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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축쳐졌을때 기르다 보면 이런 경험 해보셨나요 중요한 꿀팁입니다

행복화분 2020. 5. 21. 05:30

식물이 축쳐졌을때 기르다 보면 이런 경험 해보셨나요.

오늘은 젤루야가 아주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꿀팁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한 번쯤 식물을 기르다 보면 갑자기 줄기나 잎이 축 처지듯이 일어나는 

배추 숨 죽듯이 흐물흐물 당황을 했던 경험이 있으셨을 겁니다.


지금은 축쳐짐에 시작이네요.이런걸 보시면 식물이 죽었나 했을거에요.
건강하게 잘자라는 율마입니다.

처음 접하시면 무척 황당하죠 이 식물이 죽었나 하여서 그냥 나 두어서

아예 식물이 죽어 버리는 경우도 발생이 되곤 하죠

 

앞으로는 젤루야가 여러분들이 키우는 식물들을 하나하나 어떻게 하면

잘 키우고 식물이 아파하거나 시들시들할 때 젤루야가 나타나서 궁금증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젤루야도 처음 식물이 갑자기 이렇게 나타는는 증상은 물을 많이 주어서

과습이 되면 그런 경우가 발생이 되는 경우가 있고요.

과습은 다음에 자세하게 관리하는 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과습이 아니라 

물을 제때에 주지 않아 발생이 되는 경우와 물을 주었는데 날씨가

더워서 식물의 줄기나 잎이 축 쳐지는 것에 대해 젤루야는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누구나 쉽게 식물을 다시 축 쳐진 잎이나 줄기를 회복을 시켜

주는 법을 알려드리면 이 방법만으로도 식물을 다시 살릴 확률이 매우 높아

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로 들어 사진과 함께 내용을 알려드리면 더 참고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같이 보여드립니다.

물을 제때에 주는걸 깜박하여 식물이 축 쳐졌을 때 이제부터는 당황하실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따라 하시면 잠시 후 멀쩡한 식물을 보실 거예요.

날씨가 더워서 물을 안주어서 일단

물을 주었는데 더운 날씨에 햇빛에 노출을 받다 보면 약한 식물은 순간 화분의 물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식물도 더위 먹듯이 못 버티고 축 쳐지는 경우

 

이럴 때 응급처치로는 바로 바람이 잘 통하고 선선한 곳에 식물을 바로 옮겨서 화분에 흙이 촉촉하면

물을 주지 마시고 2시간 정도 후에도 상태에 변화가 없을 때는 아래와 같이 화분을 하시면 회복을 할 확률이

높아지니 따라 해 보세요.


다른 식물도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율마 보여드린거에요.
차이를 보시면 아실거에요.

다음은 깜빡 있고 물을 제때에 주지 않았을 때 이럴 때 많이 발생하는 부분이 여기서 날씨가 더운 날에는 

화분의 흙에 빨리 마른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그럼 깜빡해서 물을 안 주었을 때 식물이 맨 처음 보이는 행동이 잎이나 가지가 축 쳐지는 모습을 보일 겁니다.

만약 여기서 바로 해결을 해주시면 이쁘게 기르던 식물을 더 오래 보실 수가 있지만

그냥 방치하시면 정말 축 쳐진 상태는 살릴 수 있지만 그 상태를 넘어서서 마른 것처럼 보이면 그때는 정말

식물을 살리는 방법을 하셔도 안 살고 식물을 다시 못 보는 경우가 발생이 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축 쳐진 화분을 물에다 담가서 그늘진 곳에 바람이 잘 통하는 곳이면 더 좋고요.


꼭 상황이 그렇지 않으면 일단 물에 화분을 물에 담가 주시면 보통 짧으면 1시간 보통 2시간에서 3시간 정도면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걸 보실 수가 있어요.


시간이 2시간정도에 이렇게 다시 율마가 회복을 했어요.

이제는 젤루야가 가리켜 드린 데로 하시면 누구나 쉽게 식물을 잘 키울 수가 있습니다.

노하우를 말씀을 드렸으니 여러분들도 앞으로 식물을 어렵게만 느꼈던 일듯이 아주 간단하게 하면 해결이 되는걸

알으셨으니 앞으로는 정말 식물을 잘 키우는 식물 박사가 되실 겁니다.

회복된 식물은 원래대로 키우시면 됩니다.

다음에는 식물이 과습이 되었을 때 처치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posted by 젤루야

우리집 미세먼지 지킴이 공기정화식물

행복화분 2020. 4. 4. 10:07

안녕하세요.

오늘은 젤루야가 우리 집 미세먼지 지킴이 공기정화식물을 가족을 

식물을 하나 더 대리고 왔어요.

얼마나 실내에서 키우면 좋은지 황사나 초미세먼지가 찾아오거나

평소에 가정 내에 생활 미세먼지가 우리의 호흡기로 들어가면 좋지가 않잖아요.

 

환절기에는 습도 유지에 도 좋고 평소에는 공기정화나 기타 식물이

우리에게 해줄 수 있는걸 다 해주는데 우리는 이런 식물에게 소홀할 때가

있는 것은 아닌지 한번 오늘 집에 이쁜 식물을 키우고 계시면 봄이 왔으니

물도 주시면 봄 햇빛도 한번 쬐주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렇게 해준 식물은 또 우리 집의 나쁨 공기질이나 미세먼지나 기타 탈취효과

를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식물이 건강해야 우리들 건강을 더 많이 지켜줄 수 있어요.

어때요.

오늘 이쁘게 단장을 하고 데리고 온 크루시아입니다.

너무 탐스럽지 않나요.

 

새로운 집을 찾아온 크루시아가 우리 집 환경에 일조할 식물이니 오늘은 봄 햇빛이

좋으니 광합성을 잘하라고 햇빛을 살짝 쬐주는 센스는 어떨까요?

이렇게 이쁜 식물은 햇빛을 많이 쬐주면 녹색 입 끝이 아주 살짝 색이 변해요.

아주 식물이 건강한 거니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잠깐 크루시아 키우는 법을 볼까요?

실내에서 키우시다 보면 항상 고민이 물 주는 시기인 것 같아요.

팁으로 말씀드리면 식물을 물을 주시는데 고민이 있으시면 일단 가지고 온 식물을

잎의 두께를 보세요.

잎이 두꺼운 식물도 있고 잎이 얇은 식물도 있어요.

화초와 다육식물의 차이가 있으니 똑 같이 보시면 안 됩니다.

잎이 얇은 식물을 물을 주는 주기가 짧다는 것이고요.

잎이 두꺼운 식물을 물을 주는 주기가 길다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이정만 아셔도 물을 식물을 키우는데 아주 팁이 되실 거예요.

그럼 볼까요.

오늘 이쁘게 단장해서 데리고 온 크루시아 식물은 어떨까요.

다른 식물에 비해 잎이 두툼하네요. 그럼 물 주는 시기는 위에서 말했듯이 자주 주는게 아니고

좀 물주는 주기가 길다는 것이죠.

 

이런 식물은 보통 화분의 크기에 다르지만

작은 화분은 15일에서 20일 정도 중간 정도 화분은 30일에서 40일 정도에 저는 줄려고 합니다.

물을 자주 주셔서 과습이 되면 잎이 힘없이 떨어지는 걸 경험해보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과습이 주원인입니다. 주의하셔서 겉 흙이 마르다 싶으면 그때 물을 화분 밑으로 물이 나올 때가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관리를 해주시면 크루시아는 우리에게 보답을 해줘요.

실내의 공기질이 얼마나 좋은데요.

간혹 식물이 아프다고 생각하셔서 영양제를 주시는 경우가 있어요.

저는 영양제 대신 물을 주는 주기가 찾아오면 쌀 뜸 물을 준비 했다가 주니 아주 잎도 건강하고

식물이 더 윤택해 주는 게 영양분으로 좋은 것 같아요.

실내 식물로서 아주 적합하면서도 실내의 오염도를 아주 빠르게 그것도 많이 정화해주다는 거 

잊지 마세요. 우리 집에 건강지킴이 식물이라 생각하면 이쁘실 거예요.

간혹 키우시는 식물을 번식을 하실 때에는 물에 꽂아서 하는 법과 삽목을 통해서 하는 경우가 

있어요. 크루시아도 똑같은 방식으로 하시면 번식을 하실 수 있습니다.

역시 크루시아는 꽃말 까지도 끝까지 의리를 지키는 것 같아요.

순수, 고결, 당신을 버리지 않음

 

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