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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주렁주렁

행복화분 2019. 9. 30. 13:19

무심코 지나치던 골목길에 가로등과 같이 함께 있는 대추나무 한그루가 골목길 앞에 심어져 있던것이 어느덧 몰라보게커서 보니  대추나무 열매가 많이도 열려 있는걸 보니 가을이 오는구나 하는걸 느끼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10여년전 아주 작은 대추나무가 심어져 있던것이 지금은 아주 큰 대추나무로 자라 대추 열매를 주렁주렁 많이도 달려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대추의 본연의 색으로 변하지는 않았지만 좀 지나면 갈색으로 탐스럽게 대추열매가 맛있게 익겠죠, 대추나무는 다양한 용도에도 사용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대추차로도 드시고 결혼을 앞둔분은 폐백을 할시 꼭 대추가 등장을 합니다. 대추는 옛조상분들이 자식을 많이 낳으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신부의 치맛자락에 던져주는 줍니다. 대추는 다산의 의미와 풍요를 상징하는것입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재료로 한약재로 사용도 하며,떡,약식 등에 사용되며, 또한가지 번개 맞은 대추나무는 인감도장을 만드는 재료로 사용되기도 합니다.이상하게도 벼락 맞지 않은 대추나무는 물에 뜨단고 하며,반대로 벼락을 맞은 대추나무는 물에 가라 앉는 다고 합니다. 벼락 맞은 대추나로로 왜 도장을 새기는 이유는 행운이 온다고 해서 벼락 맟은 대추나무 도장이 비싸게 팔린다고 합니다. 예로부터 대추나무는 붉다는 이유로 귀신 쫒는데 사용이 된 내용입니다. 대추로 할수 있는 요리는 닭백숙이 생각나겠지요. 먹는 이야기를 하다보니 배가 고프네요. 가을의 계절의 문턱에 가족분들과 몸보신 할겸 대추가 들어간 닭백숙으로 건강한 겨울을 나시기 바랍니다.  대추나무를 키우시는분들은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처음 들어본 대추나무가 빗자루병은 대추나무에게는 아주 안좋은것 같아요. 열매가 열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조심해야 할것 같아요. 대추 빗자루병은 접목,곤충전염으로 된다고 하네요. 병충해에 걸린 대추나무는 옥시테트라사이클린 수화제를 나무에 주사를 한다고 합니다.대추나무에게는 정말 무서운 병충해니 관리를 잘해주어야겠습니다. 혹시 살충제를 뿌리시면 페니트로티온유제,페노뷰카브 유제를 반반 잘 배합해서 뿌려주면 된다고 합니다. 대추나무는 갈매나무목과이고 원산지는 한국이라 합니다. 대추나무 꽃 피는시기는 5월6월 이며, 맛있게 익은 대추나무 수확은 10월 하순정도면 곳 집앞 대추나무도 수확을 해야 하나봐요. 대추나무 종류다 다양하네요.계란대추,사과대추,복조대추,보은대추, 여러 가지가 있음을 처음 알았습니다. 대추 효능이 현대인에게 좋은것 같아요. 노화를 예방해주고 베타카로틴이란 성분이 활성산소를 배출하며,거기에 칼슘이 풍부해 어린이들에게 성장에 좋고 대추차는 불면증과우울증 스트레스 만성피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다양한 영향성분이 피로에 지친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성분인것 같아요. 영양성분은 니아신,베로카로틴,칼슘 비타민E,비타민A,식이섬유는 다이어트에도 좋을것 같아요. 오늘 저녁에는 대추차를 끊어 한잔 하고 자야 할것 같습니다. 대추나무의 꽃말은 처음만남 이라 합니다. 옛말에 대추를 보고 먹지 않으시면 늙는다. 하여 아버지께서 대추를 드시던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명절이 오면 그때만 대추를 먹지만 이렇게 대추가 좋은 효능이 만다는걸 새삼 느끼게 해주네요. 건강이면 건강 나쁘기운을 없애주는것 도장을 만들어 사용하면 행운까지 온다하니 어떻게 대추나무를 좋아 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많은분들이 대추를 많이 드셔서 건강도 챙기시고,좋은일들도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식이섬유도 많다고 하니 다이어트를 하시는분이라면 꼭 드셔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겨울이 오기전 경동시장에 가서 대추차로 마실것과 대추쨈을 만들어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과 가족과 같이 나누어 먹어야겠습니다. 내년 봄에는 옥상에 대추나무중에 사과대추 나무를 한그루를 심어야겠습니다. 사과대추 열매가 크다고 하나를 먹어도 배부를것 같습니다. 내년에 이쁜 사과대추나무를 심은 내용과 키우는 환경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가로등과 동거동락하는 대추나무 올해는 대추가 많이 열렸어요.

posted by 젤루야

즐거운 일요일 튜울립 꽃다발

꽃과함께 2019. 9. 30. 03:15

오늘 날씨는 낮기온이 많이 덥다는걸 느꼈습니다. 낮기온이 28도정도 올라간거 같습니다. 다음주에는 태풍 영향에 수요일 목요일정도에 비가 온다고 합니다. 피해가 없이 조용히 지나 같으면 합니다.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해져서 주말 저녁을 즐기기는 좋은것 같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내일을 위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저녁 시간이 되세요. 튜울립이 아직 많이 나오는 계절이 아니다 보니 오늘 따라 튜울립 꽃다발이 이뻐 보이네요. 선물을 받을실분께서는 너무 좋을것 같아 좋아 보입니다. 잠시 머리를 식히실겸 간단하게 튜율립 꽃말을 알아 볼까요? 여러가지 색을 가지고 있는 튜울립은 색별로 꽃말이 틀립니다. 노랑색은 바라볼수 없는 사랑 흰색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빨간색은 불멸의 사랑 보라색은 영원한 사랑입니다. 전체적으로 꽃말을 정리해보면 사랑 고백 매혹 으로 분류가 되는것 같습니다. 한때는 네덜란드에서는 튜울립 경매라고 해야 하나요. 가열이 되면서 1636년과1637년에는 희귀종 튜울립은 금보다 더 비싸게 거래가 되었다고 합니다. 부동산 뜨거운 열기보다 그시절은 튜울립은 아주 뜨거운 열풍을 타고 상승만을 했다고 합니다. 이 분위기가 오래 갈것이라도 생각했던 사람들은 얼마뒤 튜울립 거래가 중단되자 몇일 사이에 네덜란드 전역에는 튜울립 가격이 폭락하였다고 합니다. 정말 튜울립은 아직까지 꽃말에 있듯이 사람들을 매혹을 하는것 같습니다. 흑색의 튜울립 꽃말을 말씀을 안드렸네요. 흑색 튜울립은 나는 사랑에 불탄다라고 합니다. 튜율립은 화단에 심어서 키울경우는 튜울립 화분을 구입하여 이쁘게 보신다음 시들면 버리지 마시고 화분속에 있는 뿌리를 보통 구근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뿌리 하고는 많이 틀립니다. 구근은 어떻게 보면 작은 양파 같기도 하고 보시는분에 다를수도 있지만 이걸을 보통 알뿌리 식물이라고 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볼수 있는 봄의 전령사로 하는 히야시스 수선화 튤울립입니다. 여기서 튜울립 공부좀 하겠습니다.외떡잎식물에 속하며 유럽이 원산지 보통20센티에서 30센터 정도의 비늘 줄기로 자랍니다. 잎은 두꺼우면 2장이나3장 정도이고 튜울립 꽃잎은 겹꽃하고 홀겹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수술은 6개 암술은3개 구성되어 있습니다. 9월의 마지막 일요일날 이쁜 튜울립 한송이를 넣은 꽃다발이 주말의 화사한 날씨를 반기는듯 요염한 자태를 뽐내는것 같습니다. 튜울립 잎은 날씨가 더우면 활짝피며 활짝 꽃다발을 다시 시원곳에 두면 다시 활짝핀 꽃잎은 잎을 닫습니다. 구근류들은 꽃이 피었을때는 밝은 햇빛 보다는 반그늘 서늘한 곳이 좋아 합니다. 햇빛이 내리 쬐는곳에 있으면 꽃이 빨리 피고 웃자라거나 빨리 커서 시들어 버립니다. 물은 화분의 흙이 말랐을때 그때 물을 충분이 주시면 됩니다. 항시 꽃이 피었을때는 보기는 좋지만 시들어 지면 그다음 관리가 중요 한것 같아요. 바람이 잘통할수 있는 양파망에 넣어 보관을 하고 11월이나 12월중에 땅이 얼기전에 다시 알뿌리 구근류를 흙에 심어 놓으면 다시 봄에 이쁜 튜울립을 볼수 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으로 튜울립 구근을 살수 있기 때문에 요즘은 편하게 할수가 있어 좋습니다. 튜율립과 같이 히야시스도 같이 심으시면 봄에 되면 정말 향기가 진동 할것입니다. 히야시스 꽃 하나 집안두면 방향제가 필요 없을 정도로 자연향이 향기롭게 집안 전체에 퍼질것입니다. 튜울립 축제 하는곳은 안면도 꽃지 튜율립 축제나 서울에서도 가까우니 내년 봄에 다녀오는것도 좋습니다. 제주도에서는 한림공원 튜울립 축제가 있어 가보시는것도 좋습니다. 경기도에서는 당연 애버랜드 튜울립 축제가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튜율립 꽃모양이 머리에 쓰는 터번과 비슷하여 튜립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으며 왕관같은 꽃 과 황금색의 뿌리, 꽃의 여신이 억울한 소녀의 넋을 위로하여 만든 꽃이라고 전해지는 유례가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다양각색의 꽃 색깔이 개발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튜율립 꽃다발

튜율립과 같이 어울리는 천일홍 소프라노 장미 파타야 장미 향등골 쓰립토메인 이쁜 조화인것 같습니다

 

posted by 젤루야