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식물로 적합한 더피 고사리 키우기

행복화분 2020. 9. 23. 05:30

안녕하세요.

오늘은 젤루야가 반려식물로 적합한 더피 고사리 키우기에 대해서 글을 적어 볼까 해요.

집에서 생활이 많다 보면 사소한 일로도 짜증이 날 때가 있기도 하드라고요.

그렇게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기 마련이죠.

 

그래서 오늘은 실내에서 키우기 적합한 식물 더피 고사리가 좋을 것 같아 분갈이를 해보기도 했습니다.

 

실내에서 키우면 좋은 식물 더피고 사리를 준비했습니다.

더피 고사리는 어려움 없이 쉽게 누구나 키워도 편한 식물 중에 하나인 것 같아 좋습니다.

 

환기가 잘되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 두고 키우셔도 좋은 아주 강한 식물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반음지 식물이라 실내 어디에 두시고 키워도 괜찮아서 초보자분들도 키우기 좋은 식물입니다.

 

더피 고사리를 핑크 화분 흰색 화분에 하나씩 심어 보았습니다.

 

반려식물 하나로 사소한 짜증과 스트레스를 함께 날려 버릴 수 있는 것이 반려식물 키우기입니다.

작은 식물 하나가 정말 스트레스 해소해줄 수 있을까 하는 마음부터 스트레스가 조금씩 해소가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은 생각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반려동물은 많이 들어 보셨지만 요즘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다 보니 반려식물을 접하는 경우가 많아져

이제는 반려식물도 낯이 익은 글인 것 같습니다.

 

식물을 키울 때 고민이 많죠.

 

내가 키우면 잘 죽여요.

이렇게 생각은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정말 그럴까요.

 

여기서 중요한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식물을 잘 키워보지 않아서 기본적인 아니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이것만 알 어보 식물을 잘 키울 수 있다.

이게 더 낳을 것 같습니다.

 

처음 식물을 구입할 때 물을 자주 주어야 하는지 아님 간혹 주는 건지만 물어보시면 됩니다.

 

물을 자주 주는 아이는 물을 자주 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럴 땐 내가 물을 잘 줄 수 있다 하면 그냥 물주는 일정에 따라 

주시면 되지만 그렇게 하기가 부담스럽고 그냥 편하게 오래도록 키우면서 보고 싶은 땐 방법이 있죠.

 

간단한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알고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처음부터 수경재배하는 말은 들어 보셨을 겁니다.

수경재배하면 어떻게 하는지 어렵게 느끼실 것 같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물에 넣어서 키운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동네 꽃집에서 작은 식물을 하나 구입했다 하면 플라스틱에 들어 있는 반려식물을 꺼내서 물에 바로 넣으면

흙물이 보이니 너무 지저분 흙을 털어내고 물로 뿌리에 붙어 있는 흙은 씻어 내면 끝

이제는 반려식물을 넣을 통이나 빈 유리볼 기타 등등 

물과 함께 식물을 넣으시면 이제는 나도 식물을 내가 키우면 잘 죽이는 게 아니라 

수경재배 별거 아니죠.

이제 내가 키우는 식물도 잘 크는 걸 보실 수가 있습니다.

물만 보충만 해주시면 아주 간단하게 식물을 옆에 두고 키우니 정말 생각만 하셔도 기분이 좋아지실 겁니다.

 

반드시 기역 하세요. 물이 떨어지면 보충은 꼭 해주시는 것 잊으면 반려식물이 싫어합니다.

 

두 번째 식물이 간혹 물주는 아닌 보통 물어보면 처음 식물을 키우시다 보면 왠지 물을 이렇게 너무 안 주면

죽을 것 같아 미리 물을 주셔서 오래도록 볼 수 있고 옆에서 공기정화도 해주고 나의 스트레스 지수도 날려주는 

나의 반려식물을 죽이는 경우죠.

 

이렇게 하다 보면 왠지 식물이 나하고는 너무 안 맞는 것 아닌가 하고 스트레스가 더 쌓이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젤루야가 있는 것 아니겠어요.

말 그대로 간혹 물을 주는 아이는 정말 물을 안 주어도 버틸 수 있을 만큼 물을 자주 주는 아이들 보다고 며칠 아니 

어떤 것은 한 달 이상 물을 안 주어도 죽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이런 반려식물에게 물을 주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음료로 마신 물이 남아서 이쁜 반려식물한테 주시면 좋아하지 

않아요. 물을 주고 또 주는 경우가 되는 거죠.

 

정말 키우기 식물 중에 하나가 간혹 물을 주는 아이죠. 보통 겉 흙이 마르면 그때 물을 주세요.

 

아 맞다 처음 키우시는 분이면 겉 흙이 마르면 물을 주시는걸 어떤 기준인지 모르실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기역 하세요.

이것만 알 어보 나도 식물 잘 키우는 식물 박사가 되실 겁니다.

 

눈으로 보면 말 그대로 흙이 말랐을 때 작은 식물은 손으로 들어보면 물을 주었을때 하고 물이 말랐을때 하고

손으로 들어보면 확연이 차이가 나는 걸로 알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어렵다고 생각하신다면

아주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처음 식물을 키우시는 분이라도 정말 물이 너무 없다 할 때가 그때가 물 줄 때입니다.

어떠시나요. 그렇습니다.

 

쉬운 이해를 돕기 하기 위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렸지만 아주 작은 식물을 키우더라도 조그 한 관심만 가져 준다면

나의 건강을 지켜주는 것은 물론이고 스트레스나 짜증을 쌓아 두면 마음에 병이 생기는 것들 또한 없애 줄 수 있는 것이

아니지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posted by 젤루야

행복해지는 꽃다발 기분이 좋아졌어요

꽃과함께 2020. 9. 14. 13:00

어느덧 요즘 외출하기를 자제하다 보니 답답한 마음도 있었는데 9월에 행복해지는 꽃다발 기분이 좋아졌어요.

가족 생일이라 외식하는것도 조심스러워서 간단하게 집에서 조촐하게 식사를 하기로 해서 그냥 평범한 일상에 

반찬 한 가지 더 해서 저녁을 먹기로 하고 저녁쯤 집에 도착을 해보니 맛난 음식과 함께 정말 꽃다발이 화려함과

답답했던 마음이 한순간에 확 날려주는 시원하면서도 상쾌한 느낌을 받으니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오늘 이렇게 이쁜 꽃다발 보시고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행복해지는 꽃다발

주황색 꽃들과 노란 꽃들이 조화롭게 노랗게만 알던 해바라기 잎이 엔틱스럽게 살짝 다크 한 느낌의 색이 들어간 것이

전체적인 꽃들의 조화를 맞추어주는 느낌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방긋웃는 해바라기

작은 해바라기처럼 생긴 아이는 헬리 옵시스 해바라기 동생 같이 보이는 것 같네요.

해바라기는 태양을 따라 본다고 해서 바라본다는 뜻도 있지만 꽃말은 행운, 기다림, 애모 있다고 합니다.


주황색을 보여주는 거베라

오늘따라 꽃다발 주황과 노랑의 조화가 이렇게 이쁘게 꽃다발이 보이는 색감이 기분이 다운되었을 때 딱 좋은 색감의

꽃다발이 또 한 번 보니 기분이 좋아지는걸요.


오늘은 이렇게 이쁜 꽃다발과 맛난 식사도 하니 정말 너무 좋은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꽃을 싫어하시는 분은 없을 거예요.

꽃다발 받으면 왠지 기분이 업 되지요.

이쁜 꽃다발을 보시고 모두 기분이 업 되셨으면 합니다.


주황색을 뽐내는 꽃이 이끼시아 라고 하는데요.

꽃이 지고 나면 열매가 생깁니다.

화병에 꽂아 놓으시면 여느 꽃보다는 오래 보실 수 있는 꽃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자연스럽게 말리시면 드라이 플라이로도 괜찮은 것 같아요.

이끼시아 꽃말 또한 마음에 와 닿는 것 같네요.

모성애, 섬세함이라고 합니다.

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