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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카네이션 센터피스 어버이날

꽃과함께 2020. 5. 1. 15:19

5월의 푸르름이 찾아왔네요.

거리의 색도 화사함으로 물들면 바뀌어 가고 있고요.

오늘은 젤루야가 5월 하면 부모님들 생각하시는 어버이날이 코앞에 다가와서

센터피스로 이쁘게 만들어진 카네이션 꽃이 너무 이뻐서 보여드려요.


요즘은 같은 종의 꽃들도 너무 이쁘게 개량을 되어서 카네이션도 다른 꽃처럼

보이기까지 하네요.

그만큼 너무 꽃들이 이뻐서 그런가 봐요.

이쁜 칼라의 꽃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투톤의 색을 띠는 칼라감으로 한 번 더 보이는

카네이션의 꽃이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것 같아 좋아요.

 

핑크 카네이션 정말 뭉클하게 이쁘지 않나요.
설유화랑 조화가 어우러지다 보니 꽃들의 퀄리티 틀리는 것 같아 보이지 않나요.

젤루야는 5월 어버이날 저희 어머니는 여성스러움이 많으신 분이셔서 핑크 카네이션과

설유화로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어버이날 찾아뵐 때 이쁜 카네이션 센터피스를 보시면 어머니께서 너무 좋아하실 것 같아요.

카네이션 화분을 키우시는 분들은 여름 정도에 개화시기인 것 아시죠.

카네이션 꽃말이 너무 좋아요.

모정, 존경과 사랑, 순수한 사랑 , 감사

 

이렇게 꽃말이 이쁜 카네이션 꽃을 화병에서 좀 더 오래 보실 수가 있어요.

절화 된 카네이션 꽃은 보편적으로 일반적인 꽃들과 장미보다는 2배~3개 정도 보실 수가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자녀분들이 이쁜 카네이션 꽃을 오래 보실수 있어서 좋아하실 거예요.

여기서 항상 해야 할 것은 날씨가 더워지면 화병의 물의 부패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아무리 오래 보는 꽃이라고 지금 정도의 날씨라면 1일~3일 정도에는 화병 물을 갈아 주시는 게 좋고요.

카네이션 줄기 특성상 장미보다는 화병의 물이 빨리 탁해지니 참고하세요.

화병 물을 갈어주실 때는 줄기도 조금 잘라주시는 것 아시죠.

 

 

posted by 젤루야

가정의달 5월이 성큼 다가왔네요. 카네이션 화분

행복화분 2020. 4. 24. 05:30

다음 달이면 가정의 달 5월이면 생각이 나는 행사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어린이날 , 어버이날 , 성년의날 , 스승의 날 참 많은 행사가 몰려 있지요.

 

겨울에 일부 식물들을 관리를 잘못해서 화분에다 다시 식물을 심어 볼까 해서

식물을 사러 다녀왔어요.

꽃 농장이 모여 있는곳 가보니 5월이 오는 것을 먼저 느낄 수가 있었어요.

비닐하우스로 형성된 화분 농장들이 카네이션 꽃들로 농장이 꽉찬 모습을

볼 수가 있었어요.


레드 카네이션 화분
향카네이션 화분


애써서 키우신 카네이션 꽃화분을 출하하셔서 사람들을 이쁜 카네이션 꽃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것 같아 보여요.

요즘은 카네이션 꽃들도 품종 개량으로 너무 이쁜 꽃들이 신기할 정도로 많이 

나오는 것을 보면 이게 카네이션 꽃이 아닐 정도로 이쁜 꽃들이에요.


예전에는 카네이션 화분 하면 빨간색으로만 알았었는데 지금은 꽃색이 몇 종이

나오는지 모를 정도로 너무 많은 종류의 카네이션 꽃들이 나와서 부모님이 좋아

하시는 꽃으로 어버이날 준비를 하면 너무 좋아하실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카네이션 중에 향기가 은은하게 나는 향 카네이션을 개인적으로

 

젤루야가 카네이션 화분에 꽃들을 남들보다 레알 오래 이쁜 꽃 보실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카네이션 화분을 분갈이를 굳이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꽃이 피면 카네이션 화분은 화분의 흙이 겉 흙이 마르면 안 되기 때문에 촉촉함을

유지시켜주는 게 좋습니다.

햇빛이 내리쬐는 곳보다는 선선하면서 그늘진 곳 간혹 햇빛이 지나가는 자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는 다 아는 내용이니 바로 꽃을 이쁘게 보는 방법은

누구는 꽃을 오래 보는데 내손만 닿으면 꽃이 금방 시들어진다.

그건 내가 하지 않는 것을 누구는 꽃을 오래 보는 분은 아마도 꽃잎을 시들어지면 따준다.

이게 포인트입니다. 아주 간단하지요.

보통 내손만 닿으면 꽃이 빨리 시든다. 꽃이 시들어서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시면 

카네이션 화분 꽃들은 남들 꽃보다 빨리 시들어서 버리게 된다.

이렇게 간단한 걸 해주지 않아 꽃이 피고 봉오리 꽃들이 개화를 안 했던 것이죠.

카네이션 꽃송이는 한줄기에 몇 개씩 꽃이 달려 있기 때문에 꽃이 피고 시들려고 할 때

여기서 시들려는 꽃잎을 무조건 따주셔야지만 같은 줄기에 있는 다른 봉우리 꽃이 

정상적으로 개화를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근데 꽃이 시든걸 어떻게 아는지 모르시면 간단하게 꽃이 활짝 피고 이쁘다 근데 약간 꽃이 

시드는 것 같아 할 때 처음은 알기 위해서 꽃잎을 따주셔 보세요.

지나다 보면 예전에 내가 키우던 꽃 식물보다는 변화가 있는 것을 알면 앞으로

다른 꽃들도 이런 방법으로 하시다 보면 앞으로는 친구분이나 가족분들에게도 

이쁘게 보는 법을 알려 드릴수가 있을 겁니다.

꽃을 앞으로는 오래 보는 법을 말씀드렸죠.

수국과 함께 하는 카네이션 

꼭 이 방법대로만 하시면 앞으로는 내 손만 닿으면 꽃들이 이쁘게 볼 수 있는

미다스 손이 되실 겁니다.

 

어버이날의 하면 생각 나는 꽃이 카네이션이죠!

젤루야도 올해는 부모님께 이쁜 향기가 나는 향 카네이션으로 준비를 해야겠어요.

화분으로 키우는 것과 노지에서 키우는 것은 환경에 차이가 있어 화분에서 시들해진 식물도

환경이 넓은 화단 등에 옮겨 심으시면 아주 건강하게 다시 자라나는 경우도 종종 볼 수가 있어요.

 

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