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드센스 --> <-- 네이버 사이트 소유 --> <-- 구글 사이트 소유 --> 숙대꽃집 젤루야플라워 :: 2020/06/20 글 목록

여름에 오래볼수 있는 꽃 화병에서 이쁘게 보세요

꽃과함께 2020. 6. 20. 17:36
  • 충실하게 투쟁한다! 좋네요 ^^

    신웅 2020.06.20 18:19 신고
  • 꽃말도 꽃처럼 멋찌넹요^^
    오늘도 편한밤되세요~ㅎㅎ

    Yolo.. 2020.06.20 18:26 신고
    • 아킬레아꽃 서양톱꽃이라고 해요.
      노란색 톱꽃이 밝고 해서 좋은것 같아요.

      젤루야 2020.06.21 02:01 신고 DEL
  • 생김세가 버섯같아여^^ 꽃말도 뭔가 카리스마있구여!!

    코치J 2020.06.20 18:55 신고
    • 얼핏보면 저도 버섯 생각했어요.
      자세히 보면 작은꽃들이 모여 군락을 이루어져 있어서 이뻐요.

      젤루야 2020.06.21 02:02 신고 DEL
  • 꽃이 정말 신기하게 생겼네요ㅎㅎ 처음보는 꽃인데, 한송이만 있을땐 느낌이 잘 안왔는데 여러송이가 같이 있으니 작은꽃밭같아요 ^^

    봄자탕 2020.06.20 19:53 신고
    • 작은 꽃이 모여서 이렇게 이쁘게 보이는게 저도 신기해요.

      젤루야 2020.06.21 02:03 신고 DEL
  • 옹기종기 있는게 너무 예뻐보이네요ㅎ
    노랑노랑하니 취항저격입니다

    초록마미스 2020.06.20 21:05 신고
    • 아킬레아꽃 너무 이쁜것 같아요.
      다양한 색이 있지만 그중 여름에 그나마 노랑색 꽃이 더위에 좀더 잘 견디는것 같아요.
      화병에 꽂아 두면 오래보니 좋아요.

      젤루야 2020.06.21 02:06 신고 DEL
  • 저 꽃 처음보는데 너무 이쁘네요^^

    시골아빠 2020.06.20 21:59 신고
    • 이쯤대면 아킬레아꽃이 나오는것 같아요.
      들꽃 느낌을 좋아 하시는분들에게는 화병에 담아 두고 보셔도 좋은것 같아요.
      방문감사드립니다.

      젤루야 2020.06.21 02:09 신고 DEL
  • 꽃을 오래두고 보면 집 분위기도 살고 좋겠어요

    가족바라기 2020.06.20 22:10 신고
    • 아킬레아 꽃은 이쁘게 보고 드라이플라워로 하셔도 이쁜꽂이에요.

      젤루야 2020.06.28 19:24 신고 DEL
  • 향기도 국화꽃과 비슷하나요? 암튼 오늘도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세렝게티 2020.06.20 22:25 신고
    • 아킬레아 이름도 이쁘지만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볼수 있는꽃 같아요.

      젤루야 2020.06.28 19:25 신고 DEL
  • 왜 오랜만에 들어온 것 같죠 ;;; 헛헛
    꽃말이 꽃의 특징을 진짜 잘 살린 것 같네요 :) 작은 꽃이 모여 더 단단함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군찐감자만두 2020.06.21 01:07 신고
  • 언뜻보기에 커리플라워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___^

    김사장&정백수 2020.06.23 05:12 신고
  • 아킬레아꽃 처음보는 예쁜꽃이네요
    들꽂느낌도 나고 마음이 편안해져요~

    50에도 철딱써니 2020.07.05 06:14 신고

꽃을 좋아하는 1일로써 여름에는 화병에 싱싱한 꽃을 꽂아도 여느 계절보다는

꽃이 화병속에서 금세 시드는 화병 물이 하루 이틀이면 물색 갈도 변하는 모습을 보이며

물속에 이끼가 빨리 발생이 되는걸 보면 꽃도 오래가지 못하는구나 알수가 있죠.

꽃을 좋아하는 젤루야가 그렇다고 여기서 포기 할수는 없죠.

여름에 오래볼수 있는 꽃 화병에 이쁘게 보세요. 마음이 즐거워질 겁니다.

지금 소개하는 이 꽃은 더위에도 강하고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꽃인 것 같아 너무 괜찮은 것 

같아서 저는 오늘 화병에 담아 봤어요.


아킬레아꽃
아킬레아 충실한다.


이름이 아킬레아 꽃입니다.

꽃대도 튼튼하고 꽃들은 일반 꽃과는 다른 형태의 노란색의 색감이 너무 이쁘죠.

처음 보시는 분들은 혹시나 꽃인 줄 모를 수도 있어요.

생화로 보시다가 드라이플라워를 만들어 보셔서 색감의 차이가 크게 없는 꽃 

얼마나 좋아요.

생화로 보시다가 이쁜 화병에 다시 드라이플라워로 담아서도 오래 볼 수도 있고요.

여기서 또 하나의 장점은 바로

권연 벌레가 안 생긴 다는 것이에요. 즉 일반 꽃을 말라다 보면 속이 썩은 줄 모르고 볼 수밖에 없었던

현실이지만 아킬레아 꽃은 그렇지 않아요.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벌레가 거의 생기지 않는다는 게 장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잠시 아킬레아 알아 보고 갈까요?

국화과로 분류가 되고요. 서양 톱 꽃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아킬레아 꽃은 오늘은 노란색 꽃을 화병에 담아 보시만 서양 톱 꽃 종류가 다양하게 있어서

꽃 색깔도 여러 가지의 색이 있으니 개인적으로 젤루야는 노란톱꽃이 다른 톱 꽃에 비해 여름에

더 잘 견디는 것 같아 노란색 아킬레아 꽃을 화병에 넣어 봤어요.



들꽃 같은 느낌이 집안의 분위기를 아킬레아 꽃과 함께 어우러지는 분위기가 될 거예요.

아킬레아 꽃의 전설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어릴 적 시절에 그리스 신화하면 다 아실 거예요.

거기에서 나오는 아킬레우스가 들에 핀 톱 꽃으로 텔레포스의 상처를 지금 오늘 화병에 담은

노란 톱꽃으로 치유해줬다고 하며 그리하여 이름이 붙여진 유래가 아킬레아라는 꽃의 명칭을

붙였다고 합니다.

작은 꽃들이 옹기종기 모여 서로들 이쁜 게 뽐내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것 같지요.

여기서 잠깐

아킬레아 꽃을 화병에 담아서 보시면 꽃을 좋아하는 젤루야도 예를 들어 장미가 일주일 본다고 하면

아킬레아 꽃은 두배 아니 세배 정도로 꽃을 보실 수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화병 속의 물은 여름을 감안해서 보면 일주일에 세번 정도 아님 그때그때 화병 속에 

이끼가 끼거나 아님 물이 탁해지는 느낌이 들 때에는 물을 교환하고 살짝 줄기 밑에서 

잘라주시는 건 아시죠. 그래야 물관이 트여 꽃들을 오래 더 보실 수 있다는 건 다 아는 사실이죠. 



마지막으로 그냥 가면 안되잖아요.

아킬레아 꽃 꽃말도 너무 좋다는 거 아시나요?

충실하게 투쟁한다.

꽃은 사람의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마법과 같이 작용을 하는 것 같아요.

꽃을 자주 접하다 보면 마음이 안정이 되고 심신의 편안함을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