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피늄 꽃과 함께 송이송이 눈꽃송이

꽃과함께 2021. 1. 1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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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젤루야가 이쁜 꽃 중에 정말 순순한 매력을 뿜고 있는 델피늄을 화병에 담아 보았어요.

꽃은 여리하게 보일지라도 답답한 마음이 있을때는 델피늄을 보노라면 마음에 평온함을 느껴지지

않을까요.

추운 겨울과도 잘 어울리지 않나요.

꽃 눈송에서 피어나는 눈꽃송이처럼 델피늄 꽃과 함께 송이송이 눈꽃송이와 함께 라면 

어린 시절의 눈밭에서 눈싸움과 함께 눈사람도 만들고 손이 얼어서 입김으로 호호 불던 추억들이

있지 않나요.

젤루야도 하늘에서 떨어지는 눈꽃 송이을 바로 보면서 즐거웠던 어릴 적 시절에 생각이 나네요.

 

델피늄 꽃은 파랑 꽃 연핑크빛 그리고 흰색 보라색 보통 4가지 정도 있더라고요.

 

델피늄 꽃말은 너무 이상적이지 않을 수가 없네요.

당신을 행복하게 해 드릴게요.

흰색 델피늄 꽃이 순순한 이미지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어서 좋아라 하는 꽃 중에 

속하기도 합니다.

꽃을 좋아하시는 분은 일반적으로 씨앗으로 파종하여 하시도 이쁜 델피늄 꽃을 봄에 하시면 보통 여름 정도에는

이쁘게 꽃잎이 피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델피늄 식물은 과습을 좋아라 하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물 주기를 하시면 됩니다.

 

씨앗을 파종하기 전에 좋아라 하는 델피늄 꽃으로 파종하시면 본인이 좋아하시는 델피늄 꽃을 이쁘게 보실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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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

라넌큘러스 버터플라이 꽃 매력적인 꽃말과 함께라면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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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해를 보내면서 뇌리에 스쳐 지나가는 많은 생각들이 있었으나 그래도 새롭게 시작하는 한해를 

맞이하는 1월에 좋은 마음과 함께 버터플라이 꽃 매력적인 꽃말과 함께라면 정말 좋아요. 처럼 오늘은

버터플라이 꽃에 대해서 잠깐 알어 볼까 합니다.


버터플리아 꽃은 연필과 함께 대중적으로 주황색 및 노랑 빨간색으로 보시면 좋을 듯하네요.

버터플라이는 맨 처음 접했을 때는 너무 여린 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여기서 

반전을 알 수 있지요. 반전의 내용은 잠시 후 알려드리고요.

 

버터플라이 꽃을 라넌큘러스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우리가 아는 라넌큘러스 흰색 핑크 레드 연노랑 다양하고 이쁜 꽃 하고 똑같나 하시면 안 됩니다.


노란색 버터플라이 꽃이 한해를 맞이 하는데 희망찬 내일과 함께 열심히 하라고 힘을 불어넣어주는 듯한

힘을 줄 수가 있는 꽃처럼 야리야리해 보이지만 사실은 아주 강한 꽃이란 걸 보시면 다른 꽃보다는 강하게

버티면서 자기만의 아름다운 꽃잎과 순수함과 화련 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꽃이기도 합니다.


버터플라이 꽃봉오리를 보면 아주 작은 꽃송이가 피는구나 하겠지만

사실 꽃잎을 개화하면 꽃잎이 자기 꽃봉오리 보다 몇 배는 크게 피워서 매우 이쁜 꽃을 보는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반전이 있다고 한 것은

버터플라이 꽃은 맨 처음 접했을 때 여리여리하고 꽃은 꽃잎수에 따라 보는 시기가 좀 다르기 때문에

이아이는 꽃잎수가 눈으로도 셀 수 있기 때문에 꽃이 피어 있는 모습은 너무 이뻐 보이지만

그렇지만 꽃은 빨리 시들겠구나 했는데

 

이게 웬일입니다.

하루가 지나 이틀이 지나 일주일이 지나도 꽃이 지지 않고 오래 가는 걸 볼 수가 있지 않나요.

그렇습니다.

물만 3일 정도 한번 갈아 주면서 관리만 해주어도 장미꽃 보다도 정말 더 많이 오래 볼 수가 있는 꽃이란 걸 알었습니다.

 

거의 존비 꽃 수준이라면 거짓말 이겠지만 생각만큼 보다도 더 오래 화병에 꽂아서 볼 수가 있어서 꽃을 좋아하시는 분

이라면 버터플라이 꽃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젤루야도 맨 처음 버터플라이 이아이를 봤을 때

선입견부터 들어서 잠깐 보고 시들겠구나 했지만 그 선입견은 며칠이 지나고 또 몇일이 지나면서 버터플라이 꽃이 

어떤 꽃이구나 알고부터 버터플라이 꽃이 나오는 계절이면 꼭 집에 화병에다 꽃아 두고 있어요.

 

버터플라이 꽃말은 매력 매혹 

꽃말이 주는 말이 꽃에서 풍겨져 나오는 향기처럼 너무 좋은 꽃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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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