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한핑크빛 수입장미 만다라 장미 알어보기

장미꽃 기타꽃 알어보기 2020. 12. 2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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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한빛이 겉으로 돌면서 안에는 좀 더 진한 향기의 색과 조화가 잘 어울리는 연한 핑크빛 장미 만다라 장미 알아보기

자연색으로 연한 핑크빛 잠시나마 기분을 전환하기에 좋은 것 같네요.

 

장미 이름이 만다라라고 합니다.

수입 장미의 일종으로 보통 콜롬비아 등지에서 수입이 되는 것 같아요.

사실 만다라 장미꽃 송이는 보통 일반 장미꽃보다 2배 정도 아니면 그거보다 살짝 더 클 수도 있습니다.

한송이 장미꽃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괜찮은 만다라 장미라고 생각해요.

 

일반적인 핑크 장미보다는 만다라 장미에서 느낌은 부드럽고 아이스크림 처음 사르르 녹아드는 매력이 있는 

만다라 장미꽃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도 젤루야는 만다라 장미 꽃잎을 알아 볼게요.

사실 장미꽃들마다 꽃잎수가 각기 달라서 꽃잎수에 따라 장미꽃을 화병에 꽂아두고 볼 수가 있는 기간이 좀 차이가 

있는 걸 알 수가 있었으면서 또한 드라이플라워 꽃을 만들 때도 꽃잎수에 따라 드라이플라워로 만들어지는 시간의 차가

있으며 작은 실험을 하다 보니 조금씩 장미꽃을 알아 가는 것 같아 좋네요.

 

꽃잎 하나하나 보고 있으니 마음이 동심 속으로 들어 가는 것 같네요.

 

다른 분들도 혹시나 꽃다발을 선물 받으시면 이쁘게 보신 다음

젤루야처럼 연말연시나 혹시 지인분들에게 선물을 하실 때 젤루야는 장미 꽃잎을 버리지 않고 상태가 괜찮은 아이들은

혹시 해보셨을 거예요.

추억이 있는 분도 계실 거고요.

책갈피에 꽃잎을 넣어 놓으면 아주 이쁘게 펴지면서 보기도 좋지만 카드나 작은 소품을 만드실 때 아주 요기 나는

재료로 사용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젤루야는 카드도 만들고 작은 소품도 활용해서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만다라 장미꽃 송이도 크지만 역시나 꽃잎도 거의 장미 한 송이에 꽃잎수가 50장 정도네요.

이렇게 많은 장미 잎으로 하나하나 꽃잎들이 감싸서 한송이 장미가 만들어진다고 하니 참 신기하기도 하네요.

화병 속에 꽃들을 넣어 보시고 계실 때 좀 더 이쁜 꽃을 보실 때는 겨울철이면 여름보다는 물에 미생물 서식이 좀 빠르지 

않으니 겨울에는 3일 정도에 한번 정도 물을 교환해주시면서 꽃을 관리하시면 활짝 이쁘게 피는 꽃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장미꽃은 당연히 물을 갈아 주실 때 줄기도 이렇게 사선으로 잘라주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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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

첫눈 오는날 눈같은 꽃다발

꽃과함께 2020. 12. 1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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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눈 치고는 서울에 많은 눈이 내리지만 눈이 쌓이거나 얼거나 하지 않아서

다행히도 도로나 인도에는 눈이 쌓이지 않고 거리를 다니기에는 미끄럼 지 않아서 그나마 괜찮은 거 같았네요.

아침에 창밖을 내려다 보면서 담장에 쌓은 눈을 봤을 때는 거리에 눈이 많이 쌓여서 미끄럽다.

생각을 했었지요.


첫눈오는날 

오늘은 눈같은 꽃다발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2020년 12월 첫눈에 의미로 진한 핑크와 함께라면 너무 좋은 

의미가 눈속에 같이 사르르 녹아들어 가는듯한 꽃다발이 아니가 합니다.


진한 핑크빛을 내는 미니장미가 눈이 내리는속에서도 진한 감동을 기쁨을 갖고 피어나는 꽃을 보는듯한 

느낌이 마음속에서 자라는것 같네요.


첫눈이 오는 주말이지만 다행이도 이쁜 꽃을 준비할 수가 있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눈 같은 포근한 마음을 

전달한 한답니다.

 

한해중에 의미가 많은 날들도 있겠지만

연말에 크리스마스 송년회 날짜에 맞추어서 지낼 수 있지만

 

첫눈은 12월에 찾아 오지 않고 지날 수 있어 오늘 12월 첫눈의 의미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각기 소중한 의미를 부여할수 있는 날이 아닌가 하네요.

 

오늘 같은날 젤루야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소중한 의미를 전달할 수 있어 너무 좋은 하루가 아닌가 합니다.

하늘에서 흰눈이 내리는 날 

눈과 함께 마음을 전할수가 있는 꽃말 변치 않는 사랑 

사랑이 눈이 쌓이는것 처럼 쌓여만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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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