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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재촉을 하는것 같아 옥상 화단에 작약 모종 심기

행복화분 2020. 2. 27.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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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재촉을 하는것 같아 옥상 화단에 작약모종을 심기를 오늘 해봤어요.

2020년 새해도 벌써 2월 말 이 지나가는 게 잠깐 사이 흘러가네요.

오늘은 젤루야가 옥상에다 봄에 꽃을 심기 위해서 과천 화훼단지를 가서 옥상 화단에 심을 만한 이쁘고

특별한 모종을 구하러 다녀왔어요.

 

옥상 화단 예전에 옥상물탱크를 반으로 잘라 화단으로 사용해요

과천 화훼단지를 가보니 식물을 보러 온 사람들이 북적 거리 시기에 식물을 사러 온 사람들보다는 화훼단지

관련된 사람이 더 많은 것 같이 보이네요.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가 과천 화훼단지에도 불어닥쳐 화훼농장에는 도, 소매상인들의 발길이

뚝 끊겼다고 화훼농장 사장님께서 하네요.

예전 같으면 고객님처럼 봄에 식물을 보러 나오시는 분들로 분주한 시기인데 지금은 화초를 심거나 

키우려고 찾아오시는 고객분들이 거의 없다고 하네요.

요즘은 어디를 가든 마스크 착용이 필수가 되었네요.

오늘도 뉴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추가로 확진자분들이 늘어났다고 뉴스를 보게 되네요.

과천 화훼단지 내를 둘러보다 보니 비닐에 쌓여있는 식물이 있어 이것은 어떤 식물이라고 사장님께 물어보니

작약꽃모종이라고 해서 두말없이 이거 두 개만 주세요.

올봄에는 옥상에서 이쁘 작약꽃을 보게 될 것 같아요. 

 

작약 모종

화훼단지 내에서는 이곳 식물 집에서만 파는 것 같았다. 몇 개 없다고 해서 두 개를 빨리 달라고 했죠.

작약 모종으로 작약꽃을 볼 수가 있다니 작약꽃을 꽃다발로만 받아 보았지 직접 식물을 키워서 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마음도 설레는데요.


작약 모종에 대해 팁을 하나 알려드릴게요.

구근 뿌리라 번식력이 강해 한 개 정도로도 화단에 심으면 꽃이 피고 지고 계절이 바뀐 면 어느새 옆으로 번식이 

많이 된 걸 알 수가 있어요.

 

작약 모종도 노지나 저처럼 옥상 화단에 심어서 키우시는 분들은 참고로 월동이 가능하니 별도로 구근류 뿌리

를 캐네에서 별도로 보관을 안 하셔도 됩니다.

 

작약 모종에 대해 간단하게 심는 법 관리하는 법에 대해서 알아 볼게요.

화분에 심어 실내에 키우실 것 같으면 화분에 물을 주셨을 때 배수가 잘되게 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배수를 잘되게 심기 위해서는 맨 아래에는 마사토를 넣어 주시고 분갈이 전용 흙을 사용하여 심으시면 되네요.

다육이처럼 식물을 심는 게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이 정도로만 심으셔도 이쁜 작약꽃을 보실 수가 있어요.

노지나 화단에 작약 모종을 심으실 경우는 일단 환기 문제를 없으니 실내에서는 환기가 노지나 화단에 심는것 

보다는 잘 안되니 작약모종을 심을 때 배수가 잘되게 심는 것입니다.

노지나 화단에는 우리가 일단적으로 식물을 심는 것처럼 심으시면 작약꽃이 피어도 정말 아름답고 매혹적인

것처럼 이쁘게 피어난다고 하네요.

잠깐! 

옥상화단에 작약 모종을 심는 것 보여드릴게요.

 

좀 이쁘지는 않지만 예전에 옥상에 보시면 물탱크가 하나씩은 있었던 시절이 있었던 거 같아요.

물탱크를 반으로 잘라 화단으로 만들어 사용하다가 올해는 여기에 이쁜 작약 모종을 심어 보는 거예요.

한쪽 화단에 심기 위해서 흙을 고르고 여기에 심을 거예요.


일단 작약 모종을 이렇게 생겼어요. 비닐에 쌓여 있는 모습입니다.

비닐류 있는 체 심는 건 아니고요. 일단 비닐을 제거부터 할게요.

작약 모종의 비닐을 풀러 보니 모종들이 나눠지네요. 조심스레 심어야겠어요.

새순이 살짝 올라온 모습이 보이시나요.

 

작약 모종을 심을곳을 흙을 파서 작약모종을 홈으로 심고 주변에 흙으로 마무리해주시면 이렇게 심어 지네요.

짜잔! 

작약 모종을 드디어 옥상 화단에 이쁘게 심었어요.

 

작약모종

 

이제는 작약꽃이 피기까지 기다림의 시간만 남았네요.

작약 뿌리는 약초로도 재배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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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약뿌리 효능도 여러 가지로 좋네요.

혈액순환에 좋다고 하고요. 위에 속 쓰림 증상에 도움이 되니 위장에 장애가 있으신 분 필요한 효능이네요.

항균작용도 되고 항염작용도 작약 뿌리에 아스파라긴 안식향산 성분이 통증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여성에게는 생리통에 좋다고 하네요.

만성피로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작약 뿌리가 이런 효능이 좋은 줄 몰랐어요.

작약은 물 주는 것은 실내에서 키우실 때는 화분에 크기에 따라 물의 양이 틀리기 때문에 보통 10일에서 20일

사이에 주시면 될 것 같아요.

노지에서나 화단에 키우실 때는 가물지 않을 때는 비로 인해 수분이 유지가 되지만 가물었을 때는 상황에 따라

물을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작약의 꽃말은 수줍음 설레가 하는 것이 있는 작약꽃이네요.

결혼 시 부케로도 꽃으로도 사용을 하는 것을 보면 정말 꽃말과 꽃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가 있어요.

작약 모종을 심었으니 개화시기는 한 4월 말에서 5월 중이면 이쁜 작약꽃을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이쁜 꽃이 피면 이쁘게 사진에 담아 다시 한번 더 소개를 해볼게요.

posted by 젤루야

안민석연구원과 맛있고 편하게 먹을수 있는곳 숙대맛집 스시사이꼬

맛집과생활정보 2020. 2. 23. 00:25

젤루야는 오늘 주말에 정말 반가운 사람이 찾아왔어요.

정말 유명한 부동산 베스트셀러 작가 안민석 연구원 하면 부동산에 대해 정말 너무나도 유명하죠.

책을 발간을 2018년 부동산 대예측 서부터 수익형 부동산의 99%는 입지다.

베스트셀러 저자 이기도 하고 또 한 권의 집필책은 2019년 대담한 부동산 대예측 저서가 있어요.

책도 출간하고 계속 글을 쓰다 보니 좀 바빴나 봐요.

 

안민석 연구원 역시 미남이에요.

자주 사람들을 만날 수가 없다고 앞으로 자주 놀러 온다고 하네요.

그래도 찾아와 주니 정말 반갑더라고요.

간단히 식사를 하기로 하고 동네에서도 그래도 맛집으로 평이 좋은 스시사이꼬로 가서 소주 한잔과 함께 하고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도 나누기로 하고 맛있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곳 스시사이꼬로 가기로 했어요.

안민석 연구원이나 저나 평상시 깔끔하면서도 해산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이곳이 저희한테는 딱 어울리는 곳입니다.

친절한 홀 서빙을 해주시는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오늘 메뉴는 안민석 연구원이 좋아하는 것으로 모둠 사시미로 선택을 했어요.

 

모듬사시미 가격 38,000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맛있는 초밥이 나왔네요.

음식과 함께 지난 시간을 이야기를 나누면 음식의 맛과 이야기의 맛이 어우러지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말

반가움이 너무 좋았네요.

참고로 안민석 연구원은 술을 잘 못해요. 그래도 한잔 정도는 하긴 해요.

잠시 맛난 음식을 앞에 두고 참을 수 없죠.

 

여기서만 맛볼수 있는 서비스 달콤 짭짤한 당기는 맛

 

참 이곳 스시사이꼬는 스시 종류가 여러 가지를 맛을 볼 수가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다른 음식들도 맛이 깔끔하면서도 음식 한 점의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아요.

갈 때마다 느끼지만 새로운 맛을 느낀다고 하면 될 것 같아요.

 

안민석 연구원도 음식을 입맛에 들었는지 깔끔하면서도 괜찮다고 하네요.

여기를 잘 온 것 같아요.

 

안민석 연구원의 저서 중 2018년 부동산 대예측이 정말 그해 베스트셀러가 아닌가 하네요.

부동산의 미리 내다보는 책이 아닌가 했어요.

모처럼 찾아온 안민석 연구원 일 이야기는 그만 하기로 하고 그동안 지내온 이야기 앞으로 어떻게 지내는 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맛있게 먹은 음식도 다 먹은 것 같고 나가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하기로 하여 장소를

이동하여 이야기하기로 하고 자리를 이동했어요.

 

동네 카페에 들러 아메리카노처럼 크레마가 녹아들어 가는 이야기를 나누고 늦은 시간이라 카페도 문을 닫을 

시간이라 정말 간단하게 아메리카노 한잔하고 나왔네요.

다음에 올 때는 좀 이른 시간에 오기로 하고 헤어졌네요.

 

 

 

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