12. 14.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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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보라꽃 바구니와 약간 은은한 보랏빛 바구니를 보시면 

하나의 바구니에서는 진한 꽃향기가 뭍어 나오는 것 같고

또 하나의 은은한 꽃바구니에서는 편안함을 주는것을 느낄 수가 있는 것 같네요.

2021년 마지막달 12월도 반이 지나가네요.

이맘때쯤 송년회를 했었던 생각에 잠시나마 잠겨 보네요.

코로라 19로 인해 송년회를 느끼지 못하는 연말이 올해도 지나가네요.


그래서 오늘은 젤루야가 연말연시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겨울 하면 생각이 제일 먼저 첫눈이 언제 오나 생각이 나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올해는 

향기좋은 꽃으로 지친 마음을 활기차게 해 드리고자 준비해 봤습니다.


겨울과도 잘 어울리는 색

보라로 오늘은 포인트를 잡어 보라꽃바구니 색 조합을 해보았습니다.

연보랏빛 라벤더 리시안이 은은한 감을 주는 게 보는 사람의 마음을 안정을 주는 것 같아 좋네요.


꽃이란?

답답한 마음을 시원한 사이다를 마신것 처럼 답답했던 마음을 시원하게 만들어준다.

일상에 지친 나에게 활력소를 불어 넣어준다.

꽃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기분이 좋아진다.

꽃에 매력이 무어냐고 물어본다면 감동이다.

얼었던 마음이 아이스크림이 녹듯이 꽃이 그 역할을 해준다.

우리가 몰랐던 꽃이란 게 주는 의미가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더 많은 내용의 꽃이란게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젤루야가 모처럼 겨울의 문턱에서 힘들고 지칠 때 힘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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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

사랑을 전하는 순간 더위도 잊게 만드는 꽃바구니

꽃과함께 2021. 7. 30. 07:15
  • 꽃과 풀은 좋은 에너지원이지요ㅎ오늘 하루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ㅎ

    Favicon of https://paran2020.tistory.com H_A_N_S 2021.07.30 08:56 신고
  • 우왓 마음이 편안해지는 색조합이네요^^ 꽃선물을 받아본지가 언제인지....ㅋㅋㅋㅋㅋㅋ

    먼저 놀러와 주셔서 구독하고 갑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쩡쩡 2021.07.31 02:23
  • 진짜 꽃 받는 순간 더위가 싹 잊혀지겠어요
    언제 부모님께 보내드리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arimarim.tistory.com 사랑스love 2021.07.31 12:19 신고
  • 꽂바구니가 너무 이쁘네요
    꽂은 언제봐도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 같아요

    Favicon of https://dowra-60.tistory.com/ 나그네 스토리 2021.07.31 13:56
  • 와 너무이뻐요
    날 더워짜증이였는데
    기분좀 풀리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Favicon of https://intea15.tistory.com 솥나무 2021.08.01 11:06 신고
  • 꽃을 보면 마음이 가벼워져요. 저는 그래서 밥상 옆에 조화꽃을 놓아 분위기를 업 시켜서 먹어요. 식물은 제가 잘 키우지 못해 조화로 대리만족 하고 있죠.

    🤍를 ❤으로 물들이고 시원하게 구독 하고 갑니다. 맞구독으로 서로 소통해요 ♡♡♡

    Favicon of https://bsj3875.tistory.com 돈 나무 2021.08.01 17:01 신고
  • 꽃말이 너무 좋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당

    Favicon of https://kyobostory.tistory.com 교보스토리 2021.08.01 20:49 신고
  • 정성이 담긴 꽃바구니라 더 이쁜거 같아요~~ ㅋㅋ
    저도 선물 해줘야 겠네요

    Favicon of https://nicwoogi.tistory.com 좋은 기억은 박물관으로 2021.08.01 23:54 신고
  • 늘 잘 보고 가요. 날도 더운데 좋은 하루 되셔요 : )

    Favicon of https://memoryseung1224.tistory.com 청두꺼비 2021.08.02 07:50 신고
  •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편한밤되세요

    Favicon of https://lovedde.tistory.com 모란들꽃 2021.08.10 22: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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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여름은 더워도 너무 더운 것 같아서 

오늘은 젤루야가 상큼한 꽃바구니를 만들어 봤어요.

눈으로만 보아도 순간 더위도 잊지 않을까 합니다.


청순하면서도 순수함을 느낄수 있는 꽃바구니 타입이라 

아주 더운 여름에는 청순과순수함을 주는 것도 괜찮아 보이네요.

 

순백색의 리시안셔스의 청순하면서도 단아함을 마트 리카리 아가 옆에서 지켜주는 것 같은 게 자연스럽게 

조화가 어울리네요.

마크리카리아 꽃말 지금 우리들에게 잘 어울리는 꽃말이지 않나 합니다.

 

마트리 카리아 꽃말 : 역경에 굴하지 않는 강인함이라 하네요.


 

올여름 젤루야가 정성을 담아서 만들어본 꽃바구니 보시면서 잠시 더위도 잊으시고 

또한 마트리카리아 꽃말처럼 역경에 굴하지 않는 강인함을 보이면 반드시 좋은 일이 찾아올 거라 믿습니다.

한송이 들에서 핀 꽃들 처럼 송이송이 마다 꽃을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훔쳐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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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