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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향기 물씬 풍기는 다알리아 꽃 & 줄리엣장미

꽃과함께 2019.10.30 14:20

잠시나마 가을을 느끼기 위해 이쁜 꽃바구니를 볼까 합니다.

눈에 확 들어오는 꽃은 어떤 꽃일까 해서 보니 와우 다알리아 꽃 중에서는 큰 다알리아꽃이네요.

가을이 왔다가 비가 몇번 오니 날씨는 급기야 겨울로 가는것 같아 아쉬움에 잠깁니다.

너무 이쁜 꽃바구니를 보여드려서 좋구요. 또 하나 줄리엣 장미가 다알리아꽃을 붉은색과 너무 조화롭게

보여지네요.

가을과 어울리는 다아리아 꽃바구니 자연스러운 분위기

알고 계시나요? 레드만 있는게 아니라 주화색 흰색과붉은색과 같은 어러가지의 다알리아 꽃은 있습니다.

이렇게 이쁜 다알리아꽃으로도 꽃차로 마실수 있습니다.

꽃차로 만들기 위해서는 꽃송이를 깨끗이 물로 싯고 건조기로 말려주시면 됩니다.

덕음을 살짝 해주시면 좋습니다.

다알리아꽃차의 효능은 이빨로 고생하시는분은 차로 드시면 치통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피부진정효과 소염작용 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다알리아꽃차를 만들어 보세요.

꽃말은 겸손함과 화려한이 같이 공존하는것 같습니다. 하나의뜻은 감사함 또 하나의뜻은 우아함 우리가 보아도

꽃속에서 풍기는 아름다움과감사하는 마음이 같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여기서 빼놓은수 없는 줄리엣장미 장미꽃중에 꽃인게 지금 보는 줄리엣 장미입니다.

장미꽃중에꽃 줄리엣장미

결혼을 앞둔분이시라면 누구나 줄리엣장미 부케를 선호 하지 않을까요. 이름 자체만으로 고급스러움 느끼게 해주는것

같아 보입니다. 오늘은 눈으로 살짝 줄리엣장미를 보시기 바랍니다.

줄리엣장미 꽃말은 수줍은 결혼하는 신부의 수줍는 모습과 같아 보이고요. 또하나는 사랑의맹세 신랑신부가 사랑의 매세를 대신 줄리엣장미가 해주는것 같지 않나요.

부케로도 인기지만 남자가 프로포즈용으로도 아주 좋은꽃입니다.

이렇게 이쁘게 꽃바구니를 해주신 플로리스트님께 고맙다는 마음 전합니다.젤루야플라워 사장님 고맙습니다.

posted by 젤루야

용산구 남이장군 행렬모습 숙명여대 앞

맛집과생활정보 2019.10.28 14:00

오늘 숙대앞을 지나가다 우연하게 남이장군 사당제날이지 몰랐다.

행렬이 지나가는 동안 잠시나마 역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시간을 갖게 하는것 같다.

남이장군 사당제는 시무형문화재 제20호로 되었 있다고 합니다.

남이장군 행렬 모습입니다.

 

남이장군님의 나라를 사랑하는마음은 정직함이 나라를 위해 20대의 기백으로 적의 추장 이만주를 남이장군께서 없애으며, 그때 그시절 얼마나 많은 조종에 간신배가 많았으면 정직한 패기 넘치는 남이장군을 모함을 하여서 반역죄로 단죄 한것은 우리의 역사에 남았습니다.

남이장군과 함께 나가는 출전하는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역사에 이르기를 남이장군이 용산에서 병사를 몇백명을 모집한 근거가 있다고 한다.

용산에서는 남이장군 사당제 행사를 매년 지내오고 있다고 합니다. 그때가 오늘인것 같아 보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역사의 교훈을 가르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나가는 병사들의 행렬입니다.

이동방향이 남이장군 사당에서 숙명여대 (지금 이자리는 숙명여대를 지나가는 모습입니다.) 

 

조선시대 남이장군20대 젊은 혈기에 정직함과나라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달랐다. 세조의 총애를 한눈에 받은 남이장군은 많은 전장의 공을 세우고 무신으로써 책무를 다하였으며,큰 벼슬까지 받으셨다고 합니다.

농악과함께

젊은 나이에 역모에 몰려 세상을 등지시고 이후에 현재 남이장군 사당이 용산구에 만들어진것이 벌써 300년전 이라고 합니다. 너무 몰랐던 역사관을 다시 배우게 되는 남이장군님을 다시 알게 되어 많은 교훈을 남겨줍니다.

남이장군의 슬픈시 백두산 돌은 칼을 갈아 다 두만강 물은 말을 먹여 다 먹여 없애네 사나이 스무살에 나라 평정하게 못한다면 후세에 그 누가 대부라 이르리오(1441~1468)

간신 유자광으로 부터 시조를 핑게 삼아 역적으로 내몰아 젊은 나이에 역모죄로 처형을 다하셨다.

posted by 젤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