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전하는 순간 더위도 잊게 만드는 꽃바구니

꽃과함께 2021. 7. 30. 07:15
  • 꽃과 풀은 좋은 에너지원이지요ㅎ오늘 하루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ㅎ

    Favicon of https://paran2020.tistory.com H_A_N_S 2021.07.30 08:56 신고
  • 우왓 마음이 편안해지는 색조합이네요^^ 꽃선물을 받아본지가 언제인지....ㅋㅋㅋㅋㅋㅋ

    먼저 놀러와 주셔서 구독하고 갑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쩡쩡 2021.07.31 02:23
  • 진짜 꽃 받는 순간 더위가 싹 잊혀지겠어요
    언제 부모님께 보내드리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arimarim.tistory.com 사랑스love 2021.07.31 12:19 신고
  • 꽂바구니가 너무 이쁘네요
    꽂은 언제봐도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 같아요

    Favicon of https://dowra-60.tistory.com/ 나그네 스토리 2021.07.31 13:56
  • 와 너무이뻐요
    날 더워짜증이였는데
    기분좀 풀리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Favicon of https://intea15.tistory.com 솥나무 2021.08.01 11:06 신고
  • 꽃을 보면 마음이 가벼워져요. 저는 그래서 밥상 옆에 조화꽃을 놓아 분위기를 업 시켜서 먹어요. 식물은 제가 잘 키우지 못해 조화로 대리만족 하고 있죠.

    🤍를 ❤으로 물들이고 시원하게 구독 하고 갑니다. 맞구독으로 서로 소통해요 ♡♡♡

    Favicon of https://bsj3875.tistory.com 돈 나무 2021.08.01 17:01 신고
  • 꽃말이 너무 좋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당

    Favicon of https://kyobostory.tistory.com 교보스토리 2021.08.01 20:49 신고
  • 정성이 담긴 꽃바구니라 더 이쁜거 같아요~~ ㅋㅋ
    저도 선물 해줘야 겠네요

    Favicon of https://nicwoogi.tistory.com 좋은 기억은 박물관으로 2021.08.01 23:54 신고
  • 늘 잘 보고 가요. 날도 더운데 좋은 하루 되셔요 : )

    Favicon of https://memoryseung1224.tistory.com 청두꺼비 2021.08.02 07:50 신고
  •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편한밤되세요

    Favicon of https://lovedde.tistory.com 모란들꽃 2021.08.10 22: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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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여름은 더워도 너무 더운 것 같아서 

오늘은 젤루야가 상큼한 꽃바구니를 만들어 봤어요.

눈으로만 보아도 순간 더위도 잊지 않을까 합니다.


청순하면서도 순수함을 느낄수 있는 꽃바구니 타입이라 

아주 더운 여름에는 청순과순수함을 주는 것도 괜찮아 보이네요.

 

순백색의 리시안셔스의 청순하면서도 단아함을 마트 리카리 아가 옆에서 지켜주는 것 같은 게 자연스럽게 

조화가 어울리네요.

마크리카리아 꽃말 지금 우리들에게 잘 어울리는 꽃말이지 않나 합니다.

 

마트리 카리아 꽃말 : 역경에 굴하지 않는 강인함이라 하네요.


 

올여름 젤루야가 정성을 담아서 만들어본 꽃바구니 보시면서 잠시 더위도 잊으시고 

또한 마트리카리아 꽃말처럼 역경에 굴하지 않는 강인함을 보이면 반드시 좋은 일이 찾아올 거라 믿습니다.

한송이 들에서 핀 꽃들 처럼 송이송이 마다 꽃을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훔쳐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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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

보라보라 돌이 보랏빛 꽃바구니

꽃과함께 2021. 7. 20.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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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젤루야가 보라보라 돌이 보랏빛 꽃바구니를 만들어 봤어요.


꽃바구니 속에서 특별히 연보라를 좋아해서 새삼 느낌으로 작업을 해보니 완성한 꽃바구니를 봐도

주변에 어떠한 꽃들과도 잘 어울리는 걸 보니 잠시라도 

오늘 거리에 뜨거우면서 강열한 태양마저도 나의 마음까지 더위를 주지 못하는 것은

보랏빛 꽃바구니가 아메리카 속에 시원한 얼음 알갱이가 한목 음 넘길 때 몸속까지 짜릿한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어려 시원함과 상큼함을 주는 꽃들이 시원함을 주네요.


연보라로 보이는 꽃이 리시안셔스 중에 라벤다 리시안이라고 불리는 꽃이랍니다.

조금 더 진한 보랏빛 꽃은 스카비오사라는 꽃과 보랏빛의 강약의 조절이 돼서 꽃바구니 밸런스가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라벤다 리시안 셔츠의 꽃말 궁금하시죠! 

변치 않는 사랑 

 

살짝 쑥스럽게 보이는 연한 피치빛 꽃이 팅커벨 장미 왜관으로 보면 라넌큐러스 같기도 하지만

장미꽃이랍니다.

팅거벨 장미 꽃말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선물하세요.

 

 

꽃바구니 속에 흰 작은 알갱이 꽃이 후룩스라는 귀엽고 활짝 피면 청순함까지 느낄 수 있는 꽃이기도 합니다.

여름철 이맘때 보면 아주 이쁘기도 하네요.

 

후룩스 꽃의 장점은 여러 개의 꽃봉오리가 있어서 화병에 꽂아서 보시면 웬만한 꽃들보다도

이쁜 꽃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꽃이 시들은 잎은 따주시는 것 또한 아직 개화하지 않은 꽃봉오리는 잘 피게 하는 것입니다.

여름에 사용하는 소재중 하나지만 은은한 느낌이 좋은 소재라서 작은 알갱이 꽃들도 피고 냉이초 녹색잎은 자연스럽게

벼가 익듯이 냉이 초등 놀란 게 물들어 갈 때 그때는 연한 핑크하고도 아주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 소재로도 변신합니다.

연인 분들에게 서로의 마음을 줄 수 있는 꽃말이

냉이초 꽃말 궁금하시죠

당신께 나의 모든 것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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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