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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루야

받을때마다 기분 좋은 꽃다발 이상하게도 꽃이란 아이는 언제부터인가? 이상하리 만큼 크던 작던 꽃다발을 받으면 이상하게도 웃음도 나오고 기분이 이상하리 만큼 좋아지는 나를 보았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젤루야가 모처럼 이상하리 만큼 기분도 좋아지고 웃음도 나오고 행복한 일상을 이쁘게 꽃다발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떠나요. 꽃을 보시고 기분들은 좋아지셨나요. 하루의 일상 중에 힘들었던 짜증이 나던 괜히 기분이 우울하셨나요. 오늘은 젤루야가 짜증 우울하던 일상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게 상큼함을 느낄 수 있는 꽃과 함께 꽃다발을 만들어 보았어요. 젤루야도 하루의 일과를 마칠 때 정말 힘들 많이 들 때 한송이 꽃에 취해 지친 마음을 다스릴 때도 있답니다. 여러분 꽃의 색으로 사람의 마음이 달라지는 것 아셨나요. 정말 꽃의 색으로 그때그때 .. 더보기
잉글리쉬 라벤더 월동이 되네요 오늘은 젤루야가 잉글리시 라벤더를 분갈이를 하려고 합니다. 왜냐면 몇해전 다 죽어가는 작은 화분 하나를 쓰레기봉투에 버릴까 하다 아니지 한번 월동이 되는지 심어보자 하여 옥상 작은 텃밭에 심어 놓고 그냥 작은 포트에 있는 잉글리쉬 라벤더가 추운 겨울 죽지 않고 내년 봄에 새순이 나올까 하는 마음 사실 그냥 월동이 되면 좋고 아니면 그만 이런 생각으로 잉글리쉬 라벤더를 옥상에 심어 놓았습니다. 아니 이게 왠일 한해 추운 겨울이 지나가면서 봄이 오고 잉글리시 라벤더가 작은 아니가 엄청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살아나는 모습을 보고 와 정말 월동이 되는구나 지금은 옥상에서 키운지 4년 차에 접어들었네요. 죽어 가는 작은 플라스틱 포트에 있는 아니가 지금은 특별하게 번식을 해준 적도 없는데 혼자서 옆으로 번식을 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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