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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에서 보내준 스타벅스 기프티콘 사용후기

맛집과생활정보 2020. 3. 8. 13:43

요즘은 건강을 묻는 말이 서로서로 안부를 전하는 말이 되었지요.

소상공인들은 정말 힘든 하루하루가 되는것 같아요.

매출을 말하기가 창피 할정도로 되는것은 소상공인 모두의 걱정이라 생각해요.

그래도 우리에게는 희망과 미래가 있습니다. 화이팅

 

오늘 아는 지인분께서 멀리 베트남 다낭에서 보내준 따뜻한 마음이

정말 고맙고 힘이 되는 말과 함께 보내주셔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젤루야는 커피를 좋아 한다는것 보다 정말 커피 메니아라 베트남 다낭에서 카톡으로

보내주신 스타벅스 키프트콘 달콤한 디저트 세트 7레이어가나슈 케이크 아메리카노Tall1잔 

너무 보내주신 마음이 이루 말할수 없이 고마움이 느껴져요.

 

사실 카톡이 와서 머지 스팸인가?

스팸은 아니고 아시는 지인분이 격려 말씀과 함께 보내주신 마음이란게 느껴지네요.

감사하다는 톡을 드리고 난후

 

젤루야는 커피를 좋아 하기 때문에 근처 스타벅스 매장을 방문을 하여

베트남 다낭에서 보내주신 기프트콘을 내밀며 결제를 하고 기다리는 담콤한

조각 케익과 함께 나오는 아메리카로 한잔의 너무 좋았어요.

 

달달한 7레이어가나슈 케이크 부드러운면서 달콤한 조각케이크 맛은 

오늘따라 너무 맛있는 조각케익을 맛보는것 같아요.

 

잠시나마 보내주신 기프트콘으로 여유를 가질수 있어서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사실 젤루야는 베트남을 안가봐서 환율에 차이가 어떻게 되는지 몰랐지만

이번에 좀 알수가 있을것 같아요.

베트남 스타벅스는 커피값 차이가 있나봐요.

커피숍에서 1만4천동이면 아메리카노를 드신다고 해요. 한화로 따지면 천원 정도 금액이네요.

비싼 아메리카노를 드실때 금액이 5만동 정도라고 합니다. 약 한화로2,500원 정도라고 해요.

우리와 비교는 안되지만 스타벅스 같은 곳에서 아메리카노 한잔 하면 차이가 많을듯 해요.

보내주신 기프트콘으로 결제를 하고 영수증 받으니 9,800원 되네요.

 

베트남에서는 한화 9,800원이면 베트남 돈으로는 약20만동 정도 된다고 하며

이정도 금액으로는 일식집가서 정식드시고 콜라도 맛있게 먹을수 있다고 해요.

환율의 차이로 되는것 같지요.

혹시 베트남에 가시는분을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되실것 같네요.

 

일반 매장에 가봐도 이렇게 사용할수 있는 손소독제를

방문을 하신 고객분들에게 손소독제를 무료로 사용 하실수 있게 비취 해놓으니 사용을 편하게

할수가 있어 너무 좋은것 같아요.

 

플라워샵에서는 이렇게 손소독제를 해놓아 그래서 손소독제를 한번 사용하게 되드라고요.

 

posted by 젤루야

안민석연구원과 맛있고 편하게 먹을수 있는곳 숙대맛집 스시사이꼬

맛집과생활정보 2020. 2. 23. 00:25

젤루야는 오늘 주말에 정말 반가운 사람이 찾아왔어요.

정말 유명한 부동산 베스트셀러 작가 안민석 연구원 하면 부동산에 대해 정말 너무나도 유명하죠.

책을 발간을 2018년 부동산 대예측 서부터 수익형 부동산의 99%는 입지다.

베스트셀러 저자 이기도 하고 또 한 권의 집필책은 2019년 대담한 부동산 대예측 저서가 있어요.

책도 출간하고 계속 글을 쓰다 보니 좀 바빴나 봐요.

 

안민석 연구원 역시 미남이에요.

자주 사람들을 만날 수가 없다고 앞으로 자주 놀러 온다고 하네요.

그래도 찾아와 주니 정말 반갑더라고요.

간단히 식사를 하기로 하고 동네에서도 그래도 맛집으로 평이 좋은 스시사이꼬로 가서 소주 한잔과 함께 하고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도 나누기로 하고 맛있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곳 스시사이꼬로 가기로 했어요.

안민석 연구원이나 저나 평상시 깔끔하면서도 해산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이곳이 저희한테는 딱 어울리는 곳입니다.

친절한 홀 서빙을 해주시는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오늘 메뉴는 안민석 연구원이 좋아하는 것으로 모둠 사시미로 선택을 했어요.

 

모듬사시미 가격 38,000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맛있는 초밥이 나왔네요.

음식과 함께 지난 시간을 이야기를 나누면 음식의 맛과 이야기의 맛이 어우러지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말

반가움이 너무 좋았네요.

참고로 안민석 연구원은 술을 잘 못해요. 그래도 한잔 정도는 하긴 해요.

잠시 맛난 음식을 앞에 두고 참을 수 없죠.

 

여기서만 맛볼수 있는 서비스 달콤 짭짤한 당기는 맛

 

참 이곳 스시사이꼬는 스시 종류가 여러 가지를 맛을 볼 수가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다른 음식들도 맛이 깔끔하면서도 음식 한 점의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아요.

갈 때마다 느끼지만 새로운 맛을 느낀다고 하면 될 것 같아요.

 

안민석 연구원도 음식을 입맛에 들었는지 깔끔하면서도 괜찮다고 하네요.

여기를 잘 온 것 같아요.

 

안민석 연구원의 저서 중 2018년 부동산 대예측이 정말 그해 베스트셀러가 아닌가 하네요.

부동산의 미리 내다보는 책이 아닌가 했어요.

모처럼 찾아온 안민석 연구원 일 이야기는 그만 하기로 하고 그동안 지내온 이야기 앞으로 어떻게 지내는 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맛있게 먹은 음식도 다 먹은 것 같고 나가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하기로 하여 장소를

이동하여 이야기하기로 하고 자리를 이동했어요.

 

동네 카페에 들러 아메리카노처럼 크레마가 녹아들어 가는 이야기를 나누고 늦은 시간이라 카페도 문을 닫을 

시간이라 정말 간단하게 아메리카노 한잔하고 나왔네요.

다음에 올 때는 좀 이른 시간에 오기로 하고 헤어졌네요.

 

 

 

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