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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대 졸업전시회 사방사방한 꽃다발

꽃과함께 2019.11.11 11:42

숙대 졸업전시회에 꽃다발2개를 예약 주문을 하고 오늘 찾어 가는날이다.

 

친구가 졸업전시회를 하기에 딱 친구가 좋아하는 꽃 색상과 고민을 하다 요렇게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사방사방한 꽃다발을 좋아하는 친구의 얼굴을 보니 좋아서 웃음이 나옴니다.

숙대 올라가는 길에 꽃집이 있다고 친구가 추천을 해준 젤루야플라워 꽃집입니다.

일단은 믿고 예약주문을 하고 나서 이쁘게 만들어 주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꽃을 받으러 오후에 방문을 하기로

했습니다.

친한 친우들에게 줄 첫번째 꽃다발입니다.

너무 이쁘게 해주셨어요.

가을의 향이 물씬 풍기는 꽃을 너무 이쁘게 골라 주신것 같아 너무 마음에 듬니다.

받을 친구는 더 좋아 할것 같아요.

장미는 돌세토입니다.

꽃집 사장님께 장미 이름이 머냐고 물어보니 돌쎄도 장미라도 말해주어서 알었습니다.

엔틱스러운 분위기가 너무 이뻐요.

돌쎄토 장미는 나중에 말려도 이쁘게 드라이플아워로 된다고 하여 말리는법도 가르켜 주셔서 친구에게

잘말리는법을 알려 줄려고 합니다.

자잔 또 하나의 꽃다발을 보여드릴께요.

너무 친구들 끼리 차이나게 꽃다발을 주면 삐지니 젤루야플라워 사장님께서 역시 쎈스가 넘치게 해주셨어요.

돌쎄토 옆에 있는 꽃이 리시안셔스 꽃중에 보아쥬 리시안이라고 합니다.

리시안 꽃말은 영원한 사랑,변치 않는 사랑 이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종이 포장지로 와우 좋네요.

역시 센스 있게 꽃다발 두개를 너무 이쁘게 꽃포장은 다른게 해주어서 너무 이쁘고 좋았어요.

흰색꽃은 후룩스입니다.

하얀꽃이 옹기종이 모여 있는게 너무 깜찍해 보여요.

찡이,쫑이 친구들이 받고 너무 이쁘다고 좋아해서 같이 좋아했습니다. 후룩스 꽃말이 온화와 동의입니다.

꽃말처럼 친구들와 사이좋게 지내야 겠네요.

똑같은 감성 같지만 좀 다른 느낌이 드는것은 역시 이쁘게 포장을 해주셔서 그런것 같아 보여요.

정성이 가득담기 꽃다발이란게 느껴져서 고마왔어요.

posted by 젤루야

숙대 이자와 규카츠 먹어본 후기

맛집과생활정보 2019.11.08 16:10

숙대 이자와 규카츠

규카츠를 어떻게 만든건지 궁금도 해서 오늘은 숙대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이자와를 방문하여 맛있는 규카츠를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숙대 이자와 외부입니다.

감기도 조금 온것 같아서 맛있는 점심을 이자와 가서 큐카츠를 소고기가 원기회복에 도움이 될까해서 점심시간에 이자와로 같습니다. 안에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시고 계셨습니다.

들어가시 자리가 딱 한곳이 남아 있어 빨리 자리에 착석하고 메뉴판을 가져다 주셔서 우리는 큐카츠 정식을 주문을 했습니다. 규카츠 정식도 꽤 고기가 많이 나와서 먹을만 합니다.

 

숙대 이자와 메뉴판입니다.

우리가 맨 마지막 주문이라 좀 기다리니 드디어 맛있는 규카츠 정식이 나왔습니다.

겉은 바삭 튀김옷을 입고 속은 촉촉한 소고기 와우 군침이 꿀꺽

일단은 고체 연료를 준비를 해주시고 불판을 가져다 주셔서 잠시 불판에 열이 오를때 까지 잠시 기다렸습니다.

그래야 뜨겁게 달궈진 불판에 큐카츠를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소고기 고유의 즙이 살어 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고체연료
이자와에서만 볼수 있는 규카츠를 맛있게 먹을수 있는 불판입니다.

서서히 불판이 뜨거워집니다. 벌써부터 먹을 생각을 하니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숙대 이자와 규카츠 정식입니다.

빨리 먹고 싶어서 벌써 3점을 불판에 올려 놓았습니다.

역시 불판을 뜨겁게 해서 올리는 큐카츠 익어 가는 소리가 정겹게 들립니다.

이자와 큐카츠 소고기 어떠세요

눈으로만 보셔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시지 않나요.

숙대 이자와 규카츠 와사비아 소스

기호에 맞추어서 소스는 2가지가 나오고 와사비를 좋아 하시는분께서는 이렇게 와사비를 같이 드셔도 괜찮습니다.

생선회난 참치회를 먹을때도 와사비를 좋아하여 큐카츠를 소스와 와사비를 얻어 먹어 보겠습니다.

역시 겉은 바삭하고 속에서는 부드러운 즙과 함께 큐카츠의 맛이 입안을 적셔주네요.

큐카츠 소스와함께

이크 음식만 올리고 내부 전경을 올리지 못했네요.

빨리 가서 먹을 생각에 못올려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내부 사진도 올려 놓을께요.

이번은 규카츠를 소스에 찍어서 먹어 보겠습니다.

와사비와 먹어본 맛 하고는 완전 틀립니다. 부드러운 큐카츠와 소스와의 맛은 정말 입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운맛을

느끼네요.

믿고 먹을수 있는 내용을 메뉴판에서도 볼수가 있습니다.

 

역시 숙대 이자와는 남다르네요. 믿고 큐카츠를 소고기를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