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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란디바

봄의 알림을 알리는 꽃들 역시나 봄이 올 때는 봄의 알림을 알리는 꽃들이 아닐까요. 오늘은 젤루야가 봄을 제일 먼저 알려주는 메신저 역할을 해볼까 합니다. 칼란디바라는 이쁜꽃들이 활짝 핀 아이들은 직접 분갈이를 해봤습니다. 노랑은 봄을 알려주는 색으로 보여서 선택을 했습니다. 요즘은 많은분들이 반려식물에 관심이 많아져서 다양한 식물을 키우시지만 그래도 꽃이 주는 봄을 하나 정도는 키우시는 않을까요. 젤루야는 봄의 느낌을 알수 있는 꽃이 피는 식물을 몇 종류를 키우다 보니 계절의 봄을 조금더 빨리 알 수가 있는 것 같아 요즘 같은 경우는 실내에서 따뜻한 차와 함께 하면서 작은 꽃망울이 개화를 시작할때 모습을 볼 때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기도 한답니다. 봄은 우리들의 마음을 봄이란 한 단어에 힘과 새로운 출발을 주는 봄 마법의 단어.. 더보기
칼란디바 칼란디바..... 카랑코애 개량해서 만든것이라 하네요. 여러겹의 장미처럼 보여 넘 이뻐요. 여러색의 칼란디바 노란색 칼란디바를 소개합니다. 가랑코에나 칼란디바는 오동통한 잎에 물을 저장하고 있는 다육성 식물. 물은 화분 흙이 바짝 말랐을 때 주심되는데요. 주의할점 이것도 저것도 모르겠다 하심 잎이 약간 말랑거릴때 주시면 물주는 시기을 아실수가 있습니다. 꽃이 피어 있을땐 꽃대가 살짝 힘이 없을땐 주심되기도 합니다. 낮에는 햇빛을 잠시 쬐주는것도 좋으나 저녁에는 조명이 안닿는 곳 좋아요. 빛이 있으면 낯으로 착각하면 꽃눈분화가 안되서 그럼니다. 꽃이진후 관리법: 자연 개화시기는 늦가을 ~ 늦봄 요즘은 실내에서 키우다 보니 다시 꽃이 빨리 피기도 합니다. 꽃봉오리를 빨리 자라게 할려면 10도이상 온도 계절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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